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인터뷰 비밀노트
조혜정 지음 / 드림써포터즈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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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 저의 『영어 인터뷰 비밀노트』 를 읽고

대졸자의 취업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많이 듣고 있다.

특히 인문계 졸 학생들은 더더욱 어려웁고, 공무원 시험이나 필기시험 경쟁 비율은 세자리수가 된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입이 벌어진다.

이러한 경쟁을 뚫기 위해서는 오직 실력뿐이다.

실력 중에서도 마지막에 차지하는 면접의 위치도 무시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그중에서도 치러지는 영어 인터뷰가 있다면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리고 무역 관련이나 외국계 관련 회사라면 더더욱 우선적으로 치중해서 준비해야 함은 물론이다.

이런 수험생을 위한 많은 수험 준비서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서점에 가면 눈이 휘둥그러질 정도로 많은 책들이 유혹하고 있다.

그렇지만 얼마만큼 내 자신에게 필요하면서 도움을 줄 것인가는 솔직히 알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 모든 책들이 나름대로 장기를 다 내세우고 있지만 역시 가장 나중에 출간되면서 모든 것을 분석하면서 안고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

이 책은 바로 회사마다 선호하는 인재상과 직무에 따른 능력을 감안하여 5개 파트로 구성하고 있다.

면접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출제된 빈도수와 유형 등을 고려하여 파트로 구성하였고, 각 파트별로 기출문제와 그 문제에 담긴 면접관의 의도 및 답변 전략, 다양한 답변과 답변 포인트 등을 제시함으로써 혼자서도 얼마든지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기 자신에 맞는 파트를 선택하여서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으면서 정도에 따라서는 파트를 오고가면서 공부를 조절할 수도 있어 효과적으로 공부를 해나갈 수가 있다.

따라서 효과적으로 면접에 대비할 수 있는 공부를 스스로 해나갈 수 있는 시간을 해나갈뿐더러 면접에 관련한 이미지 메이킹 준비부터 합격까지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는 점이다.

면접 전반의 이해와 각 질문에 숨어있는 면접관의 의도 및 실전 면접 준비 등의 면접 핵심을 관통하는 합격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빠른 합격을 위하여 면접에 꼭 필요한 패턴이나 활용 가능한 표현, 중요한 키 워드와 독자의 영어 수준 및 이해도와 관계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부한 예시답변들을 제시하여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답변 구성을 통해 면접관의 관심과 공감을 얻어내고 본인의 장점을 최대한 돋보이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국외항공사 면접을 준비하며 실제 활용했던 이미지메이킹 준비방법들을 제시하여 면접관에 좋은 첫인상과 직무에 적합한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다.

어쨌든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었든 실질적인 비밀노트였고, 영어 인터뷰였고, 합격까지 이뤄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 멋진 합격까지 선물하리라고 확신하기 때문에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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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 마그나 카르타에서 위키리크스까지 5,000년 세계사를 한 권으로 배우다
스콧 크리스텐슨 지음, 김지혜 옮김 / 라의눈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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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크리스텐슨 저의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를 읽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언제부터인가 생각해보니까 초등학교 때 아버님이 사업에 실패하면서부터이다.

제대로 사고 싶은 책을 살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겨우 들어간 중학교에서는 수업료를 기한 내에 낼 수가 없어서 수업을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려보내지고 했었다.

친구들은 공부하는데 수업료를 가지러 집으로 간다고 생각하니 남자가 눈물을 흘려야 했던 그런 시절을 보내야 했던 그래서 이를 꽉 물고 공부를 하였고, 서울로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고, 용돈이 생기게 되면 서울 청계천의 헌책방을 드나들게 되었다.

이때부터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책을 좋아하는 모습이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 코스는 아니지만 교사라는 직업까지 하게 되었고, 교사도 사회라는 교과였고, 역사도 담당하여서 이 책에서 다루는 문서도 다루게 되었다.

진정으로 이 세상을 바꾸고 인간을 변화시킨 사건들에 대한 최초의 기록이었던 문서들을 다시 대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고 개인적으로 내 자신을 돌이켜볼 수 있어서 의미 깊었던 시간이었다.

한 사람에게 있어서도 기록은 큰 의미를 부여한다.

각종 증서를 포함하여 기록 등이다. 지금은 전산화 기록 장치가 발달되어 있어 훨씬 수월하지만 예전에는 손으로 기록되어 보전해왔던 것이 일반적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문서들이 있다.

그러나 지금 책에 소개된 100가지 문서들은 저자인 스콧 크리스텐슨이 동서양을 넘나들며 세상을 바꾼 문서들을 수집해 역사의 전승과 미래예측들 위해 노력한 흔적을 담은 내용들이다. 그래서 우리 독자들은 이 문서들을 통해서 기원전 2,800년의 역경에서부터 2013년의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까지 세계 역사를 100개의 문서로 압축하여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다.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세계의 역사를 일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맞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그 동안 학교나 그 동안의 갖가지 시간을 통해서 부분적으로 배우거나 체험하거나 익혔을 내용들이지만 한꺼번에 마스터하는 경우는 드물었으리라고 본다.

독자 스스로가 역사가가 되어 나름대로 각 문서에 대해서 해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기회를 통해서 음미해보았으면 한다.

당당한 주역으로서 말이다. 과거와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만의 멋진 미래를 지향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최고의 기회라 확신을 해본다.

그리고 101번째 문서의 주인공 역할이라는 미래의 멋진 꿈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라 본다.

진정으로 귀한 기회이다.

우리 모두가 반드시 곁에 두고, 차분하게 펼쳐보면서 하나하나 역사적인 의미와 함께 인간의 변화와 함께 세상을 바꾼 내용들을 조용히 음미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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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칼 - 두 가지 한국에 관한 정치적 상상력, 헬조선편 / 웰조선편
정욱식 지음 / 유리창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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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식 저의 『말과 칼-두가지 한국에 관한 정치적 상상력』 을 읽고
내 자신 평소 책을 가까이 한다.

매일 매일 책을 대하지 않는 날이 없을 정도이다.

그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을 매우 특별한 책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관심을 갖고서 시작을 하여 끝까지 집중을 하여 읽은 책으로 기억이 될 것 같다.

여러 가지 면에서 특별하게 다가왔다.

우선은 보통 책과는 다르게 두 가지 내용을 다른 관점에서 다루어 책의 편집을 앞쪽과 뒤쪽에서 시작을 달리 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더더욱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다가오게 하였다.

둘째는 우리 한반도 현재 시점에서의 미래를 상정하고서 현실과 상상력으로서 ‘헬조선’과 ‘웰조선’을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저자 나름대로의 의견이라고 하지만 공감하는 분야가 많아서 배우고 느끼는 내용이 아주 많아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울러 전반적으로 모든 국민들의 뜻을 반영한 상상력이라는 점이다.

책은 크게 절반으로 나누어서 앞쪽 페이지에서 시작하여서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처럼 대결 국면으로 끌고 가면 한반도의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밝혔고(헬조선편), 뒤쪽 페이지에서 시작하여서는 미국을 설득하고 중국을 설득하면서 대화 국면으로 끌고 가면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웰조선편)를 대화 형태로 하여 아주 소상하게 밝히고 있다.

그리고 그 해법은 국민 뜻에 달려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다.

물론 미래의 일은 한 치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정답이다.

사람이 바뀌고, 상황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상상은 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예측을 통해서 우리 한반도의 미래에 관해 고심을 한 저자에 관해 큰 박수를 보낸다.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

정말 어렵다.

분단으로 북한과 대립, 위로 중국과 러시아, 일본과 미국의 영향력. 여기에 핵문제 등. 이런 어려움의 대한민국의 미래에 관해서 정치적 상상력에 관한 글이기 때문에 진정으로 관심을 갖고 대할 수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다.

솔직히 고백하건데 지금까지 텔레비젼이나 신문 등의 매스컴에서의 정치 문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떤 진정성 등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는 많은 것을 새롭게 느끼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역시 한 국가의 운명은 국민의 손에 달려있다는 점이다.

국민이 주인이다.

국민의 활발한 참여 속에서 확실한 정치가 이루어지도록 감시활동을 철저히 했으면 한다.

어쨌든 하루빨리 한반도의 평화적이 통일이 이루어져서 멋진 국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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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 - 바람 빠진 마음에 빵빵하게 채워 넣는 위로 한 움큼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전경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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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로야 진노스케 저의 『마음에 구멍이 뚫릴 때』 를 읽고

‘우리 사람의 마음이란 어떤 것일까?’하고 생각해보지만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한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마치 우리 두뇌와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이 결국 내 마음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고, 마음을 소중히 생각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에 구멍이 뚫린다면 분명코 그에 따른 조처를 해야 함에도 그 동안 얼마만큼 그에 따른 조처를 했는지 전혀 생각이 나지도 않는다.

그 만큼 내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솔직히 챙기지 않았다는 후회도 해본다.

그러나 이 책을 만나는 순간 내 자신의 마음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을 위해서도 아주 잘 된 일이라고 자축을 해본다.

아울러 이 시간 이후에는 자주 내 마음을 챙기는 시간을 가지리라 다짐도 해본다.

그리고 아울러 내 자신 얼마 전까지 공적인 위치에서 생활해왔었다.

교사였기 때문에 학생들과 함께 해오면서 뭔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해왔던 시간들이었다.

비록 퇴직을 했지만 앞으로도 시간을 내어서라도 그러한 일에 봉사하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할 때에도 이 책은 아주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주 많은 유익한 정보 즉, 뚫어진 마음의 구멍들을 치유할 수 있는 다시 빵빵해지도록 기운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가득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이런 내용들을 부지런히 익혀서 내 자신의 마음들을 더욱 더 탄탄하게 채워 넣을 예정이다. 그렇게 하여 더욱 더 내 자신의 마음을 튼튼하게 다져놓고서 주변에 있는 마음에 구멍 뚫린 사람들이나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뭔가 마음을 채워주고, 마음에 힘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그렇다면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사람이 이 세상을 생활하다 보면 솔직히 쉽지가 않다.

변화무쌍한 현실이다.

언제 터지고, 변화하고, 어려울지 모르는 일이다.

이런 세상에서 언제 그 어떤 어려운 일이 일어난다 할지라도, 또한 어려움에 상처받고 또 쪼그라든 마음을 꽝꽝 북돋아 줄 수 있는 한마디들을 얻을 수 있다면 바로 극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

바로 그러한 자신감을 얻고서 힘차게 새롭게 출발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성공의 길로 향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진정으로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아주 즐거우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내용들이기에 아주 좋았다.

어려움의 상처가 있다면 저자가 전하는 위로를 통해서 과감히 딛고서 좋은 충고와 함께 힘찬 발걸음을 통해서 성공에의 길로 도약하는 최고의 멋진 출발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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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구멍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ㅣ 책고래 클래식 3
반성희 그림, 이민숙 글 / 책고래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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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저의 『동전구멍』 을 읽고

사람들이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는 대인 관계 못지않게 바로 경제력이라 할 수 있다.

아무리 똑똑하고 잘 났다 할지라도 경제력이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실질적으로 활동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력의 원천인 돈을 모으기에 전력을 다하는 모습을 그 어디에서나 살펴볼 수가 있다.

그렇지만 그 돈을 모으는데 있어서 항상 강조되는 것이 당당한 모습들이다.

당당한 모습이지 아닌 경우에는 매스컴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되기 때문이다.

너무 초라한 인격적인 모습에 고개가 돌려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항상 당당한 모습이 최고이다. 그런 모습들을 어려서부터 교육을 시키는 경우가 바람직하다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런 경우를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심어주는 것도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을 한다. 어린이들에게 교육을 시킬 가장 좋은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우리 조상들의 해학과 풍자,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고전들이라 할 수 있다.

이 책도 책고래 클래식 세 번째 그림책으로 조선 시대의 한문 단편을 모은 《이조한문단편집》에 실린 이야기 중‘환희’를 글과 그림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조선 중기 익명의 작가가 쓴 우리 고전문학이라 한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원작의 서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간결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하였고, 여기에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듯 친근한 입말체로 풀어 써 글맛을 더했고, 현대적이면서도 동양화풍을 간직한 그림이 곁들여져 소담하면서도 친숙하게 느껴지게 만든다. 조선시대 탐욕스러운 역관인 현씨가 있었는데 역관의 임무인 통역일은 적당히 또는 제쳐두면서 자신의 재산 모으는 일에만 열심이고, 심지어 마을 사람들 것 포함 남의 것들을 가로 채고, 마음에 드는 것들은 꿀꺽 삼키는 일에만 열심이었다.

그러다가 청나라에 갔다가 거기에서 신통한 도술을 부리는 노인을 만난다.

노인의 도술을 보다가 부채를 휘두르니 꽃이 동전으로 변해 떨어지고, 동전을 바닥에 내리 꽂으니 수레바퀴만큼 커지고, 다시 부채질 하니 땅에 떨어진 동전들이 새끼줄처럼 엮어서 동전 구멍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결국 현씨도 구멍 안이 궁금해서 구멍 안으로 들어갔는데 온갖 귀한 물건으로 가득하였다. 온갖 것이 눈독이 들어 챙기기 시작하는데 노인의 호통이 떨어지자 구멍을 빠져 나오려 발버둥치지만 결국 동전 구멍에 허리가 꽉 끼이게 된다는 욕심쟁이 현씨 이야기이다.

남의 것에 지나친 욕심을 내면 욕심쟁이 현씨 노인과 같이 된다는 교훈을 통해서 바람직한 가치관을 지닌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울러 자신만의 미래의 확고한 목표를 정하고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하루하루 실천을 행하는 최고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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