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잘되는 회사의 회의법
야모토 오사무 지음, 이정미 옮김 / 브레인스토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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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 잘되는 회사의 회의법 "  책 표지가 익살 스럽다 , 우리는 보통의 회사의 직을 두고 있는 경우 아침 부터 저녁 까지 일상의 업무에 치이 지만 이에 못지 않게 , 상급 부서든 , 팀내부에서는 건건이 회의 라는 ?  의사 결정적 절차를 거치게 된다.

회사의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 큰 규모의 대기업에서 부터 , 이제 신생 출발을 하는 벤처 스ㅏ트업 까지 회사내 업무를 처리하게 위한 방법으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많은 부분이 정식 회릐를 거치게 되고 , 때때로 필요 이상의 소요 되며, 그러고도 정작 필요한 목적 대로 일은 흘러 가지 않은 경우가 다반사 여서 경로 수정을 위한 또다른 회의 와 지역간 소통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 하기로 한다.


주간 단위 혹은 일간 , 그리고 월간과 분기 까지 합하면 얼마나 많은 양의 회의 시간에 에너지를 소비 하여야 하나, 이책 저저는 그러한 기존 회의 법을 벗어나서 좀더 효율 적인 방식의 미팅? 이라 칭하는 짧은 회의 방식으로 도입 하였고 이는 중간중간 일의 연결 고리를 끊지 않으면서도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완성도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식이라는 것을 설파 한다.


최근 많은 IT 관련 회사 뿐만 아니라 개발 부서 , 마케틸 부서 , 그리고 업무 지원과 관련된 파생된 업무와 외주 영역 까지 커뮤니케션을 통해서 결정 해야할 것들이  중요한것 , 빠른것 , 급하거나 덜 중요한 순서로 선택 되어 져야 함에도 불구 하고 기존 방식으로는 시간적 효율성을 살리지 못한 부분이 많았지만 , 약 15분 간격의 시간을 잘라서 능동적인 미팅을 몇가지 주제에 집중적으로 결론을 내리는 방향으로 전환 한 결과 매우 효과가 좋다라는 것이 나타났다.


또한 이러한 미팅을 효율적으로 잘 하는 방업에도 수순을 정하여 놓았다.  회의 참석 하면 무조건 1명이 반드시 3개 이상의 아이디어 를 재안 하는 것이라던가 , 발표는 구체적인 숫자와 더불어 포스트 잇 으로 시각화 한다던가 , 마감일아 아인 실행 일시를 정해 미리 시간을 확보해 두는 치밀함까지 준비 한다면 분명 기존 보다 더효율적인 미팅을 통한 성과를 나타내는 조직 혹은 팀 , 그룹이 되어 있을 것이다.


또한 일을 하다보면 방향 수정을 계획 하게되는데 이때에도 마감일을 수정 하고 실행 일시 확보를 최우선시 하며 ,관리자를 바꾸고 , 게획은 변경 하는 절차를 통해서 100% 성과가 나오도록 만드는것이 목표이다.


끝으로 에필로고에 있는 인재 육성과 미팅의 주지 사항 8가지 포인트는 한번 꼭 되새갸보아야 할 관리자의 덕목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1) 남을 탓하지 않는 사고 방식

2) 항상 짧은 시간안에 여러가지 해결 방안을 생각해 내는 습관을 갖는다.

3) 구체적 판단 , 수치화 , 행동으로 옴기기

4) 부정 하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이해하기

5) 선택과 집중 , 비용 , 노동력 ,신을 을 계산

6) 짧은 시간에 실행력이 높은 계획을 세우는 능력을 키운다.

7) 즉시 실행하기 , 나중으로 미루지 않기를 통해 실향력의 속도를 높인다.

8) 경로 수정 ! - 방햘 수정력을 갖는다.


이상 책력거99 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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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논리학 - 모순과 억지를 반격하는 사이다 논리 이야기
크리스토프 드뢰서 지음, 전대호 옮김 / 해나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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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논리학의 저자 크리스토프 드뢰서는 독일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근간으로 한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이한 작가 이자 과학 저널 리스트 이다.


이책 , 간단해 보이는 논리학책이지만 책장을 펼쳐 들면서 TV를 보는 때와는 다른 집중력을 요한다. 이책은 총 13장으로 이뤄져 있다. 서두는 간단한 비어 펍에서의 무작위 주문을 ( 맥주에 한해 ) 들어온 손님들의 에스 ./ 노 대답만으로도 어떤 것을 선택 햇는지를 알아 내는 논리의 초급이다.


두번째 수준은 중/ 고교 시절 이과생들이라면 많이도 애를 먹엇던 수학의 미적분학을 미용한 무한 괘도나 , 극한에 이르는 점의 시간의 배분에 대한 문제로 이를 거북이와의 경우 , 그리고 제논의 화설의 역설등으로 재미있게 풀어 내었다. 사실 시간과 공간의 확대나 무한을 생각하지 않으면 단순 산술로는 그렇게 느린 ? 거북이를 매 1/2 씩 거리를 좁히더라도 영원히 1/2 씩 줄어 들어야만 할거 같고 ,  또한 , 살을 떠난 화살이 매순간 정지 상태에서 우리의 눈앞에 초고속 카메라의 필름 처럼 퐈르록 펼쳐 보일 것이다.


지난 일이지만 미 대선의 설문 조사나 마케팅 기법중의 하나인 A/B 테스트 또한 비숫한 맥락에서 논리학을 이용한 자신의 유권자들에게 유리하게 이끄는 방식을 쓰는 전형이라고 볼수 있다.


우리는 일상 생뢀에서 그다지 논리를 연출할 의도나 목적이 없다라도 간혹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합리화? 라는 논리가 그럴듯한 맥락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가끔식은 말장난에 지니치지 않을성 싶은 여러가지 난제들중 하나는 이전 중세 시대에는 꽤나 심각하게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하엿던 모양이다. 다들 왠만큼 아는 소크라테스의 죽음 또한 사람이기에 모든 이는 죽고 , 그 죽눈 사람가은데의 한부분 집합인 소크라텍스가 전체 집합을 넘어 설 수 없는 것은 ? 당연한 이치 이므로 결국 죽는다라는 삼단 논법은 많은 이들의 간단 명료 하게 썩 먹는 논리의 대명사가 되엇다.


현실세계에서는 어떠한가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자신을 변호 하려는 자들이 많다. 논리적으로 다가 선다고 해도 모든 것이 통하지는 않는다. 법률 을 집행 하는 사람이나 판시 하는 사람이 이러한 논리위 혹은 법률을 좀 더 안다는 이유만으로 무죄를 선고 받는다면 그러하지 못한 자들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한 일이겠는가 .


이책 슬기로운 논리학은 쉽게 시작 하는 책이기는 하나 쉽지 핞게 마무리 되는 책이기도 ? 하다 . 공부 아닌 두뇌 공부를 오랜 만에 해보면 추운 겨울 따스한 봄을 기다른 대지속 씨앗처럼 당신의 뇌도 좀더 말랑 해질 것이다.  그대들의 뇌색남 /여를 위해 이책을 한 번 추천 한다.~~


설 전 , 비오는 저녁 , 책력거 99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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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주의적 소확행 - 알고 보면 당신의 일상에 숨겨져 있는 소중한 점(dot)들
전수진 외 지음 / 치읓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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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주의적 소확행 , - 요즘 단춗어의 대세인 이말의 풀 네임은 다 아는 ( 작지만 확싷한 행복 ) 이다. 전체 7명의 저자 들이 옴니버스 식으로 돌아가면서 자신의 내면을 애기 하거나 일상중 닥쳤던 일들을 감내 하면서 나만의 소중한 행복을 규정 짓고 , 찾아 나가거나 만들어 나가는 일이다.


최근 들어 개인주의적 생활 형태는 보편화 되고 있고 , 의, 식,주 문화번반에 걸쳐 서도 그러하다. 이제는 쉽게 주변에서 혼자 밥을 먹은 사람과 술을 마시는 사람을 볼수 있고 영화관도 혼자서 와서 즐기거나 심지어는 난이도가 높은 노래방 ? 혼자 가기도 있다.


예전? 혹은 10 수년전만 해도 행복의 대명사인 가족과 인류의 행복 등 거창하거나 어떤 그룹의 성공을 위해선 일신 마다 하지 않고 불철주야 일을 하거나 시간을 써왓던 새데에 비하면 요즘은 그 생각의 변화가 무쌍 하다. 이는 20-30대의 젊은 층들만의 생각이 그러하지 안고 나이가 좀 드신 40-50대 그리고 시니어인 60-70대 에서도 그러한 현상은 두드러 진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이세상의 바운더라는 내가 죽어지고 나면 그뿐 이고 , 살아서 혹은 한살이라도 더 건강할때 나만은 삶을 누리거나 봉사 활동을 더해서  남과의 소소한 행복을 나워 갖고 싶거나 , 집에 아픈 사람이 잇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마음을 내려 놓아 다른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 또한 소확행의 하나 아니 겠는가 .


언젠가 이루려 햇던 꿈과 희망들은 어느 덧 20년 -30년전의 학창 시절릐 꿈으로만 흘러 버인 과거가 아쉬워서 이제라도 취미 활동에 박차를 가하려는 사람들도 종종 보인다.


주변을 둘러 보아도 이젠 여행은 사치가 아니라 자신을 가다 듦고 새로움을 출발 시키려는 하나의 관문 처럼 활용 되기도 한다.

그 사이에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이 나타나기도 하니 맣이다.


누구나가 목표한 바대로 인생을 살아 나가지는 못한다. 하지만 어느정도 의지만 있으면 나의 의지로 지하철 1호선을 탈걸 바꿔서 버스를 터거나 시간을 내어 주변 영화관을 찾아 볼수도 있고 , 오핸 만에 친구가 운영 하는 카페나 바에 가볼수도 있다.


문제는 그러한 시간내기와 실행력의 조화에 있다. 삶의 비중이 어느쪽에 더 실려 있을까 ?  누구는 정상적인 상태에서 건강을 읽어 보아 그 소중함을 알게 된 사람이 있듯이 , 그러한 소소한 행복의 느낌과 기회도 아무리 애기해도 본인의 생각과 결단이 없으면 이뤄내기가 어렵다.


그대 한번 뿐인 인생의 오늘 , 그리고 수년 , 수십년 살아왓을 긴 여정을 잠시 내려 두고 일상의 탈피를 하여 봅도 행복 하지 않을까 하노라 ..~~좀더 시간이 흐른 후 그 친구를 혹은 그런 취미를 하기를 희망 하엿으나 하지 못하게 됨을 후회 하지 말지어다.


또한 많은 일의 위대한 일의 성공의 원천은 일상의 습관과 행복애 따른 위대항 또한 있엇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는 책력거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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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소의 비밀전략 - 세계의 라이프 스타일을 점령하다
두보치 지음, 이지은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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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소의 비밀 전략 , 책을 받아보았을때 잠간 다이소의 비밀 전략이라고 생각 해보앗는데 목차나 개요를 보니 다르더군요 ,  지은이는 두보치라는 경제 전문 칼럼 니스트 이다. 이 책은 처음 2013년 미니소의 탄생 부터 배경을 망라 하고 있고 , 초기 시장 진입 시점 부터 , 확장 ,그리고 재 점검및 공급라인 확대및 고객 수요에 맞춘 가격 정책 까지 기존에 알고 있던 박리 다매 방식 이긴 하지만 주 타깃층인 20-30대 그리고 새로이 성년이 되는 10대들을 위한  무겁지 않은 가격 정책과 품질 좋은 제품을 개발 하고 디자인 하고 공급하기 위해 어떨게 애써 왔는지가 스트리 텔링 처럼 이러져 있다.


전체 챕터는 6개로 구성 되어 있고 주요 전약적인 구성을 보면 상품의 구성을 중요 하게 보며, 이에 따른 공급의 목표 , 인재의 확장과 제품 모델의 헥심 이 되는 디자인에 대해서는  유니클로나 무인양품점을 성공적으로 안착 시킨 일본계 디자인을 영업 하는 것이 유효 하였다.


특히나 미니소의 최대 장점으로 꼽는 것은 좋은 디자인과 뒤 떨어지지 않는 품질 그리고 가성 비 좋은 가격이란 점이고 이는 기존 시장에서 생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 대해서 시장 점유를을 이길 수 없다라는 것에 반전을 두는 큰 변곡점 이기도 하다. 창업 3년만에 매출 1.6조원을 달성 하고 그뒤로 작년 2018년도에 3조원을 돌파 할 수 있는 다국적 기업은 그리 흔하지 않다. 


한국에서는 아직 많이 보이진 않지만 기존 다이소나 유니 클로에 익숙해 있는 소비자라면 곧 머지 않아 미니소의 또다른 팬이 되지 않을까 싶고 한번 이러한 공급망  직영 라인 구축 및 소비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유통 마진을 최대한 줄인 상품 매장이 늘어 날 수록 지역 작은 상점들의 경쟁력은 더욱 약해지고 위험해 처해질 수도 잇느다는 사실은 한편으로 명암을 미리 보는 듯 하다.


하지만 셰게 경제가 이제는 같은 24시간 대에 속하는 인터넷 세계에 우리는 살고 있고,  지구촌 어느 지역의 소식도 불과 2-3시간 지난면 SNS , 뉴스, 기타 메체를 통해 전해 들울 수 잇는 구조여서 , 이미 온라인 쇼핑몰의 시장 침투 속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해서 작년도 블랙 프라이테이 아마존의 매출 , 그리고 중국 광춘절의 마믠의 텐센트 등의 온라인 매츨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와중에 사람들이 촉감을 보고 느끼고 실제로 체험 해보면 물건을 구매 할수 있는 전통적인 오프 라인의 시장 또한 아이디어와 좋은 품질 , 가성비 좋은 가격대이면 언제든 받아들일 수 잇음을 지표로서 보여 줄수 잇고, 미니소의 중국 성장과 아울러 , 동남아시아 시장 의 쾌속 진출로도 그 귀추가 주목 받기에 충분 하다.


하루 하루 급변하는 세계 시장 경젱의 가속화 그 가운데 미니소가 있다. 그리면 우리나라의  그와 같은 미니소 전략이 가능한 제품군과 시장 아이디어는 어디에 잇는 것을까 ?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주말 북록로거 - 책력거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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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살아가는 삶의 기술
이쿠치 아키라 지음, 유가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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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책 내용 표지가 무척이나 심플 하다. 부제 복밪한 세상을 단순 하게 살아가는 삶의 기술 . ..책 부피는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 이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무척이나 많았다. 우선은 기존의 우리들의 일반적인 자기 계발이나 혁신 내용을 보면 " Do list " 혹은 성취 리스트가 주를 이뤘던 반면에 이책은 거꾸로 불필요한 일부터 하나 둘씩 제거해 나가면서 실제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모아 새로운 활력과 힘을 내는데 쓰자라는 취지 이다.

 

전채 목차 5 가지로 구분 되는 내용중 우선 part 1 의 하지 않을 결심이 당신의 성공을 결정 한다-에 시선이 간다. 평상시 너무나도 많은 메신저와 인간관계에 의한 약속을 못내 지우지 못해서 얼굴이라도 내어 밀고 경조나는 꼬박 꼬박 챙기다 보면 , 인간성 좋다라는 말은 들을 지언정 사실 실속이 없는 경우가 많고 귀중한 자신의 시간을 허비 하게 되어 결국 중요한 의사 결정의 시점에 이르러서 후회를 하는 경우도 있다.  업무 중에도 PC 모니터를 보며, 휴대폰을 보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 중간 중간 전화응대 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간섭 혹은 단속 적인 작은 이벤트나 끼어 들기로 업무 등이 하나 둘 방해 받기 시작 하면 정작 자신이나 회사 팀내에서 목표로한 수치를 달성 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럴때는 과감히 휴대폰을 꺼 놓거나 전화를 아주 중요한 전화가 아니면 받지 않고 , 나만의 집중 효율화한 시간을 마현 하는 것이 승부에 도움이 될 수가 있다.

 

part 2 의 경우도 시간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것에 대해 열거 하였는데 일리가 있다.

 

우선 흔히들 남을 배려 하여 타인의 스케줄에 맞춰 행동 하려 하고 아침 일찍 습관 처럼 이 메일 함을 열어 보게 된다. 또한 약속 시간이나 날짜는 남을 배려해 그쪽 시간을 물어보지만 조금 발상을 전환 해서 내가 필요한 시간대를 정중 하게 제안 할 수도 있는 일이다.  직장인이라면 또한 남들이 항상 출근 하고 퇴근 하는 시간에는 길이 막힌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 하고 늘상 막히는 시간에 다니는 자신을 반성 해본 적은 없는가 ? 사장이나 오너가 아니어서 남들 보다 1 시간 늦게 나갈 수는 없지만 1 시간 일찍 도착 하여 업무를 시작 할 수는 있다. 본인이 주도적으로 하루의 시작 하는 일과 시간을 조절 할 수 있다라는 것은 나중에 가면 크나큰 변곡점으로 작용할 여지가 많은 법이다.

 

part 3 인간 관계로 고민 하지 않기 위하여 하지 말아야 할 것 -- 에서는 주된 키워드 가  [ 참지 않는다] 라는 것이다. 동일한 반복 되는 업무 고민 상담을 동료와 하는것 , 가치관이 다른 친구와 늘상 이런 문제로 소모적인 논쟁을 하는것 , 온라인상 친구과 업무의 범위 계정을 다르게 하여 비지니스 계정인 경우 비지니스 친구 나 관계만만 오픈 할 수 있는 컨트롤 방식 , 부정적인 고객의 단점을 찾고 문제를 삼기 보다는 신경을 꺼 버리는 식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 중요한 일을 실천 하기 위해서도 많은 에너지와 활동적인 시간등이 필요 한데 이러한데 까지 소모적인 일상을 허비 할 수는 없는 일이다. 노력해도 관계가 썩 좋게 유지 되지 사이라면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둔체 이어가는 것도 방법이 될 듯하다.

 

part4 & part 5  돈에 지배 당하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과 상식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것 에서는

 

돈과 상식에 관한 이야기 이다. 보통 일반적으로 좋다라고 애기해서 습관화 하자고 애기 하는 것들도 곰곰이 살펴 보면 나의 주관적인 삶을 침해 하는 경우가 많다. 늘상 넘쳐 나는 세일 상품 전단지와 광고 , 지금은 저금리 시기 이기도 하지만 저금에 집착하여 살아 가는 것 , 무언가를 하기 위해 상식적인 생활 방식을 이어 나가는 것이 오히려 개인 시간을 허비하고 본질적인 에너지를 집중 하여야 하는 일을 분산 시킨 다면 , 한번쯤 진지 하게 나의 생활 방식을 바꿔 볼 필요가 있고 나의 위주로 시간 스케줄을 다시 재구성 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싱식적으로 주변의 왠만한 경조사에 참석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 혹은 한다리 건너 아는 사람들의 개업식 , 혹은 세일전 작가전 회고전 , 세미나 등등 이상한 세미나에 초대되어 한나절 씩이나 시간을 내어 준적은 없던가 , 

계약을 자신의 주도하에 하고 , 일처리도 자신의 시간안에 두고서 상대방의 스케줄을 조절 해낼 수 잇다면 오히려 역지 사지로

발상의 전환을 하고 , 성공의 길로 나아 가게 되는 단초를 마현 할 수가 있다.

 

늘상 그래왔는 습관적인 일상들을 이제는 한번 털어 버리고 진정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한 하지 않아도 굳이 변화의 폭을 줄이지 않을 일들에 데해 생각과 노력과 시간 허비하는 에너지를 버리지 말자.

 

인생은 유한 하므로 , 더욱 유익 하게 살아 가기 위한 한 방편임을 느끼고 읽다  < 책력거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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