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시간여행 - 수채화로 길어 올린 추억의 풍경 ㅣ 여행길 그림책 2
최명옥 지음 / 인문산책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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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옥 저의 『골목길 시간 여행』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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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같이 나이가 지긋한 사람 모두는 행복한 어린 시절의 기억과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소중한 시절과 애뜻한 시간들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참으로 돌이켜보기가 아득하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한없이 그립기도 하다.

그만큼 세월이 흘렀고, 세태가 급변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주변의 모습들이 교체되어 가버리기 때문이다.

이러다가는 예전의 모습들이 다 없어져버리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

물론 자라온 고향과 잠시 머물렀던 여러 지역들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져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몹시 궁금하기도 하다.

벌써 몇십년의 시간들이 지나가버렸고,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찾아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나 자신에게 이 책은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대신 느끼게 해주게 하고 있어 마치 내가 나만의 예전 고향과 내가 머물렀던 지역과 시골의 고향길을 떠올리게 하면서 대리 만족할 수 있어 참으로 좋았다. 특히 저자가 손수 정성스레 그린 수채화 그림들이 당시 정감들을 풀씬 추기게 만든다.

나도 고향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약 5리 정도 걸어서 친구들과 통학하며 다니면서 많은 시간 여행을 하였다.

서로 짝을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농로길과 신작로길을 걸으면서 다녔고, 야산으로 난 산책로길에서는 신나게 각종 놀이를 하면서 장난치면 놀던일들이 그립다.

중학교는 약 십리 멀리 떨어진 읍내에 있는 중학교까지 가야 했지만 자전거로 통학해야 했지만 걸어서 다녀야 할 때도 있었고, 버스를 타기도 했지만 그 먼 거리를 오가는 신작로 길에는 큰 저수지가 있고 여러 길들도 많아서 2시간 가까이 걸리는 쉽지 않았지만 열심히 임했던 시간이었다.

그때는 비포장의 도로여서 각종 흙, 먼지 등을 안고서였다.

다행히 고등학교는 당시 서울에 있는 국비학교인 철도고등학교에 합격하여 서울에서 다닐 수 있게 되어 난생 처음으로 서울에 올라와 고등학교 3년을 공부할 수 있었다.

당시가 1971년도이니까 아직 서울의 모습이 오늘의 모습하고는 많이 달랐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예전 모습들이 여러 곳 나타나고 있었는데 나의 고등학교 때의 서울 모습들이어서 특별히 더욱 더 반가웠다.

나도 많이 가보았던 곳은 학교가 있는 곳이 용산역 앞 쪽 부근이었기 때문에 그 당시의 용산역 앞 주근에는 아직 개발이 잘 되지 않은 어스름한 모습들이었고, 병사들의 휴게소 등이 있어 서울의 관문같지 않은 인상이었다.

그 당시 다니던 학교 주변 골목길이나 도로 주변도 마찬가지이다.

아직 정비가 거의 되어 있지 않은 골목길에 주택들이 많은 상태가 대부분이었다.

허나 지금의 모습은 어떠한가?

아마도 가보면 알 수 있으리라! 완전히 그 당시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뒤바껴 있다.

언젠가 일부러 시간을 내어 고등학교 다니던 곳을 용산역에서부터 학교까지 일부퍼 가본적이 있었는데 예전 모습은 아무리 보아도 찾을 수 없어 완전 실망이었다. 용산역부터 최고 서비스의 백화점이 들어서면서 역사와 함께 사용하는 식으로 편리하게 바꿔지면서 최고의 현대식으로 개조되면서 광장 일대가 운동장처럼 확 뚫려 환하게 보였다.

학교까지 가는데 예전에 있던 주변의 여러 집들은 다 철거되고 하늘을 찌를듯한 최고층 아파트 단지들로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데.... 예전에 걸어다니던 골목길은 아예 하나도 볼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게 바로 오늘날 서울의 현실인 것이다.

지방도 거의 마찬가지이다.

고향에도 가보았는데 비포장도로는 거의 대부분 포장도로가 되었고, 새로운 도로가 뚫려는 등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다.

이러다보니 솔직히 칠십이 넘은 우리 나이대의 사람들이 자라고 누렸던 고향길의 추억들이 깃든 곳을 이제는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데 있다.

다행히 저자가 직접 서울 정릉의 24년간 어린 시절, 동네 골목길과 길음시장 등 정릉천 등에 얽힌 여러 이야기 등을 소환하여 들려준다.

아울러 대학시절 문화의 감수성을 키우던 대학로와 혜화동, 그리고 문학의 꿈을 심어준 청계천 헌책방거리와 종로서적에 대한 추억뿐만 아니라 서울의 중심인 명동과 을지로, 인사동과 광화문, 이태원과 한남동 등 서울의 골목골목을 기록하고 있는데,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청계천 헌책방거리는 돈만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어서 마먕 반갑기도 하였다.

모든 지나온 곳이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저자에게 30년 전세살이를 하며 머물렀던 잠실, 풍납동, 방이동, 하남 등 일상의 공간도 소중하게 기억되는 추억의 풍경이다. 담백하지만 농도 깊은 터치로 그려진 수채화 그림들은 저자의 감성을 더해준다.

오랜만에 옛 시절의 추억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고향길 추억의 그림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으로 장식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아름다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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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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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박한길 지음 / 국민일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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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길 저의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 을 읽고


애터미와의 인연 참으로 우연하게 이루어졌다.

한 조그마한 모임에 나갈 기회가 있었고, 그 모임에서 알게 된 지인께서 초대해줘서 함께 애터미지역센터를 방문하게 되면서부터다.

한 사무실이었지만 마치 센터장님, 소장님, 사무원님, 회원님들이 마치 한 가족처럼 어우러지며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가 좋았다.

전혀 낯선 환경의 처음인데도 그렇지 않게 느껴지면서 바로 동화될 수 있도록 대해주시는 모습들이 애터미 회사의 남모른 참 기운인 거처럼 느껴지기도 하여 진한 감동으로 다가왔다.

그 이후 자유스럽게 그 애터미 지역센터를 찾아가게 되었을 때마다 지역센타 프로그램에 의해 일정한 시간이 지나자 센타 직원들이 직접 밥을 짓고, 국과 반찬을 만들어서 다같이 둘러앉아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으니 대단한 한끼 점심외식시간이었던 것이다.

바로 이런 시간을 통해서 애터미회사와 오늘의 애터미를 일군 박한길 회장에 대해 그 대단함에 대해 알고서 무한한 박수와 성원을 보내고 있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글로벌 유통업 대부와 기부금액 실적이나 경제 성공인으로서 대략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귀하게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책을 대할 수 있어 깊은 감동과 진한 울림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기자신에 대하여 그 이상의 이야기를 다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러한 저자만의 성공이 그냥 쉽게 쑥딱 이루어진 것이 결코 아니라는 점이다.

사업 실패와 시한부 인생, 절망을 지나온 삶의 기록이 적나라하게 이 책에 그려지고 있어 정말 하나하나 감동으로 일렁거리게 만든다.

월세방에서 시작하여 창업 15년 만에 2조 원 기업 애터미를 일군 박한길 회장의 모습은 믿음과 신앙으로 똘똘 뭉친 하나님께 붙들린 한 인생의 고백 즉 삶의 여정이며, 한 인생의 고백이라 할 수 있다.

특별하게 인상적으로 다가오게 한 것은 이 내용들이 유력 일간지인 국민일보 〈역경의 열매〉연재 25회 전 회차‘가장 많이 읽은 연재’로 선정된 박한길 애터미 회장의 간증이 단행본으로 출간된 점이다.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은 어린시절 장사꾼을 동경하던 한 소년이, 신앙과 삶, 사업과 복음 사이에서 어떤 고민과 선택을 거쳐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담은 생생한 기록이다.

박한길 회장은 2009년 애터미를 창업해 창업 15년 만에 2조 원 연매출을 달성하고, 전 세계 26개 지역에 해외 법인을 설립했으며, 직접판매기업 매출 기준 글로벌 TOP 10에 이름을 올린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절대품질·절대가격’이라는 제품 철학을 기반으로 애터미는 빠른 성장을 이어가며 국내외 유통업계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기업의 성공이나 경영 전략을 내세우지 않는다.

오히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신앙의 고민, 사업 실패와 질병, 시한부 선고를 지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졌던 시간까지 한 신앙인의 삶 전체를 따라간다.

저자는 절망의 순간에도 아이들이 학교를 잘 마치게 해달라고, 건강을 지켜달라고, 경제적 어려움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도 있었지만, 그는 학교를 못 마쳐도, 건강하지 못해도, 가난해도 괜찮으니 오직 하나님만 떠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병들어 월세를 살던 시절에도 ‘병을 낫게 해달라, 가난을 면하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리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월세방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있을 수 있는 것, 그 자체가 축복이라는 그의 고백은 이 책 전반을 관통하는 메시지라 할 수 있다.

월세방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을 일군 과정 역시 성공 서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엎드린 삶의 연장선으로 설명된다.

특히 애터미의 무차입 경영, 일일청산 시스템, 협력사 즉시 현금 결제, 100% 환불 정책 등은 성경적 가치관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 책은 성공담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살아온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한 고백이라 할 수 있다.

애터미의 수많은 제품 중에서 나도 ‘헤모 힘’을 애용하고 있다.

애터미 당귀, 천궁, 백작약 등 엄선된 원료를 사용한 복합추출물 제품으로 면역력 개선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하여 구입하여 아침 일어날 때와 공복시에 마시고 있는데 참으로 몸으로 받아들이는 감으로 느낌이 참으로 좋다.

특히나 혀로 받아들이는 고유의 맛을 통해 활력 증진의 힘을 통해 기력 보충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좋은 거 같다.

개별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휴대가 용이하며, 전반적인 건강 유지와 신체 면역 기능 강화에 매우 효과적인 제품이다.

습관적으로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서 남들이 하지 않는 살아오면서 소중한 인연을 맺어온 귀한 모든 분들에게 오늘의 좋은 말을 캘리손글씨로 적은 메시지와 짧은 글을 통해 보내드리며 꿈 희망 목표 달성과 하루에 좋은 시간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리고 있다.

수백여명의 좋은 분들에게 일일이 보내는데 솔직히 약 3시간 여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적잖은 힘이 필요하다.

바로 이 힘을 보충하는데 이 헤모힘이 아주 탁월함을 선사하는 것 같아 너무너무 좋다.

바로 이런 좋은 인연, 좋은 관계, 좋은 믿음으로 맺어진 애터미와 연이 연결되었고, 이 대단하신 저자와 좋은 책과 만남도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이다.

나 자신도 신앙심을 바탕으로 하여 행함을 통하여 진정으로 배려하고 사랑으로 나눌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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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자의 조건 :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 ㅣ 세계척학전집 6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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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저의 『초월자의 조건-06권』 을 읽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특히 이 시간에도 자신만의 커다란 꿈과 야망을 위하여 불철주야 책과 씨름하며 두문불출하면서 모든 노력을 행하고 있는 도전맨들에게 힘차게 성원을 보낸다.

꼭 끝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뤄내어 반드시 멋진 결과로 이뤄내기를 간절히 기원을 드린다.

하지만 중요한 전제가 있다. 많은 경우가 이런 마지막 결실에 이르지 못하고 중간에 흐지부지하는 경우로서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서 돌아가는 아까운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아까운 경우이지만 현실이다.

처음엔 야망도 품고서 의욕적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지만 끝까지 가기는 결코 쉽지 않기에 그럴지도 모르겠다.

역시 우리 사람은 참으로 알 수 없는 존재인지도 모르겠다.

확실하게 알듯하면서도 그걸 해결하지 못하다니...

하지만 우리 인간 각자에게는 나름 무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능력을 어떻게 끄집어내고 발휘할 수 있느냐이다.

솔직히 사람에게는 어떤 마음으로 울림이나 꼭 하고 싶은 기를 받게 되면 마구 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일면서 도전하게 된다는 사실인데...

바로 이런 사실을 누구나가 얼마나 인식하느냐이다.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저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힘들에ㅇ살 수밖에 없고 자신이 바라는 원대한 꿈에 대한 도전은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보통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할 것이다.

《초월자의 조건》은 니체, 헤르만 헤세, 칼 융, 한병철, 한나 아렌트 등 25명의 위대한 사상가들의 통찰을 통해 우리를 가두고 있는 보이지 않는 족쇄를 자세하게 해부한다.

저자는 우리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가 의지 부족이 아니라 스스로도 인식하지 못하는 내면의 한계와 변화에 대한 무의식적 저항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더 많은 것을 얻으라고 말하는 대신, 지금의 나를 붙잡고 있는 익숙함과 안락함을 과감하게 깨부수라고 요구한다.

헤세의 '자기 파괴', 니체의 '위버멘쉬', 로버트 키건의 '변화면역' 등 강력한 철학과 심리학의 개념들을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진정한 자기극복의 방법을 철저하게 제시한다.

무작정 열심히 살고 있지만 인생이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은 당신이 스스로 만든 감옥을 발견하게 해줄 것이다.

평범함을 벗어나 대체 불가능한 유일한 극복자로 거듭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가장 날카롭고 현실적인 성장의 안내서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내 마음을 찌른 질문은 "야망은 큰데 왜 아직도 평범한가?"였다.

초월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깨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 장을 통해 보여준다.

특히 환경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선택과 태도를 바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오래 남았다.

프롤로그에서 말한 것처럼 자라난 환경과 과거가 현재의 나를 만들었지만, 그것이 미래까지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사실도 마음에 깊이 새겨졌다.

나는 그동안 원래 나는 이런 사람이니까.라는 말 뒤에 숨어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의 기질대로 안주하면서만 사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그 생각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즉각적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로서 나아가고 싶다. 인생 후반부를 이런 사고와 실천으로 더 멋지게 장식할 것이다.

바로 초월자의 모습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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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 민주시민을 위한 뉴스 리터러시 교양 참고서
김성재 지음 / 싱긋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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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저의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을 읽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물론 각자 사람마다 독특한 자아관에 따라 생활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 할지라도 대략적으로 짚어볼 수는 있다. 

그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혼자는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결국은 사회라는 공동체 속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구성원의 일부인 것이다. 

그렇다면 사회적 관계, 인간적 관계, 공동체의 모습 등에 대해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 

아울러 내가 속한 지역과 국가, 아니 세계의 정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나만이 특별하게 갖고 있는 각종 관심사에 대한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바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것들에 대한 소식도 알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 

바로 이런 내용들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각종 뉴스를 시시각각 대하고 접하려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각종 뉴스들의 신방성 여부이다. 

이러한 뉴스를 만들고 전하는 언론인들과 기자들의 책인이 막중하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대부분 우리 국민들의 소비자는 이런 뉴스를 꼼꼼하게 정독하면서 나름의 선택하는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저 전하는 뉴스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일에 익숙해있다는데에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은 바로 언론의 역할이다. 뉴스들을 만드는 기자들의 본분을 진정으로 행하고 있는 지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나이 칠십이 넘다 보니 지금까지 많은 뉴스들을 대해왔다. 

이왕이면 나쁜 뉴스보다는 좋은 뉴스들이 많으면 기분이 좋은 것이 사람인 이상 같은 편이 되어주는 정이 끌리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나쁜 뉴스들도 많이 생상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나쁜 뉴스들이나 부정적인 뉴스들이 더 자극적이면서 의도적인 면이 가미되면서 왠지 불안한 느낌은 물론이고 이후의 시간까지 계속적으로 부정적인 시간으로 인식케하는 등의 나쁜 습관으로 가게 만든다는 사실이다. 

나쁜 뉴스의 하나 선택이 이렇게 생활면에 부정적인 요소로 크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문제라고도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뉴스를 외면할 수 없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자세는 바로 저자도 강조하듯이 '정보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라'고 말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는 깊이 있게 읽고, 단순히 감정을 자극하는 뉴스는 과감히 거리를 두라는 것이다. 

꼭 맞는 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단순히 뉴스 소비뿐 아니라 일상 전체에도 적용될 수 있는 원칙이라 확신한다.

또한 저자는 디지털 시대의 가장 중요한 능력은 정보를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걸러내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AI와 검색 기술이 발전할수록 정보 자체의 가치는 낮아지고, 어떤 정보를 선택하고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더 중요해진다는 점도 매우 현실적인 조언으로 다가왔다. '정보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라!' 꼭 명심해야 할 자세이다.

매일매일 대하는 뉴스에 대하여 기본적인 개념. 원칙과 자세 등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면서 나 자신에 더욱 더 주도적으로 선택하면서 좋은 뉴스를 대할 수 있도록 하는데 공부하는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하였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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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브레인
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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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저의 『자이언트 브레인』 을 읽고

정말 특별한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로 최첨단 AI를 맘껏 활용할 수 있는 최고 아이디어와 저자의 경험을 맘껏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유튜브 : AI:0N을 운영하며, 매일 새로운 AI 도구와 활용법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데, 1년 만에 구독자 8.6만 명, 누적 조회수 229만 회를 기록할 정도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저자도 AI를 만난지가 2024도이니 정말 얼마 되지 않했다.

AI를 만나기 이전에는 회사 안과 밖, 두 세계를 다 살아본 사람이었다.

회사 안에서 답답했고, 회사 밖에서 외로웠다.

지하철 1호선에서 쓰러지고 싶었던 날도 있었다.

화장실에 숨어 울었던 날도 있었다.

그러다 회사를 나갔던 것이다.

그 후 혼자서 판매 페이지를 쓰고, 카피를 뽑고, 광고를 만들었다.

회사 밖에서도 혼자 버티는 건 똑같다는 걸 알게 됐다.

그런데 바로 AI를 만나고부터 그의 모든 걸 바꿨다.

무려 7년 동안 혼자 쥐어짜며 했던 일들을 AI와 함께 빠르게 끝낼 수 있게 됐다.

그 시간에 새 일을 시작했다.

그동안 자신이 회사 안에서, 그리고 회사 밖에서 답답하고 외로웠던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이와 비슷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해 바로 이 책을 선물을 한 것이다.

그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저자인가?

특히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한 옛 동료들에게 이 책이 닿길 바란다고 저자는 말하였다.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저자 자신이 그 얼마나 직접 당한 고통이 심했으면 이런 멋진 책을 만들 결심을 했을 것인가 생각해보면 진실로 위대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AI는 진정 먼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절대 이니다.

바로 가장 가까운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적극적으로 활용을 통해서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가장 강렬한 도구로 이용을 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나의 경험담 하나 이야기해본다.

어떤 과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도 예전에는 사전이나 검색창에서 제목이나 주제를 각자 따로따로 별도 입력하여 해결해야만 했다.

하지만 지금에는 필요한 주제 몇가지를 조합하여 답을 요구하여도 이를 잘 모아서 결합 분해시켜서인지 그 해답을 만들어 제시해준다는 점이 매우 신비롭다.

단편적이라기보다 세상에 나온 모든 것 안에서 도출시켜낸다는 점이 AI의 위대함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 책은 단순히 AI 툴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급격하게 재편되는 세상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하고, AI를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시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기회를 만들어내는 '거인의 사고방식'을 전한다.

특히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활용법과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AI 프롬프트 30선, AI 학습 로드맵까지 수록해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AI를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람부터 업무와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이 귀한 책을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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