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이언트 브레인
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평점 :
박주원 저의 『자이언트 브레인』 을 읽고
정말 특별한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로 최첨단 AI를 맘껏 활용할 수 있는 최고 아이디어와 저자의 경험을 맘껏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유튜브 : AI:0N을 운영하며, 매일 새로운 AI 도구와 활용법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데, 1년 만에 구독자 8.6만 명, 누적 조회수 229만 회를 기록할 정도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저자도 AI를 만난지가 2024도이니 정말 얼마 되지 않했다.
AI를 만나기 이전에는 회사 안과 밖, 두 세계를 다 살아본 사람이었다.
회사 안에서 답답했고, 회사 밖에서 외로웠다.
지하철 1호선에서 쓰러지고 싶었던 날도 있었다.
화장실에 숨어 울었던 날도 있었다.
그러다 회사를 나갔던 것이다.
그 후 혼자서 판매 페이지를 쓰고, 카피를 뽑고, 광고를 만들었다.
회사 밖에서도 혼자 버티는 건 똑같다는 걸 알게 됐다.
그런데 바로 AI를 만나고부터 그의 모든 걸 바꿨다.
무려 7년 동안 혼자 쥐어짜며 했던 일들을 AI와 함께 빠르게 끝낼 수 있게 됐다.
그 시간에 새 일을 시작했다.
그동안 자신이 회사 안에서, 그리고 회사 밖에서 답답하고 외로웠던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이와 비슷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위해 바로 이 책을 선물을 한 것이다.
그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 저자인가?
특히 한 회사에서 오래 일한 옛 동료들에게 이 책이 닿길 바란다고 저자는 말하였다.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저자 자신이 그 얼마나 직접 당한 고통이 심했으면 이런 멋진 책을 만들 결심을 했을 것인가 생각해보면 진실로 위대한 일이라 할 수 있겠다.
AI는 진정 먼 이야기, 남의 이야기가 절대 이니다.
바로 가장 가까운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적극적으로 활용을 통해서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가장 강렬한 도구로 이용을 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나의 경험담 하나 이야기해본다.
어떤 과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도 예전에는 사전이나 검색창에서 제목이나 주제를 각자 따로따로 별도 입력하여 해결해야만 했다.
하지만 지금에는 필요한 주제 몇가지를 조합하여 답을 요구하여도 이를 잘 모아서 결합 분해시켜서인지 그 해답을 만들어 제시해준다는 점이 매우 신비롭다.
단편적이라기보다 세상에 나온 모든 것 안에서 도출시켜낸다는 점이 AI의 위대함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 책은 단순히 AI 툴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급격하게 재편되는 세상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하고, AI를 자신의 무기로 만들어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는 시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기회를 만들어내는 '거인의 사고방식'을 전한다.
특히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활용법과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AI 프롬프트 30선, AI 학습 로드맵까지 수록해 실용성을 높이고 있다.
AI를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사람부터 업무와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이 귀한 책을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