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초등과학Q#빛과소리의세계#초등과학#빛과소리#빛#소리#드까망#박쥐#왕배트#그레이트북스단행본#단행본#그레이트북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초등과학Q시리즈가 차곡 차곡 쌓이면서, 과학이라고 하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들던 아이들을 모두 책 앞으로 모여들게 한다는 그 전설(인증은 못함) 알고 있나요?‘라떼‘ 이런 책들이 있었다면 과학을 일찍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을것도 같은데 말이죠진짜 신통방통한 과학이야기들이 이렇게 많을줄이야!!그리고 한 장 한 장 읽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과학상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니 초등과학Q시리즈에 반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ㅎㅎ지피지기 백전백승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이긴한데 무슨 말이죠??^^빛과 소리에 상극일것만 같은 드라큘라지만 진정한 드라큘라가 되기 위기 위해서는 빛과 소리에 대해 완벽하게 알아야 한다는 소리!그런 의미에서 이제 10살이 되는 드까망도<완벽한 드라큘라가 되는 법>을 수강할 때가 되었지요 ㅎ인간들이 받는 수업과는 차원이 다른 고강도의 수업! 아무나 드라큘라가 되는게 아닌듯ㅠ본격적인 수업 시작썬크림을 바르는 것으로 빛을 차단하며 살아왔다고 하는 드까망그런데 그걸로는 감당할 수 없는 빛의 종류가 너무나 많다는거~~가시광선을 중심으로 자외선, 적외선,X선까지는 접수했는데 감마선, 초단파까지는 몰랐네요(모범생 왕배트의 핵심노트를 참고하세요)빛을 싫어하는 드라큘라에게 태양은 참으로 거추장스럽기만 할거 같은데 태양이 없는 지구는 생명체가 살 수 없다고 하니 드라큘라에게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도 배웠네요 그런데 색은 이미 딱 정해져있던거 아니었나요??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랍니다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원리에 따라 보이는 색이 달라진다니 배운듯, 들어본듯하면서도 헷갈리네요 ㅎ그렇지만 역시나 왕배트가 잘 정리해논 노트를 살펴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어요 가만, 거울하고 빛은 무슨 관계가 있지?? 뭔가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반드시 빛이 있어야 하는거죠 색을 구별하고 모양을 볼 수 있는건 바로 빛!! 반짝반짝 빛나는 얼굴에서 반사된 빛이 거울에 닿고 거울은 다시 반사해 얼굴이 보이게 한답니다 왕배트의 핵심노트와 함께 빨갛고, 진하게 적힌 글들을 눈여겨 보는게 좋아요‘거울‘은 일상생활에서도 여러모로 응용되고 있고 그만큼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도구이니 이 부분은 중요도 ★★★‘나 지금 떨고 있는거 보여??‘지금 번쩍하고 번개가 쳤거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야 봐봐!! 지금 ‘우르르쾅쾅‘ 천둥소리 들렸지?? 동시에 해버리면 좋을텐데 두번씩이나 무섭게 하는 이유가 뭐래??빛과 소리의 속도가 다르다는 것 쯤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이것 말고도 소리에 대해 알려줄게 많다고??빛과 소리의 관계드라큘라와 박쥐의 관계만큼이나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많은것 같아요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내용인데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주니 이해 쏙쏙!어때요?? [초등과학Q 빛과소리의 세계] 책 내용이 완전 궁금해지죠??드라큘라지만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할아버지 드블랙 백작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수업 내용으로 드까망은 빛의 파장을 분석해 활동 시간을 조절하고 그들만의 소리인 초음파를 통해 통신도 하면서 멋진드라큘라 숙녀로 변신했다는 이야기 꼭 함께해요~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는 낱말과 낱말들이, 단어와 단어가 이어지고 엮어져 문장이 되고 묶이는 과정에서의 절차와 규칙이 문법이다우리가 모국어인 한글을 말하기 시작하는 때는 평균 만2세 정도이며 그후로는 계속되는 듣기와 말하기를 통해 모국어를 습득하며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을 익혀나간다 그래도 정식으로 문법이라는 것을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는 빨라야 초등학교 고학년일것이다 영어의 경우는 어떤가?? 공식적이라면 초3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영어인데 이미 시작과 함께 영문법이라는 것도 함께 배우고 있다 대단하다!! 우리 한민족 정도나 되니 이정도가 가능한듯^^기초적인 말하기와 의사표현이 어느정도 자리잡은 후에, 최소한 국문법에 대한 이해가 된 뒤에 배운다면 좋으련만 우리의 실정은 ‘품사‘라는 말 자체를 영어에서 시작하고 있다 왜 이렇게 됐을까?아마도 지필고사를 치르기 위한 수단으로 가장 최적화된것이 문법이기때문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객관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을 평가할 수 있는 수단이자 오랜 세월 그렇게 해온 관습적인 습득 방식을 쉽게 무너뜨리기가 어렵기 때문이다아이들의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진행되면서 그동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영어수업 내용을 볼 수 있었다 ‘와ㅡ30년전의 수업이나 별 차이가 없다‘ 여러장의 프린트와 허겁지겁 답을 적기에 바쁜 아이들, 그리고 설명 중간에 계속되는 문법 설명!초등 4.5학년의 수업이나 중1 영어 시간의 차이를 딱히 느끼지 못할 정도였다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이 확연하게 구분되어진다는 정도이다역으로 생각하면 우리가 배워야할 영어의 기본문법은 초등학교에서 다 배운다는 것이다 물론 배웠다고 다 아는 것은 아니다그래서 이 [혼공 초등영문법 8품사편]이 중요한 것이다 이미 배웠지만 모른다면 중학생뿐만 아니라 성인도 이 책으로 시작해야한다 영어의 기본이자 영어의 모든것 :8품사각자의 단어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에 따라 분류하고 그 쓰임대로 구분하면 그것이 문법이된다이정도만 해도 해볼만한데 왜 그렇게 불규칙한것들이 많은지, 알아가도 모를 일이다 대화로 풀면 해결 안될것이 없다어려운 문제도 소통을 통해 순리대로 풀어 해결하는 것이 좋다하물며 다른 나라 다른 사람들이 쓰는 말을 배우는데 난관이 없을까? 그들의 언어인만큼 그들의 문화와 사고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접하자!!명대동에 ✅사는✅ 형부✅이름은 ✅전접감지역마다 외우는 방법이 있다고들 하는데 우리는 이렇게 외웠다주구장창 명사부분만 반복해서 볼 수는 없다 우리에게는 정복해야할 8개의 품사가 있기때문이다[혼공 초등영문법 8품사편]을 방패삼아 우리를 공격하는 질문과 시험으로부터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Let‘s go!![혼공 초등영문법 8품사편]은 외롭지않다 유투브를 통해 친절한 혼공샘의 수업을 함께 들으며 진도를 나가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하루 분량의 수업을 비교적 쉽게 완성해갈 수 있다 사실 초등학생이 혼자서 공부를 하기란 쉽지않다 물론 성인도 마찬가지이다 ㅎ ㅎ기본문제와 실전문제까지 완벽하게 풀이한다 쉬운 문제들로 문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혼공 초등영문법에서는 가장 기초적인 단어들로 구성된 기본 문장들이 나오지만, 초등학생들에겐 이마저도 부담이다단어들을 어떻게 숙지시켜야하나 살짝 고민했는데 이것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된다단어 암기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별도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그리고 하나 더 특징적인 면을 짚는다면 바로 정답&해설부분이다 여태껏 이렇게 우리말 설명이 자세히 담겨있는 건 못본듯하다혼자 읽고서도 이해할 수 있고 또 부모님이 지도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친절 그자체의 해설이다문제까지 모두 풀고 정리하는데도 30분 정도면 가능하니 이번 기회에 완전정복의 꿈을 이뤄보자!
#세상가장높은곳의정원#버지니아아른손 #라임#청소년추천도서#몽실서평단#몽실북클럽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세상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요?전 책 제목을 보고는 ‘천국‘을 먼저 떠올렸는데요사람들의 눈과 손 그리고 관심을 피해서 최고층 건물 옥상에서 피어나고 있는 희망 만들기는 어쩌면 세상을 한번 더 일으켜 세울만한 프로젝트인지도 모르겠습니다오래전부터 ‘미래는 식량전쟁‘이라는 말을 듣고는 있지만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엄청난 음식물쓰레기와 가격경쟁에서 뒤쳐져 수확조차 되지 못하는 농산물들이 해마다 있어 골치를 겪고 있는게 현 상황이니말이지요 물론 아프리카 및 일부 지역에서 기근에 힘들어한다고는하지만, 세계적으로 전쟁이라는 말을 사용할 필요까지야... 하는 생각이 컷거든요그러다가 문득 다른 쪽으로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죠GMO방식으로 재배된 여러 식품들. 더이상 감당할 수 없는 질소·탄소가스 배출과 함께 생산되는 고기들 그리고 기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농작물들어쩌면 우리가 담당해야 할 내일의 식량은 지금 우리가 먹고 소비하는 것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 가장 높은 곳의 정원」은 우리의 미래가 마냥 편리하고 안락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우리라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함께말이죠 올 한해 어땠나요? 따뜻한봄과 함께 찾아와야할 꽃소식은 뒷전이고 세계 곳곳으로퍼져가는 코로나의 전염 소식과 죽음 그리고 치료 후에 발생할지 모르는 후유증에 대한 두려움에 휩싸였고 계속되는 장마와 뒤늦은 무더위는 농작물의 생육을 크게 저해해 장바구니 물가를 무겁게 누르고있지요 올 한해만의 이상 현상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앞으로 다가오는 우리의 미래는 어떤걸까요..??이런 불안함과 두려움을 안고 미래의 주인으로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고심하면서 읽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의 정원」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정크푸드 그 이상을 넘어선 3D 음식을 먹으며 생존하는 것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살아야 하는 세상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는 정보와 사실에 의존해 존재하는 삶은2066년, 그린란드의 모습입니다 순간 머릿속으로 내가 2066년에는 몇 살?? 이라고 계산하셨나요?!그린란드의 현재는 여든이 넘은 여성이 아이를 출산할 수도 있고 양성으로 태어난 아이는 본인 스스로가 성별을 선택할 기회도 있다고하니 아마 모든게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거같아요무지의 상징이 되어버린 도시의 이름 재난이 다가오는것을 알면서도 대책을 세우기는 커녕 모른척해버린, 무언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어른들에 대한 질책이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늘 기대를 품게하는 미래에 저 새들과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정원을 꿈꾸고싶은 주인공 조니의 희망메세지입니다 작은 토마토를 수확하기 위해서 노동과 수고로움이 있어야하고 우리가 지금 하찮게 버리는 쓰레기조차도 소중한 자원이 되는 그 날을 「세상 가장 높은 곳의 정원」이라는 타임머신을 통해 먼저 경험한 우리가 지금 현재 해야할 일들이 뭔지 생각하고 노력하라고 알려줍니다
필기를 하다 말고, 책 귀퉁이나 뒷면에 그림을 그리던 친구가 꼭 한 두명은 있었습니다가냘픈 얼굴에 긴머리 그리고 사람의 눈이 아닌 만화속에만 존재하는 커다란 눈망울을 슥슥 그려내는 친구를 보면서 ‘어쩌면 이런 재주가 나에겐 없는것일까‘ 한탄하곤했지요어디 저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또 없었을까요^^ 예쁜 감성을 그림으로 담아내고 싶지만 그럴 실력은 안되고, 그래도 뭔가를 표현해보고 싶은 마음이 충만할때이때 필요한게 컬러링북이었네요컬러링북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하나씩 채워가는 재미가 있는 조금은 수월한 게 있는가 하면 예쁨주의 소녀 컬러링북 실전처럼 밑그림에 생기를 불어넣는 인물 드로잉도 있습니다 책에서도 보는 것처럼 채색이 된 소녀와 밑그림의 소녀가 같은 그림임에도 느낌이 완전 다르지요?책의 제목처럼 실전편이다보니 나름 난이도가 있어보입니다머리말에 나온 내용을 참고해보면 이전에 예쁨주의 소녀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네요 주로 소녀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많다고 하니 직접 그림을 그려서 색을 표현하고싶다면 전작도 챙겨보면 좋을것 같지요사실 예쁨주의 소녀 컬러링북 실전편은 저를 위한건 아니고 요즘 원격수업에다 홈스쿨로 지쳐가는 유지니의 힐링을 위한 엄마의 깜짝서비스입니다집안에만 있으면서 하고싶은 것도, 좋아하는 것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뭔가 동기부여가 될 만한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는데 이 책을 발견하고는 ‘이거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역시나 책을 받아든 유지니의 배시시 웃는 모습이 그림속의 소녀처럼 예쁘네요 ㅎㅎ어느새 볼펜을 이용해 광고 이면지에 쓱~하고 그려놨는데요대충 그린것치곤 느낌있지요 ㅎ전 딸이 그려놓은 그림을 보면서 더불어 힐링을 하는 중입니다수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컬러링을 시작한 유지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네요 꼼꼼하게 정성껏 컬러링을 하고 있는 게 느껴지시나요?책 속의 완성 그림과는 전혀 다른 발랄한 소녀의 모습이지요블라우스 색은 흰색으로 하고싶어 음영만 넣었다고 했는데 사진상으론 잘 보이지가 않네요학교 공부나 결과가 나오는 테스트에서 벗어나 오로지 색을 선택하고 칠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간이 유지니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양한 이미지의 소녀들이 무려 49장의 스케치로 담겨있는 예쁨주의 소녀 컬러링북 실전편과 함께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