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교과서 무함마드 - 생각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행동하라 ㅣ 플라톤아카데미 인생교과서 시리즈 4
최영길 지음 / 21세기북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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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교과서 무함마드』를 읽고

사회과 교사이기 때문에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인물들이 많다.

그렇지만 솔직히 고백하건데 대부분 책에 언급하고, 참고서에 소개되어 있는 정도를 알고서 지도하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이런 좋은 기회를 가진다는 것 자체가 내 자신에게 아주 의미 깊은 시간임을 밝힌다.

만물의 영장이면서도 정신적인 양식과 일상생활의 패턴에 막강한 영향력을 끼는 것이 바로 종교이다.

그 종교의 힘을 통해서 국가의 발전과 국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면 최고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계 각 지역과 국가에서는 관련 있는 종교를 바탕으로 하여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향하여 무섭게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세계 3대 종교로 알고 있는 크리스트교, 불교, 이슬람교와 힌두교 등 각 국가에 특화되어 있는 종교 등 모두가 그 교에서 내세우고 있는 교리와 생활을 통해 만들어가고 있다 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나름대로 전통의 신앙이 존재하지만 전통적으로 불교와 크리스트교는 전국 어디를 가든지 직접 확인할 수가 있다.

그렇지만 이슬람교는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는 가능하지만 나 같은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힘이 들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책을 통해서라도 확실하게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행복이라 할 수 있다.

우리하고는 조금 멀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예전 중동건설 붐으로 인해 많은 노동자들이 가서 익혔고, 세계화의 추세로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지지만 솔직히 교과서에 소개된 내용 정도 아는 것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전 세계 18억 이슬람을 이끄는 영적인 지도자 무함마드에 대해서 확실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

역시 위대한 위인은 다르다는 것과 종교나 그 이념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 얼마든지 접근하여 배울 수 있다는 것 등을 느낀 시간이었다.

그 동안 막연하게만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내 자신에게 아주 많은 가르침을 준 시간이라고 감히 밝혀본다.

언제 시간이 나서 서울 등에 가게 되거나 이 쪽 지역에 여행을 갈 기회가 있다면 좀 더 가까이 가서 확인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생각대로 말하고, 말한 대로 행동하라.’,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목숨을 걸고서 평생을 사유한 무함마드에 관한 모든 것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냉철하게 진단해보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바로 ‘이것이 종교의 힘이다.’라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역시 위인은 다르다는 것과 함께 내 자신도 지금 하는 일인 우리 학생들에게 무함마드 등 위인들의 이야기를 자주 하면서 큰 꿈을 갖고서 열심히 도전하도록 독려해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다.

내 자신 갑자기 큰 힘이 생겼다.

그래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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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을 말하다
박대홍 지음 / 워커북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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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을 말하다』를 읽고

내가 좋아하는 말 중에 “나는 내가 만든다.”가 있다.

진정으로 내 자신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라는데 이의를 달 여지가 없다.

바로 진실이기 때문이다.

벌써 올해가 환갑이 되었다.

얼마 전 환갑 생일이 지났지만 그냥 소박하게 일상적으로 보냈다.

그렇지만 마음만은 아주 편안하면서 더 진지하게 다짐을 하였다.

지금까지 남들에 비해 쉽지 않던 생활이었는데 지금부터는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하고, 돕고, 봉사하는 시간을 통해서 더 나은 생활에 도전해나가겠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지금도 저녁 식사 후에 광장에 나가서 한 시간 가량 몸소 운동을 하였다.

건강이 가장 소중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인간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과 상상하지 못할 일을 통해서 만족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다.

평소 다양한 책을 많이 대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런 류의 책은 처음인 것 같다.

수많은 작가들과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이념을 바탕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서 이렇게 그 활동 내용을 좋은 책으로 출판하고 있으니 말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공개된 모습을 바탕으로 하여서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알릴까 하는 것이 추세라고 한다면 이 책에서 저자가 표현하고 있는 각종 사진과 글에서는 진정으로 놓치기 쉬운 일상적인 ‘사소함’을 소중히 여기고, 그런 사람, 사람, 사람들의 삶들을 찾아서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얼굴이나 앞부분이 나온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부분이 노인들의 뒷모습을, 어린 아이의 미소를, 사랑하는 여인 등을 연출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찍었기 때문에 더 가깝게 느껴진다.

뭔가 몸을 꾸미고, 새 옷 등을 입고, 새로운 장소에서 과시하며 찍던 모습의 사진만 보다가 이 책의 사진을 보면 가슴이 더 뭉클함을 느낀다.

자연적인 모습에다가 사진과 연관이 된 정성스럽게 쓴 글들은 길지 않지만 그 핵심적인 요소들이 몽땅 포함된 수준 이상의 최고 의미 있는 글이었다.

아주 사소할 수 있는 일이지만 가장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그대로 확인할 수가 있다.

바로 우리 한국인만이 갖는 소중한 예의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전통적인 예법을 그대로 지키면서도 확실하게 보여주는 저자만의 멋진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었다.

사람과 함께 펼쳐지는 세계 자연의 풍광들이 오히려 조화를 이루어서 더 멋진 한 작품으로 길이 남을 것 같다.

지금까지 인물 중심의 사진을 주로 보다가 이 책을 통해서 특별한 사진을 통한 사람과 자연의 모습을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그래서 내 자신도 언젠가는 이런 한 주제를 갖고 도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기도 하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정으로 편안하게 대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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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컨설팅 1 - 대한민국 CEO를 위한 ㅣ 법인 컨설팅 시리즈 1
김종완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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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CEO를 위한 법인 컨설팅 1,2세트를 읽고

내 자신 직업이 교사이다.

현재 중학교에서 사회과를 맡고 있기 때문에 가장 일반적인 정치, 경제, 사회문화, 지리, 역사 등에 개론적으로 학생들에게 알리고 있다.

실제 행하지 않고 있는 학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학교를 마치고 현장에 뛰어들면 바로 닥치는 일이다.

그래서 그런 점을 강조하고 있다.

바로 공무원 등의 공직 생활과 일반 회사의 직원으로서 출발을 하지만 CEO의 꿈을 갖고서 언젠가는 꼭 이루겠다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은 것 같다.

학생들의 꿈을 물어보아도 많은 학생들이 CEO를 말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셀 수도 없는 중소기업 또는 소규모의 CEO들이 주변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중소기업을 만들고, 그 CEO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나름대로 준비를 해야만 한다.

먼저 획기적인 아이템 선정과 함께 그것을 만들기 위한 각종 자금과 시설, 관리, 직원 등은 물론이고, 실질적으로 회사가 발전하기 위한 각종 노하우를 펼쳐야만 한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컨설팅이 절대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 『법인 컨설팅』 2권을 통해서 가장 확실한 컨설팅을 받았으면 한다.

비록 앞에서 사람끼리 소통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책을 통해서 만남을 가정하고서 임하면 훨씬 더 가깝게 받아들여지고, 행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관련 있는 사람들을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10년 가까이 현장에서 고객들과 함께하면서 배우고 쌓은 노하우를 더 많은 고객들과 공유함으로써 갖고 있는 각종 고민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집필하였다고 한다.

현장 실무를 통해서 저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훨씬 현장감이 넘치면서 확실한 지식으로 자리매김하리라 는 믿음을 갖게 한다.

1권에서는 『법인 컨설팅』의 기본 이론과 내용들이 아주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해하기 쉽게 각종 도표와 그림 등을 통하여 전하고 있다.

2권에서는 구체적인 실행전략과 아이디어들이 망라되어 있다.

좋은 컨설팅은 모든 것을 일신시킨다.

마치 현장에서 직접 받는 법인컨설팅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몰라서 얻은 ‘손해’를 과감히 정리하고, 준비해서 얻은 ‘혜택’을 과감히 선택할 수 있다면 당연히 앞장설 수밖에 없다.

경제 규모 세계 10위권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에서 진정한 법인으로서 자리를 잡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그 역할이 어느 때보다 막중해진 CEO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인컨설팅의 모든 것을 알고서, 해결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한 장이 되리라 확신한다.

큰 꿈을 갖고 설립한 법인들이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컨설팅에 관한 모든 것을 가장 가까이에서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는 이 좋은 책 2권을 제일 가까운 친구로 잘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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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의 지혜 - 삶의 갈림길에서 읽는 신심명 강의
김기태 지음 / 판미동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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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의 지혜를 읽고

개인적으로 참으로 의미 넘치는 시간이었다.

일반적으로 쉽게 대할 수 없는 한자로 된 시문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원래 우리도 한자권이었고, 아직도 나이 든 사람들이나 교육기관에서는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지만 갈수록 이에 대한 관심과 도전이 약해지고 있는 것 같아 약간 아쉽기도 하다.

많은 중국의 유학자들이 있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등의 작품들은 아직도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일반적으로만 알고 있지 작품 속에 직접 들어가서 공부하지는 못하였다.

그래도 가끔 대할 때는 하나같이 우리 인간의 바람직한 모습에 대해서 언급하는 내용들이 그렇게 확실하게 맞는 지 감탄하게 된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내 자신은 처음 대하는 인물이다.

중국 선종의 제3대 조사인 승찬이 우리 사람의 마음의 근본에 대해서 쓴 짧은 시문이라고 한다. 최상 법문으로서 무려 1,400년 간을 널리 읽혀왔다고 한다.

바로 이 법문을 약 20년간을 유불도를 넘나들면 동양철학을 강의해 온 저자가 책으로 정리하고 있다.

직접 행해왔던 내용들을 자신감있게 표현하면서 선물을 하고 있다.

아울러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 옛 선사들과 관련한 일화, 동서양의 고전을 넘나들면서 인문학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독자들은 당연히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정말 모든 사람들은 최고이다.

각자가 모두 지금 그대로가 가장 완전한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괜히 남과 비교하여서 자신을 낯춘다 랄지, 또는 과거의 근심과 미래의 불안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모든 것을 집중하여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진정으로 조건 없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비법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찾고 행했으면 한다.

내 자신은 중학교에서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한 마디의 말부터 하나의 행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서 학생들에게 영향을 준다 할 수 있다.

이런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설 수 있도록 정신적인 각성과 실질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무분별의 지혜인 <신심명>을 통해서 실질적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정말 하나같이 다 유용한 교훈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의 실천여부가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주는 핵심적인 요소라 생각하면서 이런 점을 많이 강조하고 싶다.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이분법적인 사고의 틀을 과감히 던지고 무분별의 지혜를 배우는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바로 이러한 만남이 최고 행복이다.

우연하게 만난 기회이지만 내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최고의 선물이 되었기 때문이다.

많이 남지 않는 교사로서의 최고 모습을 갖추는데 이 책이 제사한 <신심명>을 적극 활용할 생각을 하였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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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학개론 - 삶과 함께하는 죽음
윤득형 지음 / 샘솟는기쁨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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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학 개론』을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실제 모습의 삶과 그 임무를 다 한 후에 맞이하는 죽음을 항시 염두에 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 자신도 벌써 환갑생일이 지난 나이이다.

솔직히 살아온 시간보다는 훨씬 덜 남은 후반부의 시간들을 어떻게 하며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를 가끔씩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건강한 마음과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한 봉사의 시간과 함께 즐겁게 생활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또 하나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인간의 일생 중에서 가장 성스럽게 맞이해야 할 죽음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내 자신의 죽음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언제 죽을지를 알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매사를 성실하게 임하면서 다른 사람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부단히 격려하면서 열심히 뭔가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가져본다.

죽음이 중요한 것은 물론 당사자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순간과 일정 시간이 지나면 끝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을 그 죽음과 직접 관련한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에게는 어떤 사안이 발생할 때 등 평생을 함께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그 동안 부모님을 다 보냈고, 막동이 동생을 일찍 여웠고, 나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유일한 아들을 어렸을 때 직접 죽음을 겪은 사람이다.

특히 아들이 가졌던 심장병은 평생을 안고 힘들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의사의 진단으로 쉽지는 않지만 빨리 수술에 도전하게 되었다.

수술이 여의치 않은 시기이었기 때문에 6개월을 입원실에서 치료 받으며 기다렸고, 드디어 아침 일찍 들어간 수술이 저녁때가 되어야 나왔고, 회복실로 옮긴지 얼마 되지 않아 숨이 넘어갔다는 말에 얼마나 한숨을 쉬었는지..

그리고 내 손으로 직접 땅에 묻었지만..

그리고 매년 다가오는 제사 때가 되면 가족들이 모여서 추모를 드리지만 그 당시를 떠올리기도 한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마주쳐야 할 한 번의 죽음이지만 죽음 후에 닥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 진실을 알리는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진지한 모습과 함께 특히 슬픔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우리의 삶과 죽음을 함께 생각하며, 슬픔은 직접 표현됨으로서 치유되며, 죽음의 슬픔을 더 깊이 체득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을 필요가 있다.

정말이다.

슬플 때는 울기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마음을 쏘옥 들어온다.

가슴으로만 새기기 보다는 밖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겠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슬픔은 표현됨으로 치유된다고 한다.

특히 저자가 제시한 ‘메모리얼 룸’을 두자는 안은 너무 시의적절하다 하겠다.

그런 공용적인 곳이 있다면 항상 생활하면서 가깝게 접근하면서 새롭게 각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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