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기의 예술가들 - 피카소, 스트라빈스키, 프루스트, 퀴리와 친구들 1900-1918 예술가들의 파리 2
메리 매콜리프 지음, 최애리 옮김 / 현암사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새벽에 2부 마무리, 가끔씩 그림이나, 음악, 문학책을 접하다보면 작가들의 내밀한 뒷 모습이 궁금하였다. 세잔, 에밀졸라, 드뷔시, 피카소, 이사도라 던컨, 드가, 마네, 퀴리, 장콕토, 푸르스트.... 나는 솔직한 그들의 뒷모습이 굼금하였다. 그런것이 궁금한사람에게 이책은 제격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벨 에포크, 아름다운 시대 - 모네와 마네, 졸라, 에펠, 드뷔시와 친구들 1871-1900 예술가들의 파리 1
메리 매콜리프 지음, 최애리 옮김 / 현암사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슨트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토니오 다마지오의 글로 다시 읽는 다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찬다...

 

 

 

 

 

 

 

 

 

 

 

 

 

번역된 책을 구입한지는 10년이상되었고 읽을려고 시도한 횟수는 예닐곱번 될랑가? 결국, 실폐, 그래도 이번 원서를 갖고 다시 시도해 봐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읽고서 만족감이 많이 떨어진 듯 하다. 내 책 취향이 특이해서 인지 몰라도 책을 선택할때 알라딘의 영향력이 이제 거의 없는 것 같다. 물론, 내가 요즘 국내도서를 거의 사지 않는 것을 알라딘의 책임으로 돌릴 수 없겠지만, 최근에 출간된 책중에 땅기는 도서는 없어 결국은 전에 읽었던 행복했던 시절의 책으로 돌아 갈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예전에 가슴설레게 했던 책들중 영어 원서들을 구입하고 있다. 새로 출간된 책만으로는 내 책에 대한 욕구를 채울수 없을 듯하다. 그나마 이 것으로라도 갈증을 축여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즘 교육방송에서 김민형교수의 수학강좌를 시청하고 있다. 생각보다 수더분하신 모습에서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어가며 의무감으로 보고 있다. 책으로 보는 것보다 강의로 들으니 이해하기가 그나마 낫다.

첫강 머리말에서 교수님이 하신 말이 내 뇌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1965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프랑스 생물학자 프랑수아 자코브 Francois jacob 의 말 "신화적시대의 세계관에서는 보편적인 질문에 집착하였다. 생명체의 진실, 생명의 본질, 우주는 어디에서 오는 가, 인생이란? 등등등 그런의미에서 나는 신화적 세계관에 찌든 사람이다. 하지만 서양이 발전한 것은 보편적인 질문에 대한 집착이 구체적인 질문의 탐구로 바뀌는 과정에서 현대과학이 탄생하여 갈릴레오, 뉴턴, 마흐, 코페르니쿠스등이 던져진 돌의 궤적은 어떻게 그리는가등 구체적인 질문으로 대체하면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질문의 탐구가 삶을 구원할 수 있을까?  사실 이런 질문자체가 paradox 가 아닌가 생각된다. 인간은 쾌락을 느끼기위해서 살아가는게 아닐까? 구체적인 질문의 탐구 뒤에는 깊은 공허함을 어쩔수 없다. 그래도 그나마 그런 희망이라도 갖고 살아야 건강하게 명대로 살수 있지 않을 까 싶다.

 

나이 쳐먹고 자기 분수도 모르고 미쳐 살아가는 것에 분노하고 구체적인 질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유일한 내 해방구가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