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살아가는 삶의 기술
이쿠치 아키라 지음, 유가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책 내용 표지가 무척이나 심플 하다. 부제 복밪한 세상을 단순 하게 살아가는 삶의 기술 . ..책 부피는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 이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무척이나 많았다. 우선은 기존의 우리들의 일반적인 자기 계발이나 혁신 내용을 보면 " Do list " 혹은 성취 리스트가 주를 이뤘던 반면에 이책은 거꾸로 불필요한 일부터 하나 둘씩 제거해 나가면서 실제적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모아 새로운 활력과 힘을 내는데 쓰자라는 취지 이다.

 

전채 목차 5 가지로 구분 되는 내용중 우선 part 1 의 하지 않을 결심이 당신의 성공을 결정 한다-에 시선이 간다. 평상시 너무나도 많은 메신저와 인간관계에 의한 약속을 못내 지우지 못해서 얼굴이라도 내어 밀고 경조나는 꼬박 꼬박 챙기다 보면 , 인간성 좋다라는 말은 들을 지언정 사실 실속이 없는 경우가 많고 귀중한 자신의 시간을 허비 하게 되어 결국 중요한 의사 결정의 시점에 이르러서 후회를 하는 경우도 있다.  업무 중에도 PC 모니터를 보며, 휴대폰을 보기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 중간 중간 전화응대 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간섭 혹은 단속 적인 작은 이벤트나 끼어 들기로 업무 등이 하나 둘 방해 받기 시작 하면 정작 자신이나 회사 팀내에서 목표로한 수치를 달성 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럴때는 과감히 휴대폰을 꺼 놓거나 전화를 아주 중요한 전화가 아니면 받지 않고 , 나만의 집중 효율화한 시간을 마현 하는 것이 승부에 도움이 될 수가 있다.

 

part 2 의 경우도 시간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것에 대해 열거 하였는데 일리가 있다.

 

우선 흔히들 남을 배려 하여 타인의 스케줄에 맞춰 행동 하려 하고 아침 일찍 습관 처럼 이 메일 함을 열어 보게 된다. 또한 약속 시간이나 날짜는 남을 배려해 그쪽 시간을 물어보지만 조금 발상을 전환 해서 내가 필요한 시간대를 정중 하게 제안 할 수도 있는 일이다.  직장인이라면 또한 남들이 항상 출근 하고 퇴근 하는 시간에는 길이 막힌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 하고 늘상 막히는 시간에 다니는 자신을 반성 해본 적은 없는가 ? 사장이나 오너가 아니어서 남들 보다 1 시간 늦게 나갈 수는 없지만 1 시간 일찍 도착 하여 업무를 시작 할 수는 있다. 본인이 주도적으로 하루의 시작 하는 일과 시간을 조절 할 수 있다라는 것은 나중에 가면 크나큰 변곡점으로 작용할 여지가 많은 법이다.

 

part 3 인간 관계로 고민 하지 않기 위하여 하지 말아야 할 것 -- 에서는 주된 키워드 가  [ 참지 않는다] 라는 것이다. 동일한 반복 되는 업무 고민 상담을 동료와 하는것 , 가치관이 다른 친구와 늘상 이런 문제로 소모적인 논쟁을 하는것 , 온라인상 친구과 업무의 범위 계정을 다르게 하여 비지니스 계정인 경우 비지니스 친구 나 관계만만 오픈 할 수 있는 컨트롤 방식 , 부정적인 고객의 단점을 찾고 문제를 삼기 보다는 신경을 꺼 버리는 식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 중요한 일을 실천 하기 위해서도 많은 에너지와 활동적인 시간등이 필요 한데 이러한데 까지 소모적인 일상을 허비 할 수는 없는 일이다. 노력해도 관계가 썩 좋게 유지 되지 사이라면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둔체 이어가는 것도 방법이 될 듯하다.

 

part4 & part 5  돈에 지배 당하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과 상식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것 에서는

 

돈과 상식에 관한 이야기 이다. 보통 일반적으로 좋다라고 애기해서 습관화 하자고 애기 하는 것들도 곰곰이 살펴 보면 나의 주관적인 삶을 침해 하는 경우가 많다. 늘상 넘쳐 나는 세일 상품 전단지와 광고 , 지금은 저금리 시기 이기도 하지만 저금에 집착하여 살아 가는 것 , 무언가를 하기 위해 상식적인 생활 방식을 이어 나가는 것이 오히려 개인 시간을 허비하고 본질적인 에너지를 집중 하여야 하는 일을 분산 시킨 다면 , 한번쯤 진지 하게 나의 생활 방식을 바꿔 볼 필요가 있고 나의 위주로 시간 스케줄을 다시 재구성 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싱식적으로 주변의 왠만한 경조사에 참석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 혹은 한다리 건너 아는 사람들의 개업식 , 혹은 세일전 작가전 회고전 , 세미나 등등 이상한 세미나에 초대되어 한나절 씩이나 시간을 내어 준적은 없던가 , 

계약을 자신의 주도하에 하고 , 일처리도 자신의 시간안에 두고서 상대방의 스케줄을 조절 해낼 수 잇다면 오히려 역지 사지로

발상의 전환을 하고 , 성공의 길로 나아 가게 되는 단초를 마현 할 수가 있다.

 

늘상 그래왔는 습관적인 일상들을 이제는 한번 털어 버리고 진정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한 하지 않아도 굳이 변화의 폭을 줄이지 않을 일들에 데해 생각과 노력과 시간 허비하는 에너지를 버리지 말자.

 

인생은 유한 하므로 , 더욱 유익 하게 살아 가기 위한 한 방편임을 느끼고 읽다  < 책력거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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