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 1% 인재들만 알고 있는 협상의 14가지 법칙
김두열 지음 / 페가수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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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책 제목이 인상적이다 , 협상이란 테마를나온다.  두고서 실생활에서 혹인 비지니스 상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경우의 예를 들면서 가장 최적화된 방법을 찾아 나아가는데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도이다.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하루 에도 여러번 - 사실 협상이라는 - 과정을 거치 면서 의사 결정과 판단을 해오고 있지 않을까 자문을 해본다. 이책은 우선 1장 협상이란 무엇인가라는 아주 원론 적인 부분부터 짚고 넘어가고 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협상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데 실제 사례가 유효 적절 하다 ,  - 짜장면 배달부가 중국집을 그만둔 이유라던가 중국인이 건배사에 신경을 쓰는 이유 등에 대해서도 뒷 배경을 곰곰이 생각해 보면 과연 그러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1부의 협상의 원론과 법칙에 대해서 분석 하였다고 하면 2부는 실전 사례 , 그리고 나아가 3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적인 방식 14 가지 법칙에 대해서 갈파 하고 있다.


전체적인 협상의 구도 하에서는 주도권을 쥐어야 한다라는 것이 대세이지만 심리적인 측면에서도 위축 됩이 없어야 함을 언급 한다. 이러한 주도적인 면과 심리적인 위축이 없다라는 것은 사전 배경적인 정보분석과 정확한 내용을 이미 알고 있다라는 것과도 일맥 상통 할 수 있다.  지피 지기면 백전 붙퇴라는 말도 있지 아니 한가.


책에서의 협상의 법칙은 14 가지로 요약이 된다.


첫 번째 제안을 거절하라
‘이럴 때 어떻게 하지?’를 반복하라
양보는 협상이 아니다
다급한 사정을 상대에게 알리지 마라
양보해야 한다면 조건을 달아라
위임자를 활용하라
협상가는 NO라고 말하지 않는다
문화적 차이를 인식하라
외양에 속지 마라
교착상태에 빠졌을 때는 일보 후퇴하라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지 마라
흠을 찾아서 활용하라
술수에 대비하라
바이어 마켓에서 사고 셀러 마켓에서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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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위의 14 가지가 세상에서 벌어지는 곤란한 상황이나 교착 상황 혹은 매우 긴급 한 상황에서의 협상력을 전부 커버 한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어느 정도 비지니스나 장사 , 개인적 부동산이나 금전 거래 , 약속 등의 작은 협상에 대해서만이라도 상대적 우위를 점 할 수 있는 포지션이 잇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강점을 부각 하고 약점을 커버 하면서 일을 진핼 할 수 있고 , 작은 성공의 바퀴를 굴려 갈 수 있을 때라야 비로소 큰 바퀴를 스스로 굴려 낼 수 있는 지혜를 습득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협상은 다른 말로 하자면 살아가는 생명력 있는  < 지혜> 아닐까 , 밀고 당기기 양보 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실리를 찾고 , 한발 물러나 더큰 뜀뛰기를 준비 하는것 ,  자신 보다 더 경험이 많은 자를 협상의 대타를 내보내는 것 또한 탁월한 선택 일 수도 있는 법이다. 전장에서의 승리는 어떤 변칙 적인 방식이라도 승리 라는 깃발을 흭득 하는 것에 주안점이 있다고 한다면 , 실 사회 생활과 나라간 혹은 개인간의 거래나 협상의 법칙은 자신이 바라는 것 처럼 타인도 바랄 것인라는 공통된 황금률의 형평성이 협상의 분기점 혹은 시작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 채력거99> 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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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업계지도 - 한 발 앞서 시장을 내다보는 눈
한국비즈니스정보 지음 / 어바웃어북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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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업계지도] 이책은 마치 화보와도 같다.  한눈에 그림이 먼저 들어 오고 , 인포 그래픽으로 처리된 자료는 논문이나 데이터를 읽을 때에도 색깔있는 그리고 사이즈의 차이에 따른 대비감을 정확히 표현해 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챕터 1 -전자 통신 반도체 , 에서 부터 시작된 테마는 챕터 2의 금융권 , 챕터 3의 건설 기계 중공업의 비숫한 카테 고리의 묶음과 챕터 4의 화학 ,에너지와 , 5의 자동차 와 운송 ,  챕터 6의 유통 부분과 상사 , 그리고 7의 생활 산업의 패션과 먹거리에 이르기 까지 참으로 방대한 데이터의 처리를 한권의 책으로 펼쳐 낼 수 있는 요약 능력에 -한국 비지니스 정보-에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아직도 한 챕터가 빠져 있는데 마지막이 바로 , 미디어 ,교육과 엔터 테인먼트 부분 이다 .이 장 또한 방대하여서 다시 세분화해 들어가면 인터넷 포털 업계와 방송 , 신문 잡지 광고로 분류 되면,  엔터 테인먼트 사업분야는 다시 게임 업계와 여행 , 호텔 업게 ,영상 음악  ,교육 업계 까지를 망라 하고 숨가 쁘게 돌아 나오면서 모든 장르가 마무리 된다.


이책을 읽을 때에는 기존 독서법의 정독법이 굳이 필요 없을 지도 모른다. 왜냐면 자신이 필요한 업종별 세분화 되어 잇는 챕터를 찾아 들어가면 우선 글로벌 Top 10 이 바로 들어 온다 한국인 성향상 우리나라 제품이 몇위에 링크되 있는지가 우선 신경 쓰이지만 이내  듣도 보도 못한 유력한 기업들이 랭킹 1- 5 위 10위권안에 포진 하고 있는 것을 쉽게 찾아 볼수 있고 , 우리가 흔히 대기업리라고 불리우는 삼성 , LG , sk 현대 그룹 조차도 부분 별로 쪼개놓고 보면 , 10위권 외의 순위로 랭크 되는 경우를 종종 볼수가 있다.


일례로 124 페이지의 조선 업계를 펼쳐 보면 바로 한국의 대형 조선사 3 곳의 현황이 뜬다. 배그림과 아울러 각 회사의 매출 구성비 추이와 수주 잔고 추이 까지 , 그리고 매출엑에 따른 영업 이익과 부분 자신 순이익등이 명시되어 있다. 그리고 업체병 대형 수주 프로젝트 명이 뜨고, 국가별 해양 수주 점유률이 그라프로 표시 되어 한눈에 년도별 추이를 추적 조사해 볼 수 가 있다.


또한 , 전세게 지도를 그래픽으로 표시 하여 수주 국가별 실적, 지역 과 비률등이  파이 그래픽으로도 표식이된다. 그리고 각 조선사별로 설립에서 부터 MA 와 기업 헤체 까지를 일목 요연하게  다이어 그램 순서도로도 표시 되어 일목 요연하게 성장 변천사에 대한 흐름을 짚어 볼수도 있다. 


마무리 단계에서는 그래픽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전망과 시장 Hot 트랜드등을 망라 해서 어째서 미래 산업 분야로 특정 프로젝트가 갈 수 밖에 없는 구조 인지에 대해서도 세세히 분석 전망을 내어 놓고 있다.


그리고책자 서두에는 이미 전세계적 글로벌 톱 10에 대한 인포그래픽으로 나라간 경쟁 우위 산업이 어떤 건지에대해서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시다 시피 아직 까지는 조선 업체 1- 3위 업체가 한국 이지만 6-8 위 까지는 중국 업계가 이미 장악을 해오고 있는 상황이라 내년이나 후년의 상황은 ?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다라는 것도 이러한 챕터 요약 분석 또한  간과 할 수 없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마지막으로 각 분야별 자신이 속해 있는 트랜드를 찾아 나서고 그 중에서 어떤 생존 전략과 사활을 걸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각 업계별로 해나가야 할 것은 오롯이 이책을 접하고 습득 하고 , 실천 해나아가야 하는 기업의 결단이 아닐까 한다.


올한해 산업 분야의 전망으로 큰산을 조망해본 듯한 느낌이 드는 <책력거99 >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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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하는 100가지 법칙
김명환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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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식 투자를 지배 하는 100가지 법칙 ] 이라는 다소 긴 내용의 제목으로 보자면 주식 투자의 고수의 반열에 오르기 위한 최소한 의 방편은 어떤 것인가 라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


주식이나 일반 금융 상품 중에서 자신만의 판단으로 직접 투자를 결정 하는 것은 의외로 많지가 않다. 부동산이나 기타 경매도 그렇듯이 기회속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듯이 , 가장 Hot 하다는 주식 시장에서의 주가 예측은 다음주 비가 내릴 확률을 계산해 내는 슈퍼컴의 에측력을 오히려 내려다볼 지경이기도 하다.


2015년 초 저금리의 개막이 막 시작되는 즈음에 , 일반인들이 선택 해야할 재테크의 방향성은 대체로 정해져 있다. 금융 현물 자산에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갈아 타는 방식과 고금리 저축성 예금으로 포진 하는 방식 , 그리고 보험 상품등의 비과세 세제 혜택을 받는 상품으로 안전 자산을 운영 하는 방법등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보다는 서구에서 주식 문화가 들어와서 인지 모르나 내노라 하는 JP모건이나 , 2008년 금융위기가 아니었으면 아직도 위용을 떨칠 < 리먼 브라더스 > , 기타 대형 투자 은행들의 주축은 주식이나 파생 상품 들이다.


한국 시장에서 주식시장 거래가 시작 되어 안정화가 된 지도 벌써 30 여년이 넘어가는 세월이다. 이제는 안정화 되기도 하고 투기가 아닌 진정한 투자의 목적으로 접근 하는 개미들이나  투자 회사들이 늘어난 것도 사실 이나 아직도 여전히 < 한방 > 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거나  대박을 쫓아서 경마장의 경마말에 돈을 걸듯이  무차별적인 의미 없는 숫자 놀음을 하는 사람들도 여전 한것도 사실 이다.


어찌보변 , 인간의 예측력과 기대치는 항상 긍정적이고 자신의 행위에 대한 위안을 가지고자 하는 심리적은 방어 기제가 있는 까닭에 어찌 되었든 잘 못된 투자라 할지라고 끝까지 굳건하게 믿음을  버리지 않고 가다가 쪽박을 차는 경우도 부지 기수 이고 , 너무나도 묻지마식 투자에 제대로된 관리 없이 본전이 거덜나는 것도 모자라 마이너스 통장으로 다른 유동성 마저도 차단 하게 되는 경우도 부지 기수 이다.


현명한 개미 , 현명한 투자가가 되는 길에는 어쩌면 정도는 없을 수도 잇겠지만 , 그간 많은 고수들의 조언과  제대로된 투자로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워린 버핏 같은 현자들의 반열의 아주 작은 부분 까지라고 따라 가려는 노력을 하려면 어느 정도의 공부는 필수라고 하겠고,  너무 과욕을 부리는 행위는 패가 망신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주식이 아닌 다른 산업 분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주식은 주식 투자의 한 형태로서 분석 되고 올바로 집행 될때라야 기대치 수익을 기대 하고 손절매를 통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라는 가정 하게 , 너무나도 쉽게 주식에 접급 하고 또한 너무 나도 쉽게 자신의 자산을 투자 하는 우매함을 절제 하기 위해서라고  몇몇의 원칙적인 규칙 들은 하나 하나 숙지 한 채로 이러한 시장에 접근 하는 것이 보다 효율 적인 투자를 위한 밑거름이 되지 않을 까 생각 하며 몇자 적어 봅니다... < 책력거99> 주식에 문회한이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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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의 수첩 - 이이제이
이동형 지음 / 답(도서출판)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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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의 수첩] 작가 이동형이라는 사람이름은 아직 생소 합니다만 , 팟 케스트 방송 이름이기도 한 < 이이제이 > 라는 명칭으로  여러분야에 걸친 다양한 사람들에 대한 인터뷰어를 책자라는 형식으로 가감없이 솔직 하게 드러낸 방식에서 일단 점수를 주고 싶다.


실제 방송 인터뷰 하듯이 자연스런 설정과 , 배경이미지 그리고 차근 차근 과거 전후와 현재 앞으로의 미래 까지도  정치나 평론 , TV 미디어등을 통한 이미 친숙 해진 사람들과 그들의 일상을 옅보는 재미 만으로도 소소한 글읽기의 즐거움이 느껴 지기도 하다.


인텨뷰한 면면을 보자면 , 지금은 종편 방송에서도 곧잘 볼 수 있는 <이 철희 > 두문 정치 전략 연구 소장 ,   경기도 성남 시장인 < 이재명> 이장  ,  종편 , 강적 이라는 프로에서  젊은 패널로 나오고 있는 < 이준석 > 위원 ,  국민 TV의 김용민 , 


한때 시사 TV 평론등의 순위를 쥐락 펴락 했던 < 문성근> 위원장 ,  오래되고 친숙한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인 < 김미화> 씨 , 그리고 SBS 스포츠 채널의 깜직한 아나운서 < 배성재 > 와  이책의 제작의 시초가 된 이박사 < 이종우 > 그리고 < 이동형 > 본인 까지 .


얻뜻 보기엔 딱딱 한 대담 인터뷰 같이 보일 수도 있는 < 이작사의 수첩> 은  각 명사들의  고유한 특징들과 성향 , 그리고 함축적인 배경 설명 부분 까지를 망라 해서 편하고 자연 스런 인터뷰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배경의 중요한 한 부분은 그가  팟케스트의 현대사 평론을 주도 진행 하고 있다라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역사라는 것은 하나의 거대한 흐름이고 , 그속에서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바로 잡고 , 세우고 , 사람들의 생각을 반영한 정책을 집행 하고 또 다시 행정적인 일처리를 통해서 민주적인 형평성을 유지 하는 것까지 ,, 하나에서 열까지 사실 우리들의 생활이나 사고 , 의식주의 환경에서  < 정치> 라는 테마를 따로 때어 놓고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가 펼쳐 질 수도 있는 일일 것이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명사들이나 특정 정치인 혹은 방송 , 영화인 이라는 존재는 언쩌면 가면쓴 혹은 위선으로 차있거나 속사정과 다른 이중 인격으로 치부 되는 경우도 왕 왕 있어 왔었던 것 또한 사실 인 것이다. 


어찌보면 , 가장 억울 해야 할 사람들은 당하고 있는 본인 들이지만 어디에도 속 시원히 토로할 공간과 여건이 안 된다는 사정을 감안 한다면 , 여론 몰이의 가장 큰 피해자들은 이름 좀 알려진 그들일 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책 , < 이이 제이> 라는  허심 탄회하게 자신의 속마음을 가감없이 인터뷰하는 현장에서야 비로소 조금더 진실 되게 혹은 사실에 가깝게 가져 갈 수 있는 본 마음이 투영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보게 되고 , 이번 차수 이후로도  다른 명사들에 대한 소개를 2편 , 3편으로 이어 나가면서 사회와 대중들에게도 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볼 수 앗는 하나의 < 소통의 창> 이 연결 되어 진다라는 측면에서  이번 이작가의 수첩은 나름대로의 전략상의 초기 성공을 거두고 있지 않을가 하는 진단을 내려 본다.


또한 이번 책자 발간을 계기로 그들이 집중 전력 하는 < 이이제이 > 팟 케스트 또한 같은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좀더 진실에 가깝고도 알기 쉽게 우리나라 근 , 현대사에 대한 배경과 실체를 알려 주는 역할에 충실 할 수 있다면 ,  몇몇 공중파와 종편 방송에 가리워진 또다른 미디어 매체의 활로와 발전 방향성에 대해서도 진지 하게 고민 할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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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남자의 허벅지.엉덩이 근육 트레이닝 - 스쿼트 완벽 운동법 강한 남자의 운동 시리즈
김찬오 지음 / 보누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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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강한 남자의 허벅지 ,엉덩이 근육 트레이닝 ] 저자 김찬오 지음으로 되어 있는 이책은 약 1시간여면 독파가 가능한 ? 책이다   일단 음미 하기 보다는 따라서 하나 하나 동작을 하다 보면 의외로 스쿼드 라는 용어도 런지 라는 용어도 익숙해 진다.


그리고 많은 운동 도구를 필요로 하지도 않고 다만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바벨이나 핸드 역기 등을 운동구점에서 전문가의 상의를 받아서 구할수 있다면 , 간단하게 운동 하면서 헬스 클럽 등록해서 여러가지 운동 기구 전전 하면서 지쳐 가는 것 보다는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않을가 한다.   본인도 집에 간단한 손바벨과 양손에 드는 바벨이 있지만 데드 리프트를 하기위한 역기는 아직 구비 하지 못하여 이번 참에 준비를 하고 비오는 날에도 집에서 간단히 즐 길 수 있는 운동 기구 하나쯤은 구비할 예정 이다.


책은 순차적으로 스쿼드 -- >  데드리프트 --> 런지 --- > 카프 , 힙 , 레이즈  순으로 소개 하고 있고 , 이후 운동 후 스트레칭 , 이전 운동전 스트레칭도 가법게 할 수 있도록 사진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누구라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사실 이책을 선택 한 이유 중의 하나는 남성들의 건강 바로 미터가 허리 이고 하체 라는 사실은 부인 할 수 없다. 하지만 제대로 된 운동을 하기 위한 트레이닝 선택이나 비용적인 부분 , 그리고 나이 들면서 약해지는 근육 강화라는 점을 생각할때 등산이나 조깅 못지 않게 근육량이 필요한 현대인들의 정신적인 에너지와 심 혈관 건강을 위해서도 오히려 하체 근육 강화는 필수적이라는 생강이 든다.


않아서만 일을 주로 많이 하는 직장인들이나 운전다들은 대체로 하체가 부실 하고 그러하다 보니 면역력도 약해지는 것이 순서이다

이를 극복 하는 길은 이러한 근력 강화 운동을 짧은 시간이라도 정기적을 할 수 있는 시간 게획준비와 실천이다. 


자 ~ 이젠 , 자신의 에너지 업을 위한 현장을 마당에서 혹은 집안에서 간편 운동기구로 하루를 시작 하고 또한 하루를 마무리 할수 있게 되기를 고대해 본다. ~  몇가지 사진컷을 이해를 돕기 위한 방편으로 올려 봅니다... < 책력거99 > 운동 다시 시작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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