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의 임재 연습 -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발견하기
앤드류 머레이 지음, 정혜숙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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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임재 연습』을 읽고

우리가 생활해 나가면서 일 년 365일 동안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떠할까? 하고 생각해본다.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 대부분의 경우가 바로 기독교이다. 새벽에 직장에 나가면서 보는 사람들 대부분은 교회에서 새벽 기도를 하고 나오는 사람들로 붐비는 것을 목격한다. 정말 신령스럽게 느껴진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복을 잔뜩 받고 나왔는지 밝은 모습과 경쾌한 발걸음으로 걷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인다. 그리고 식사 시간에 식판을 놓고 식전 기도를 드리는 모습을 본다. 감사하게 먹겠다는 모습을 보노라면 경건함마저 느낀다. 이와 같이 일상생활 속에 비신도로 느끼는 바는 참으로 생활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리고 친구들을 통해 들은 이야기이다. 사업을 하는 친구인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십일조나 성금 등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가 오히려 더 많은 혜택이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에 이해가 가지 않았으나 지금은 당연히 그럴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학생들에게도 교회 등에 출석을 하여서 단체 활동을 통한 자신을 계발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학생들끼리 활동하는 반에서 자신의 역할을 맡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전도활동이나 봉사활동은 물론이고, 돌아가면서 기도를 직접 하고, 찬송가를 부르면서 자신의 성격을 바꾸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성인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생각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선행하는 것이 의식이라고 생각할 때에 예수님의 임재를 의식 속에 담고서 생활해 나갈 수 있다면 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이 원만하게 풀려나가리라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살다보면 모든 것들이 잘 되지는 않는다. 더 어렵고, 힘들고, 고통이 많이 닥치기도 한다. 바로 이러한 때에도 예수님의 임재 안에 있다면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즉 예수님의 임재 안에 지속적으로 거할 수 있다면 예수님과 친밀한 사귐과 자연스러운 교제가 가능해지고, 모든 일인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일의 삶속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 행복이 보장되는 생활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기존의 신도들이나 이제 새로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롭게 하심을 경험한 사람들도 예수님의 임재를 실제로 경험하여서 정말 진정한 하나님과 예수님의 축복아래서 형용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리는 생활을 영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주여, 저로 하여금 당신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소서!” 의 기도 속에서 1년의 생활이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생활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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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 당신의 열정을 깨우는 가슴 뛰는 이야기
김이율 지음 / 카르페디엠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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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를 읽고

내 자신은 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그래서 학생들을 상대로 원대한 꿈과 이루려는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실천해 나가도록 주문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이렇게 외치게 하고 있다. “내가 내 원대한 꿈과 구체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는데, 지가 뭔디 안 돼?” 하고서 “나는 반드시 되게 만들고야 말겠다.”라고 외치게 한다. 그리고 “I CAN DO IT."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낼 것이다. 나는 반드시 해내고야 말 것이다.”라고 외치게 한다. 자주 하다 보니 이제는 자신감 있게 외치고 있다. 그래서 시험 등 어떤 사안이 있을 때 집중적으로 행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그도 해냈고, 그녀도 해냈다면 나라고 못할 것이 무엇인가?”와 거의 일치하는 내용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가장 최초의 실마리는 역시 바람직한 생각이라 할 수 있다. 이 생각이 각인이 되면 결국 생각대로 행동이나 실천이 되고, 행동이나 실천이 자꾸 반복되면 좋은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이 되면 사람의 인격이 바뀌게 되고, 인격이 바뀌면 인간의 운명도 바뀌어 질 수 있다는 점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강한 자신감을 지니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1학기를 앞두고 본 학생들의 기말 시험의 결과가 나왔다, 내 자신이 들어가는 학급 10학급의 약 400 여 명의 학생들과 일대 일의 간단한 대화를 나누었다. 물론 지난 중간고사보다 많이 오른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떨어진 학생들도 많이 있었다. 그대로 유지한 학생들도 있다. 이러한 학생들 모두에게 용기와 격려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였다. 오른 학생들에 대해서는 더욱 더 노력하여서 현 수준을 지키면서 더 높은 목표를 향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라는 격려를, 떨어진 학생들에 대해서는 떨어진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방학 등을 이용하여 보충하면서 다음 시험 때는 반드시 자기의 모습을 찾아내면서 상승의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일일이 새끼손가락을 걸면서 다짐을 약속하였다. 그러면서 모두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특히 강조하였다. 정말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인간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많이 볼 수가 있다. 정말 이 만큼 풍요롭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된 모든 바탕이 바로 우리 인간들의 노력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싸움인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즉시 승리해 나갈 수 있는 진정한 승리자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려해 나갔으면 한다. 내 자신도 인생 후반의 시간들을 더 높은 꿈과 목표를 향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꼭 이루어 내리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 10명의 파란만장한 삶에서 많은 교훈을 얻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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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
이중재 지음 / 토네이도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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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의 권유』를 읽고

내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자부를 하고 있다. 그것은 우선 가정과 직장에서 만족을 하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꽤 어려웠던 가정 형편에서 겨우 고등학교를 갈 수 있었고, 대학은 생각도 못한 채 결국 바로 직장을 잡아야 했고, 사회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대학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꿀떡이어도 어쩔 수가 없었다. 다행히 당시 서울대학교 부설로 2년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생겨서 행정학과에 입학하여 공부하던 중 남자의 의무인 군대에 가게 된다. 최전방에서 군대생활을 정신없이 하다 보니 세월은 빠르게 지나게 된다. 제대를 앞두고는 바로 대학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하였거나 대학을 다니다가 군대에 들어온 졸병들을 가까이 하기 시작하였다. 졸병들은 고참이 부르면 군기가 가득 들은 모습으로 오지만 자연스럽게 대학에 대한 여러 의문들을 이야기를 통해 들으면서 대학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로 삼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제대 후에는 야간대학이 있는 도시로 직장을 복직하게 되었고,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보통 나이보다 7년 이상이나 늦었지만 열심히 임하였다. 낮에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퇴근 후에는 학교로 달려가서 밤 10시 정도까지 공부하는 이중 일을 하게 된 것이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여 첫 학기에 장학금을 받기도 하였다. 이렇게 4년의 야간 대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그리고 교직과정을 이수한 결과로 졸업과 동시에 교사로 들어와 벌써 27년째 임하고 있다. 또 직장을 갖고서는 방송통신대학의 여러 과에 편입하여 꾸준히 공부를 해오고 있다. 영어영문학과, 일본학과, 국어국문학과, 행정학과, 관광학과들을 차례대로 졸업하게 되었다. 거의 다 독학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독학의 의미와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평생교육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있어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적응해 나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공부하는 자세로 임하려고 한다. 예전 대학에 다닐 때에 잠시나마 고시 공부도 해본 적이 있었던 내 자신이기에 저자의 축구선수 출신으로 거의 무지의 바다에서 혼자 독학의 결과로 얻어낸 최고의 변호사로서 활약을 하고 있는 그 멋진 모습을 상상할 수가 있어 너무 좋았다. 공부에 있어서 1-2-3법칙은 물론이고 휴식과 운동의 중요성, 그리고 끈기 있는 도전의 정신이 만들어 낸 최고의 결과를 많은 사람들이 본받았으면 한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강력한 의지와 노력이라 확신을 해본다. 내 자신도 남은 후반부의 인생을 저자와 같은 생각과 자세로서 각종 자격과 공부하고 싶은 분야에 도전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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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엘리자베스 시대 사람들 - 보통의 독자 버지니아 울프의 또 다른 이야기 ㅣ 보통의 독자 2
버지니아 울프 지음, 박인용 옮김 / 함께읽는책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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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엘리자베스 시대 사람들』을 읽고

내 자신 솔직히 고백하자면 문학의 여러 장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분야는  에세이 류이다. 소설이나 시는 꽤 어렵거나 많이 부담이 가기 때문에 조금은 기피해 온 분야이기도 하다. 물론 지금은 조금 변하기는 하였지만 역시 에세이는 저자의 살아 온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펼쳐가기 때문에 특별히 많은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특별한 전문 지식이 없이도 편하게 대할 수 있어 내 자신 에세이를 더욱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편하게 여러 사람이 쓴 에세이들을 많이 읽고 있는 편이다. 물론 에세이는 오랜 경륜과 체험의 바탕위에서 쓰여 지는 글들이다. 그래서 그 글들을 통해서 간접적인 경험 습득과 함께 앞으로의 방향 설정에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자기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분야의 사람들이 쓴 에세이들은 아주 중요한 멘토 역할을 해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영국의 작가이면서도 세계적인 여류 소설가이다. 특히 페미니즘과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저명한 평론가이며 학자였던 아버지인 레슬리 스티븐 경의 딸로서 정규 교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아버지로부터 감성적으로 글을 읽고, 훌륭한 글을 감상하는 법을 배운다. 스물다섯 살 때부터 신문에 에세이를 기고하기 시작하여, 서평 연재를 하였고, 소설 <출항>을 시작으로 <밤과 낮>, <제이콥의 방>, <댈러웨이 부인>, <자기만의 방> 등을 출간하여 인정을 받게 된다. 그러나 개인적인 삶은 평탄하지 않아 제2차 대전 후에는 런던에서 교외의 강 근처 별장으로 옮기게 되었고, 평소 신경증을 앓더니 점점 더 예민해지고 불안 증세가 심해지더니 결국 강가로 산책을 나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저자가 2편의 에세이류를 출간하였는데 1925년에 간행된 첫 번째 수필집에서는 시대적으로 14세기부터 20세기를 아우르면서 고대 그리스의 희곡, 엘리자베스 시대의 극작가, 빅토리아 시대의 소설가, 현대 수필 등 다양한 문학과 당시 사회 모습 등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두 번째 수필집인 이 책에서는 문학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 특히 페미니스트로서 널리 알려진 그녀의 명성답게 여성의 권리까지 다루고 있어 저자의 관심 영역을 엿볼 수가 있다. 엘리자베스 시대 사람들에 대한 묘사, 셰익스피어의 희곡 작품 속에서 셰익스피어를 불러내는 멋들어진 솜씨가 빛을 발휘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작품을 통해서 영국 역사의 한 단면을 보통의 독자로써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에세이류 작품을 자주 대하여 다양한 분야에 있어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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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시대 - 쎄시봉 친구들의 음악과 우정 이야기
조영남.이나리 지음 / 민음인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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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시대』를 읽고

내 자신의 나이가 벌써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어섰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쎄시봉 세대보다는 약간 밑이지만 쎄시봉 멤버들과 거의 호흡을 같이 하며 생활했던 일부분의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 중의 한 명이다. 특히 내 자신은 완전히 농촌의 시골에서 중학교 때까지 생활하다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결국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다. 그래서 3년 동안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면서도 나름대로 서울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고 다녔다. 종로 2가에 있었던 신신, 화신 백화점을 포함하여, 대표적인 무랑무즈 등을 포함한 춤추고 술을 마시는 곳, 남산의 케이비에스 방송국과 정동의 엠비씨 방송국에도 여러 번 구경을 갔었다. 그리고 당시에 많이 좋아했고, 많이 따라 노래했던 가수들이 우리가 좋아했던 쎄시봉 가수들의 면모였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이 당시 활동했던 가수들의 이름을 듣거나, 노래를 듣거나, 관련된 이야기들을 더욱 더 관심과 함께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것이다. 특히 나이를 들어가다 보니 더더욱 그런 것 같다. 가끔 명절 때에 이루어지는 공연은 물론이고, 가끔 매스컴에 비치는 모습들은 너무 좋다. 특히 저자인 조영남은 매일매일 아내가 제일 좋아하면서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구수한 입담과 함께 많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것을 듣고 있기도 하다. 듣고 있노라면 가끔 자신의 화려한 연애사와 더불어 6070시대의 내노라 하는 음악가 등 연예계 등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활동들과 여러 기담 들을 들을 수 있다. 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바로 다양한 경험으로 녹아난 이야기들이 흥미를 돋우고 있다. 공동 저자인 이나리 기자는 평론가의 역할을 자임하여 쎄시봉 시대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며 여러 일화 등을 전하고 있다. 국내 유명 음악인들의 우정과 추억을 그린 에세이라서 그런지 매우 신선하다. 쎄시봉 공연장의 공연 못지않게 나름대로의 더 '그때 그 시절' 청춘의 객기와 예술가의 열정과 낭만들을 느껴보는 시간도 가질 수가 있는 것이다. 쎄시봉(=c'est  si bon)의 원뜻은 ‘기분이 좋다. 멋지다.’ 라는 뜻이라고 한다. 세월이 많이 흘러가도 이토록 많은 사람들의 기분을 멋지게 만들어 주는 것을 보면 역시 인생을 즐기면서 돈도 벌면서 멋지게 사는 쎄시봉 시대의 멋진 우리 예술인들의 삶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도 하면서 교훈도 얻는 그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지금도 언제 어디서든지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당시의 가수들이 불렀던 노래들을 들으면 그렇게 편하고 좋았던 시간들과 함께 하면서 남은 인생 후반부의 시간들도 더욱 더 멋지게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다짐도 해보았다. 좋은 노래와 함께 우정 어린 모습의 연륜들이 더욱 더 돋보이는 것 같아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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