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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 - 사물인터넷에 대한 모든 것
고바야시 아키히토 지음, 김응수.이두원 옮김 / 북스타(Bookstar) / 2016년 4월
평점 :
[iot사물 인터넷 비지니스 모델혁명] 사물 인터넷 시대의 서막이 오른 것일까 , 최근 들어 부쩍 사물 인터넷에 대한 기사와 리뷰 직접적인
사용 개발 현황 까지도 다양하게 iot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 하고 있다.
예전 산업 혁명이후로 인간의 생활은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근대화를 거쳐서 기계화의 문영을 받아 들이게 되었고 , 또한 현대에 와서 자동화의
물결에 모든 생산 제품은 빠르게 전파 되었다. 자동차 공장이 그렇고 , 가구와 가전 공장이 그렇댜 도시는 더욱 발전하여 인텔리젼트 빌딩 들이
들어서게 되었고 , 어느 정도 컨트롤 기능이 갖춘 첨단 시설을 가지게된 사무실을 사람들은 편리 하게 사용 하게 되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수동식으로 밥을 짓고 , 세탁기도 돌리고 , 편리하게 TV를 시청할수 있다. 하지만 집을 나서면서 부터 문제는 달라
지기도 한다. 요즘 수동 전화기가 아니라 스마트 폰을 사용 하는 까닭에 , 일일이 손번호를 누르고 전화를 거는 사람은 거의 업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연유에서 인지 모르지만 , 장기 기억 에 대한 혹은 단기 기억에 대한 부분은 간과해서 넘어 가는 경우가 많아 집안 전등 불이나
가스 등이 잠겨 있는지 커피 포트 위의 스위치는 잠겨져 있는지에 대해서도 걱정을 하는경우가 많았다.
이론과 개발의 진전으로 이러한 부분 문제를 iot 로 해결 핳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수 있는 단초가 된 것이 인터넷 시대의 도래이다.
자동차간의 간격 유지 또한 기계적인 사물간의 신호를 기반으로 안전 거리를 우지 한다던가 , 주인이 집을 나서는 순간 몇 분 이내에 전등
불이 알아서 꺼지는 등 , 인간이 생활 속의 습관 변화를 인지적으로 무의식적 데이터를 쌓아서 직접 실행에 옴기는 시대가 도래할 날도 머지 않은
듯 하다.
구글관련 최근 뉴스에 의하면 , 부동산 개발을 위해 별도 투자를 진행 하고 있고 모회사인 알파벳을 위시 해서 스타트업 규모로
스마트 신도시를 건설 하는 계획이다. 이미 작년즈음인가 NEST 라는 홈 오토 메이션 자동화 회사를 인수하여 전체적인 iot 사물 인터넷
연결 준비를 하고 있다.
책 내용으로는 전체적으로 정보의 세계에 대한 현황과 인터넷과 연결되는 모든 사물들 즉 우리들이 입는 옷과 쓰는 모자 , 타는 자동차 등
모든 사물들을 IP 주소나 연결 프로세스상에 올려 놓아 설정된 값내에서 움직에 주고 , 이 또한 인공지능의 발달으로 최적치를 찾을 수 있느다면
스스로 진화하는 환경 시스템을 구축 해 나갈 수 잇다라는 방식은 매우 혁명적이기 까지 하다.
세상은 빛의 속도로 바뀌어 가고 이에 대응 하는 사람들의 사고 또한 많은 변화를 요구 하고 잇다. 스스로 가지 않는 다고 하여도 변화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 하고 하나의 학습을 배우려는 자세로 이러한 책도 읽어 보며 느껴 보는 것도 좋은 축적이라고
생각 하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