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혁명
박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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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진 저의 『체질 혁명』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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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하여 아마도 대다수 사람들이 가장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것을 물어보면 거의 가 다 “건강”을 들 것이다.

특히 나같이 칠십을 넘어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시기에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힘들게 일해왔던 시간을 이제는 즐겁게 시간관리를 해나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전보다 여러 여건에서 많이 좋아진 이 세상인데 이것을 누리지 못하고 건강 이상으로 먼저 저세상으로 가버린다면 그 얼마나 억울할 것인가?

이렇게 쉽게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주변에 보면 실제 흔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나름의 각심을 품고 자신을 특별하게 관리를 해나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 만큼 자신의 건강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기 때문이고, 그만큼 중요하다는 점이다.

또 하나는 건강에는 절대 과신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건강에 그렇게 자신과 과신을 하더니만 하루 아침에 소리없이 큰병이 와버렸고, 너무 손쉽게 가버리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아쉬움이 크다.

또 다 갖춰놓고 자연속에 건강을 위해 자연부락으로 귀농을 하였는데 실족을 하여 가버린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의 몸 관리 및 건강 관리는 자신 스스로가 철저하게 행해야만 할 필요가 있다.

특별히 자신 몸 상태에 따라 건강관리를 위해 각 처방에 의한 병원 진료와 함께 약 처방을 받아 복용하면서 나름 철저 관리를 하고 있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특별히 다니는 병원의 담당의사와의 진료 대화를 통해 보다 더 나은 몸상태를 만들어 가리라 믿는다.

하지만 자연스러움에 늘어가는 나이에 따른 노화에는 어쩔 수 없이 모든 몸의 기능들이 저하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 부분도 저하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면 예전의 젊었을 때 몸하고는 다른 모습이라는 점이다.

현대인은 건강을 위해서라면 거의 모든 것을 쏟아서라도 투자하려 한다.

세상에는 그러한 건강을 위한 정보와 대상, 상품이 널려 있기 때문이다.

현대에는 뛰어난 의술과 더불어 유튜브, SNS, 건강 관련 서적과 방송 등을 통하여 건강 정보도 쉽게 흡수할 수 있다.

몸에 좋다는 영양제, 슈퍼푸드, 최신 건강 트렌드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대인들은 과거보다 더 자주 아프고, 더 깊은 만성 피로에 시달린다.

건강해지기 위해 습득한 정보를 활용할수록 오히려 나와는 맞지 않아 당황스럽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나를 찾아가는 진정한 건강 여정의 시작을 돕는다.

진정한 나만의 건강 여정의 시작을 알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이 바로 자기 체질을 아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한의학을 접하게 된 지 22년, 8체질을 공부한 지는 20년, 그리고 16년 동안 진료실에서 수많은 환자를 마주하며 해답을 치열하게 고민해 온 한의사의 임상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을 펴냈다.

저자가 재차 강조하는 “건강에는 '정답'이 없다.

그러나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말씀은 통계학적 기준에 맞춘 평균적 인간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에, 남들에게 보약인 방식이 내 몸에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경고와 일맥상통했다.

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이 만인에게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는 건지, 누군가의 성공적인 건강 관리법을 따라해도 다 내게 맞지는 않았는지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면서 한편으로는 신선한 충격으로 와 닿았다.

양학 병원의 검진 결과는 항상 정상인데도 만성 피로에 시달리거나 여기저기 통증이 나타나던 게 꾀병이 아니라, 미병 상태였음을 알게 되었다.

바로 여기에 있었다.

고유의 8체질이라는 타고난 내 몸의 상대적인 강약 특성을 무시하고, 남들의 정답을 쫓았기 때문에 내 몸의 균형이 무너졌던 것이다.

건강에는 정해진 정답이 없지만, 나에게 맞는 해답은 반드시 있다는 사실이었다.

노력할수록 오히려 몸이 망가지는 기분을 느꼈다면, 이제 남의 정답이 아닌 내 몸의 설계도를 찾아주는 『체질 혁명』을 펼쳐볼 때다.

나에 맞는 체질에 따른 건강관리를 철저하게 해나간다면 틀림없이 건강한 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틀림없이 건강에 자신감이 생기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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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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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저의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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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며칠 전 한국을 방문하여 한국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로 큰 영향력을 떨칠 정도이니 말이다.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삼성과 엘지, 네이버, SK그룹 총수들과 식사회동을 하고, 삽겹살 파티를 하고, 프로야구 시구를 하는 등 아주 친근한 광폭행보를 하면서 마치 우리 한국이 전혀 낯선 곳이 아닌 것처럼 활동을 한다.

여유가 넘치면서 자신감이 있어보이는 모습이 지금까지 행해왔던 삶의 자제 그대로인 듯 해보였다.

바로 그 저자의 모습을 예측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우리가 AI와 미래 에측을 알아보는 데에는 얼마든지 자료를 동원하여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러한 내용들이 현실적으로 바로 다가오느냐 하는 점이다.

이 책은 젠슨 황이 공개석상에서 했던 강연을 실제로 모아 엮은 책이라 더 흥미로웠다.

젠슨 황의 말에 사람들이 어찌 반응하는가 여부였다.

그의 발언들을 시간순으로 추적, 각각이 얼마나 현실이 되었는가를 검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많은 개발자와 기업 관계자, 투자자들이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인다.

어떤 사람들은 젠슨 황의 발표를 보고 앞으로 투자 방향을 정하고, 어떤 기업들은 사업 계획을 수정하기도 한다.

그의 말이 곧바로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세상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보여 준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다는 사실이다.

젠슨황은 "컴퓨팅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였는가를 묻는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 삶 대부분이 컴퓨터 위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인공지능도 모두 컴퓨팅의 발전에서 시작되었다.

세상의 변화는 결국 기술의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1장은 컴퓨팅의 물리적 구조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다룬다.

CPU에서 GPU로, 서버에서 데이터센터로, 하드웨어의 설계 원칙이 통째로 재작성되는 과정이다.

2장은 AI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추론, 에이전트, 토큰의 언어로 풀어낸다.

3장은 이 변화가 독자 자신의 일상과 미래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며, 공부, 직업, 창작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짚는다.

4장은 AI가 화면을 벗어나 자동차, 로봇, 신약, 공장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들을 담는다.

5장은 이 모든 변화가 국가와 문명의 차원으로 올라가는 이야기로, AI 주권과 산업 재편의 본질을 다룬다.

이 다섯 개의 장은 독립된 챕터가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연결된다.

앞 장을 읽을수록 뒷장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구조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질문은 단 하나다.

“지금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다.

젠슨 황이 10년 전에 한 말이 지금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이제, 그가 지금 하는 말이 10년 후 우리의 일상이 될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더이상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다.

무엇이 AI 시대의 본질인지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따라갈 것인가, 뒤쳐질 것인가?”

엔비디아 CEO 젠슨황의 미래 예측에 귀를 기울이면 AI 시대의 생존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답이 보일 것이다.

그렇다면 반드시 이 책을 손에 쥐고 동참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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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 결핍이 만든 삶을 내려 놓는 용기
북크북크(박수용) 지음 / 청년정신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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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용 저의 『당신은 이미 기적이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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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박한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아주 좋은 교훈을 주고 있는 글이어서 책을 받자마자 끝까지 쉬지 않고 읽어지고 말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에서 많은 경우 외부로 나타나는 것으로 자기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때문이었다.

그렇다면 밖으로 내세울 것 없고,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삶은 과연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꼭 짚어봐야 할 사항인 것이다.

최근 잘못하면 성과가 곧 존재 가치가 되는 ‘성과 중독’의 사회에 나도 모르게 빠져있다면 심각하기 때문이다.

숫자가 오르면 안심하고, 멈추면 불안해지는 삶은 마치 러닝머신 위에서 끝없이 달리는 것과 뭐가 다르겠는가?

마침 이런 문제를 이 책에서 저자가 시원스레 다루고 있다.

저자는는 700일 넘게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글을 쓰며 숫자를 관리하던 중, 자신이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 ‘숫자를 관리하는 기계’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에리히 프롬의 말을 빌려 ‘소유의 삶’과 ‘존재의 삶’을 날카롭게 대비시킨다.

밖으로 쌓아 올리는 소유는 결국 허무를 부르지만, 안으로 깊어지는 존재는 흔들리지 않는 평온을 준다.

그는 14년 군 생활의 계급장을 떼고 야생으로 나왔을 때보다, 자신을 증명하던 숫자의 설명서를 찢어버린 지금이 더 자유롭다고 말한다.

결핍은 어떻게 나를 몰아붙이는가? 특수부대 간부 출신의 12만 팔로워, 베스트셀러 작가 등등등

화려한 숫자와 명함을 내려놓고 얻은 존재의 선언!

12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이자 작가, 강연가로서의 저자 북크북크의 이력은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어느날 밤, 그는 지하철 창문에 비친 자신의 얼굴에서 성공한 자의 미소가 아니라 숫자에 쫓기고 있는 ‘도망자’의 공포를 발견한다.

그러나 작가는 비로소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었던 한 남자가 스스로 두르고 있던 모든 ‘갑옷’을 내려놓고 ‘존재 자체’로 서기까지의 치열한 기록인 것이다.

바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의 자유이다.

과거 팔로워 수, 매출 그래프, 진급 점수 등 외부의 숫자가 곧 자신의 가치라고 믿었던 과거의 결핍을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묻는다.

“명함과 직함, 타인의 박수를 걷어내고도 당신은 여전히 당신으로 남아 있는가?”

책은 단순히 ‘내려놓음’을 권하는 힐링 에세이가 아니다.

직업군인으로서 사선을 넘으며 겪었던 수많은 경험과 디지털 전장에서 단련된 저자만의 독특한 통찰을 통해 어떻게 하면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로 걸어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현실에 발 디딘 철학인 것이다.

이와같이 나 자체로서 기적의 삶이라는 최고의 자세를 갖는 일이다.

진정이다.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만 나같은 사람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듯이 태어날 때부터 무한능력으로 부여받은 나만의 능력을 개발해나가는 나 자신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을 만들어내면 되기 때문이다.

나만의 내세움이나 그 어떤 누구와의 비교가 아닌 나만의 독특한 기적의 인생에 도전하는 멋진 인생 만들기에 적극 도전했으면 좋겠다.

저자의 기적같은 인생 결단에 힘찬 성원보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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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체인 수업 - 맥락 중심 성경 통독 52주 프로젝트
박양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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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규 저의 『맥체인 수업』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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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욕심이 많다 보니 칠십이 넘은 나이이지만 지금도 집을 나설 때면 책을 옆에 끼고 나서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지하철을 타고 거의 유일하게 책을 꺼내 부지런하게 책을 보고 있노라니 옆에 앉아있는 조금 나이 있는 분이 신기한 듯이 쳐다보며 묻는다.

“거 그 글씨가 보이요? 참으로 대단허요!”

“글씨가 보이니 책을 보지요. 그저 감사하답니다!”

놀라는듯한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

이렇게 지금도 일주일에 2-3권의 책을 읽고 있으니 책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다.

하지만 고백하건데 세계적인 고전이면서 명저인 성경 책은 아직 완독하지 못하였다.

정말 좋은 최고 책으로 인정하면서도 말이다.

물론 아주 부분적으로 조금씩 알고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읽는 노력이나 도전은 아직 시도해보지도 않은 것이다.

물론 그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우선은 개인적으로 아직 교회나 교단에 소속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 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그저 기회가 주어지게 되면 해당 성경구절을 찾아보는데만 머물게 되고 끝나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성경은 무려 구약 성경 39권(924장,23,144절) 신약 성경 27권(260장, 7,957절) 총 66권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꾸준한 관심과 함께 끈기있는 통독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막연하게만 언제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경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만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언하게 만난 좋은 사람의 소개로 성경을 장기간 공부할 수 있는 교육을 알게 되어 신청하게되었다.

전문 강사님의 교육과 함께 한 가지 주제를 통해 구약성경과 신약 성경의 관련 구절을 끄집어 내어 관련 내용과 비유 내용을 통해 성경구절을 이해하면 공부하는 시간인 것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말씀들이 비유로 되어 있어서 어렵고 힘도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이해도가 빨라지고, 가까워지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의 말씀을 통한 예언들이 성취로 이뤄지는 실체의 모습들이 참으로 신비스러울 정도였다.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믿음과 기도의 모든 방향이 결국 성경 속에 다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당연히 황금법칙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저 그냥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끝까지 읽는 것, 더 나아가 그 내용을 이해하며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무작정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바로 이 책은 성경 66권 전체를 다루고 성경의 맥락을 설명하는 꼭 필요한 핵심을 선별해 독자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는 것이다.

짧지만 밀도 있게 정리된 내용 덕분에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성경 전체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바탕이 되는 맥체인 성경읽기표는 19세기 스코틀랜드의 목사 로버트 머리 맥체인이 만든 성경읽기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이 계획표를 사용하며 통독을 시도한다.

맥체인의 목표는 단순히 성경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균형 있게 읽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큰 흐름 속에서 바라보게 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특히 좋았던 점은 성경을 단편적인 이야기들의 모음으로 보지 않고, 하나의 큰 이야기로 연결해 준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다 보면 익숙한 본문만 반복해서 읽게 되거나 좋아하는 책에만 머물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창세기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계획이 출애굽과 왕정시대를 거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고,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흐름을 보여 준다.

마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다가 어느 순간 전체 그림이 보이는 경험과 비슷했다.

또한 저자는 역사적 배경과 문화, 지리적 특징, 고고학적 자료들을 적절히 활용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좋았다.

성경은 단순한 종교 경전이 아니라 실제 역사 속에서 기록된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사건들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막연하게 읽었던 본문들이 구체적인 시대와 장소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진정《맥체인 수업》은 성경 읽기의 목적이 완독 자체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주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읽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알아 가고 있는가이다.

성경은 정보를 얻기 위한 책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 가기 위한 책이라는 너무도 기본적인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정말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기적을 만나게 되었고, 또 그 와중에 이렇게 좋은 《맥체인 수업》성경책을 만나는 인연을 통해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바르게 읽는 법과 말씀을 우리의 삶으로 연결해주도록 하는 기적을 이뤄지게 하셨으니 참으로 나에게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름에 성실하게 응한 답이라 기도드린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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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더의 언어 공식
윤상명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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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명 저의 『1% 리더의 언어 공식』 을 읽고

언어(말)의 중요성은 우리가 사람으로서 살아가면서 당당하게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인간관계를 갖게 되고, 직장에 들어가면서 각종 사회활동과 인간관계를 해나가면서 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무기인 것이다.

따라서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 법칙, 자세들을 익히면서드 품격있는 내용과 태도를 갖춘다면 언제 어디서나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아무래도 사회활동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여러모도 지장을 받고 후회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솔직히 언어(말)에 대한 품성과 태도는 하루아침이나 단기간에 형성되는 사항이 아니라는 사실이기 때문에 평소 생활 속에서 이런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준비하면서 사전에 대비하는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하다 하겠다.

따라서 이 사회의 최고인 1% 리더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언어 공식들은 매우 특별할 수밖에 없다.

짧은 대화 한 번만으로도 사람을 영원히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인 비결이 가득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 차이를 그들의 ‘재능’이 아니라 ‘공식’으로 풀어내고 있는 저자가 정말 대단하다.

1조 5천억 원 규모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검증된 언어 전략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CEO 회의와 대기업 협상 최전선에서, 상위 1% 리더들이 어떻게 말로 상황을 지배하는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해왔다.

그들은 자기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대신 상대의 심리를 읽고, 공격은 흘려내며, 거절조차 설득으로 바꾼다.

말 한마디로 관계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기술, 그 정교한 구조를 이 책은 그대로 드러낸다.

흔히 말 잘하는 법을 배우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말’을 다룬다.

가볍게 흩어지던 당신의 말에 무게를 더하고 싶다면, 사람에게 끌려다니는 관계를 끝내고 싶다면,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되기 때문이다.

“말이 바뀌는 순간, 세상이 당신을 대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바쁜 업무와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에 한계를 느끼는 분들께는 이 책은 매우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1%의 디테일이 어떻게 압도적인 결과의 차이를 만드는지 깨닫게 해주며, 리더로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과 경영자들에게 '품격 있는 언어의 바이블'로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다.

“99%의 사람들은 책을 덮으며 “참 좋은 내용이네.

앞으로 잘해봐야지"하고 고개를 끄덕인 뒤, 내일 아침 다시 과거의 익숙하고 편안한 패턴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언어가 누군가의 세상을 짓고 허문다.”

“1%의 변화는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에서 시작됩니다.”

역시 독자 본인의 선택과 행동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

진정 뭔가 나에게 느낌이나 울림이 왔다면 그 즉시 행동이나 실천으로 강력하게 저지르는 일이라고 확신한다. 1% 리더들의 결정적인 비결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최고 승자로서 삶을 누리기를 적극 성원 보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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