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주의적 소확행 - 알고 보면 당신의 일상에 숨겨져 있는 소중한 점(dot)들
전수진 외 지음 / 치읓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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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주의적 소확행 , - 요즘 단춗어의 대세인 이말의 풀 네임은 다 아는 ( 작지만 확싷한 행복 ) 이다. 전체 7명의 저자 들이 옴니버스 식으로 돌아가면서 자신의 내면을 애기 하거나 일상중 닥쳤던 일들을 감내 하면서 나만의 소중한 행복을 규정 짓고 , 찾아 나가거나 만들어 나가는 일이다.


최근 들어 개인주의적 생활 형태는 보편화 되고 있고 , 의, 식,주 문화번반에 걸쳐 서도 그러하다. 이제는 쉽게 주변에서 혼자 밥을 먹은 사람과 술을 마시는 사람을 볼수 있고 영화관도 혼자서 와서 즐기거나 심지어는 난이도가 높은 노래방 ? 혼자 가기도 있다.


예전? 혹은 10 수년전만 해도 행복의 대명사인 가족과 인류의 행복 등 거창하거나 어떤 그룹의 성공을 위해선 일신 마다 하지 않고 불철주야 일을 하거나 시간을 써왓던 새데에 비하면 요즘은 그 생각의 변화가 무쌍 하다. 이는 20-30대의 젊은 층들만의 생각이 그러하지 안고 나이가 좀 드신 40-50대 그리고 시니어인 60-70대 에서도 그러한 현상은 두드러 진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이세상의 바운더라는 내가 죽어지고 나면 그뿐 이고 , 살아서 혹은 한살이라도 더 건강할때 나만은 삶을 누리거나 봉사 활동을 더해서  남과의 소소한 행복을 나워 갖고 싶거나 , 집에 아픈 사람이 잇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마음을 내려 놓아 다른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 또한 소확행의 하나 아니 겠는가 .


언젠가 이루려 햇던 꿈과 희망들은 어느 덧 20년 -30년전의 학창 시절릐 꿈으로만 흘러 버인 과거가 아쉬워서 이제라도 취미 활동에 박차를 가하려는 사람들도 종종 보인다.


주변을 둘러 보아도 이젠 여행은 사치가 아니라 자신을 가다 듦고 새로움을 출발 시키려는 하나의 관문 처럼 활용 되기도 한다.

그 사이에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이 나타나기도 하니 맣이다.


누구나가 목표한 바대로 인생을 살아 나가지는 못한다. 하지만 어느정도 의지만 있으면 나의 의지로 지하철 1호선을 탈걸 바꿔서 버스를 터거나 시간을 내어 주변 영화관을 찾아 볼수도 있고 , 오핸 만에 친구가 운영 하는 카페나 바에 가볼수도 있다.


문제는 그러한 시간내기와 실행력의 조화에 있다. 삶의 비중이 어느쪽에 더 실려 있을까 ?  누구는 정상적인 상태에서 건강을 읽어 보아 그 소중함을 알게 된 사람이 있듯이 , 그러한 소소한 행복의 느낌과 기회도 아무리 애기해도 본인의 생각과 결단이 없으면 이뤄내기가 어렵다.


그대 한번 뿐인 인생의 오늘 , 그리고 수년 , 수십년 살아왓을 긴 여정을 잠시 내려 두고 일상의 탈피를 하여 봅도 행복 하지 않을까 하노라 ..~~좀더 시간이 흐른 후 그 친구를 혹은 그런 취미를 하기를 희망 하엿으나 하지 못하게 됨을 후회 하지 말지어다.


또한 많은 일의 위대한 일의 성공의 원천은 일상의 습관과 행복애 따른 위대항 또한 있엇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는 책력거99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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