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파란만장하시라 - 컬투 정찬우의 돌직구 인생법
정찬우 지음 / 청림출판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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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파란만장하시라를 읽고

정말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출판되고 있다. 책을 낸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하게 된다. 그러나 육십이 다 되는 내 자신은 아직 시도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중한 꿈을 갖고는 있다. 시기는 확실하게 장담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내 자신이 생각하는 여러 분야에서 책을 만들고 싶다는 희망이다. 30년을 넘게 해온 중학교에서의 교사 생활을 바탕으로 한 교직의 회고기는 물론이고, 나와 깊은 인연을 통해 졸업한 수천 명의 제자들과의 재상면을 통해서 그 동안의 과정을 포함하여 학창시절을 회고하는 제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과 지금까지 나름대로 붓으로 쓴 좋은 말 메시지를 제시하면서 그 메시지와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는 등의 내용이다. 물론 그러기까지 더 많이 좋은 책들을 대하고, 글쓰기도 지속적으로 하면서 준비하리라는 계획이다. 내 자신만이 갖는 생각이나 이 책을 읽고서 반드시 실현하여 관심을 가지고 계신 사람들에게 더 나은 희망을 전하리라는 역할을 해야겠다는 각오이다. 솔직히 이 책을 대하면서도 저자가 누구인지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 개그맨이라고는 하지만 최근에 거의 텔레비전 개그 프로그램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리라. 그래서 미안한 마음도 없지 않으나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게 되었고, 기회를 일부러라도 갖고서 프로그램을 통해 저자를 만나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어쨌든 유명한 개그맨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으리라는 내용과 많은 어려움을 잘 극복해내고서 지금의 위치를 만들어 낸 그 당당한 모습이 멋져 보였다. 시련은 나보다 더 괜찮는 나를 만드는 과정이더라. 그러니까 당신, 기꺼이 파란만장하시라!‘ 는 표현은 마음에 쏙 들어왔다. 내 자신도 지금의 교사가 되기까지의 많은 시련이 있어 왔고, 교사가 되어서도 결코 쉽지 않은 일들이 있어왔지만 이를 잘 극복해냄으로써 지금의 그 누구 앞에서도 당당한 모습이 되었으니 말이다. 따라서 저자의 이 표현이야말로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좋은 교훈으로 알고 실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시 각종 어려움을 잘 극복해냈기 때문에 책에 제시하고 있는 인생에 있어서 당면하는 여러 어려움들에 대한 솔직하고도 후련하게 풀어주는 인생 법들이 활력이 넘쳐 보여 좋았다. 어려운 시련을 통해서 더 단단해진 그 멋진 인생을 위해 오늘의 각종 어려움을 얼마든지 극복해내야 하는 당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와 활력(活力)‘을 이 책을 통해서 획득하면서 정말 일생 한 번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멋지게 창조해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고민도 하였다. 바로 이러한 과정들이 내 자신을 위한다는 명분이라면 이번 독서의 의미는 매우 크다 할 것이다. 정말 현실을 바탕으로 최고의 멋진 인생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기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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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상점
조경환 지음 / 생각을담는집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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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상점을 읽고

지금도 항상 느끼고 있는 것이지만 중국의 모습을 보면 역시 큰 나라인 대국(大國)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인구는 최대이고, 면적도 3위권이고 경제력은 머지않아 세계 최대 규모로 부상할 것이 틀림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와의 관계도 매우 중요함을 인식해본다. 물론 우리 역사 속에서 중국의 국가들과 뗄 레야 뗄 수 없었던 관계는 치더라도 현대사의 이념 전쟁의 피해를 많이 보기도 하였으나 역시 경제적으로 매우 가까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 경제의 많은 부분을 중국과의 관계 속에서 유지 발전해가고 있는 모습을 피부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그런 중국의 각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서 실질적인 분위기와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중국이 하도 크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만주 쪽 간도 지방으로 해서 백두산까지 잠깐 다녀온 적은 있지만 수도인 북경이나 상해 등의 도시는 이름으로만 알고 있어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 언젠가는 반드시 가보아야겠다는 생각과 아울러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북경상점 중에서 분야별로 몇 군데라도 꼭 방문하여서 실질적으로 소비도 하면서 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는 욕심을 가져본다. 무려 800년 동안 요. . . . 청대 시절을 통해서 중국의 고도로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수도인 북경! 그 수도에서도 가장 오래된 상점들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가 지대한 관심과 함께 흥미롭게 대할 수 있었으면 그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당연히 꼭 방문해서 확인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 정말 오래 동안 중국 북경인들뿐 아니라 세계의 유수한 인물은 물론이고 북경을 여행하는 많은 사람들이 애호하는 각 상점들에 대한 역사, 현황 등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또한 세세하게 찍은 사진을 곁들이고 있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유서 깊은 상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북경과 비교해본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한 국가의 흐름과 현황을 통해서 오히려 민족의 단결성과 함께 앞으로 무한 발전하는데도 하나의 큰 역할을 해내리라는 생각에서 좋은 시도라고 생각해본다. 어떤 분야에서든지 이와 같이 그 맥을 면면이 이어받아서 더욱 더 새롭게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국가나 민족의 이미지 기여에도 큰 역할을 해내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도 우리의 기존의 전통적으로 이어져 온 유서 깊은 상점들에 대해서 특별한 관심과 확실한 보호를 통해서 우리나라 국가와 민족을 만방에 과시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100년 이상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전통을 유지 발전해 온 그 모습들도 오늘 날의 중국이 있게 한 하나의 원동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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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프로젝트
알릭스 지로 드 랭 지음, 박명숙 옮김 / 밝은세상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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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프로젝트를 읽고

내 자신 벌써 나이가 육십이 된다. 그런데 내 스스로도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 젊었을 때와 지금의 정신적인 생각과 행동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더 일을 많이 하는데도 말이다. 오히려 주변에서 내 자신의 모습을 그렇게 보아준다는 사실이다. “동안(童顔)이다.”, “나이가 젊게 보인다.”, “힘이 넘친다.” 등의 소리를 너무 흔히 듣는다는 사실이다. 나이가 한 살 밑인 아내와 함께 쇼핑을 갔는데 나를 보고 삼촌이라 부르는 소리를 듣고 한때 아내는 같이 못 다니겠다고 한 적도 있었다. 어쨌든 기분 나뿐 소리는 아니다. 이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마음속으로 다지는 것이 있다. 그것은 죽을 때까지 이런 마음과 모습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이다. 지금도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이야기하곤 한다. 그것은 100살까지 건강하게 살면서 여러분들이 자신의 뜻대로 사회에 나가서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꼭 확인하겠다는 요지이다. 물론 나이가 든 이후의 모습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것이라지만 왠지 내 자신은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바로 주변에서 이렇게 인정을 해준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항상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려 노력들이 그대로 실천으로 이어지고 좋은 결과로도 만들어지겠다는 확신이다. 정말 주변에 보면 성형 열풍이고 조금이라도 아름다워지려는 노력들을 그냥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인생에 있어서 아름다운 모습에서 서로의 사랑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도 불거진다는 사실이다. 주객이 바뀜으로 인해서 오히려 더 불행한 결과로도 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각자가 선천적으로 가지고 나온 외모를 깡그리 바꾸려는 모습들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물론 각자의 마음은 다 같지 않겠지만 말이다. 특히 부부와 가족 구성원들의 성형 문제도 꼭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절차를 통해서 가장 합리적으로 행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각 자만이 타고난 그 개성을 충분히 살려가는 쪽으로 말이다. 고쳐서 너무 비슷한 모습으로 만드는 것은 분명 잘못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보다 훨씬 앞서간다는 프랑스에서 성형수술 열풍을 소재로 외모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콤플렉스를 통쾌하게 뒤집어가는 내용의 소설이어서 흥미로웠다. 아름다워지려는 인간의 욕망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너무 무리하게가 아니라 자기 개성에 맞게 뭔가 시도하려는 그런 개성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 미에서 가장 앞서간다는 프랑스의 한 가정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뭔가 새롭게 젊음을 향해 도전해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오래 만에 읽어보는 프랑스판 현대소설이어서 그런지 더욱 더 가까워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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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꿈을 꾸어라 - 국내 최고의 커리어 코치가 전하는 `취업과 성공의 비밀`
박예진.신철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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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다섯,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어라를 읽고

참으로 좋은 책을 대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그 이유는 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물론 학생들에게는 교과에 언급하고 있는 지식의 전달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나름대로 큰 꿈과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준비해갈 수 있도록 하는 지도가 더 필요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내 자신 벌썬 30년 가까지 교직에 근무하다보니 우리 학생들의 심리를 잘 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도 적절한 잔소리를 가장 많이 하는 편에 속한다. 그 잔소리가 바로 진정한 사람으로 가기 위한 바람직한 생각과 실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일이다. 이럴 때 가장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앞서 간 훌륭한 업적을 이 세상에 남긴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장 잘 먹힌다. 그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기까지의 끈끈한 의지와 노력과 열정의 바탕을 설명하면서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중학교에서 가장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자신만의 위치에서 큰 꿈인 고래꿈을 꾸도록 안내 하는데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역사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학생들에게 가장 잘 먹히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연하게 마주치는 하나의 계기가 일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도록 한 경우가 많았음을 우리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내 자신을 가장 풍성하게 했을 뿐더러 우리 학생들에게도 큰 선물을 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었다고 고백을 해본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있다. 정말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도 내 자신만이 갖고 있는 소질과 개성 등을 빨리 찾고서, 거기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결국 성공으로 가는 첫 출발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이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많은 자료와 정보를 확실하게 제공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너무 고마웠다. 특히 우리 학생들을 포함하여 큰 꿈을 갖기를 원하며, 그 꿈을 향해 매진할 수 있는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기도 하였다. 꿈이 있어야, 확실한 목표가 있어야 자신의 모든 것을 집중하여 도전할 수 있는 진지한 과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도 이 책은 꿈의 크기가 결국 인생의 크기로 비하기도 한 저자의 강력한 제안에 전적으로 수긍하는 바이다. 정말 내 자신만의 큰 수확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 자신이 일정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결국 내 자신의 인생은 내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지금 이 순간부터 별다른 각오를 갖고 출발한다면 머지않아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이런 모든 사람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성원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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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직 상점 - 상 - 한국 자본주의의 첫발을 떼다
박상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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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직 상점을 읽고

표지를 열고 처음 만나는 글인 젊은 날, 나는 상인이 되고 싶었다. 그러나 누구도 그 길을 가르쳐 주는 이는 없었다. 나는 오직 스스로 그 길을 찾아 나서야만 했다.’ 의 글이 마음에 쏙 들어온다. 역시 이런 각심을 품고 노력을 했기 때문에 백년의 역사를 이어온 우리나라 최장수 기업인 두산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직접 대할 수 있어 뿌듯하였다. 오늘날의 두산의 역사를 만든 최초의 근대 기업가인 박승직의 삶을 재조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과의 여건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열악한 분위기인데도 이를 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의 진솔한 인간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면서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다. 하나의 멋진 결실을 이루는데 역시 선구자적인 모습을 보인 인물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서 후배들이나 아니면 막 인생을 시작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아울러 스스로 갖고 있는 여러 이미지들을 확실하게 바뀌는 계기도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도 오직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서 모든 것을 감싸 안으며 직접 몸으로 보여주는 모습과 신용을 지키기 위해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면서 절대적으로 보여주는 행동들이 역시 큰 인물임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이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까지 장사에 몰두하는 모습과 함께 종로에서 가장 큰 포목상의 주인이 된 박승직의 이야기를 전문 소설가인 저자의 잔잔한 필치로 이어지고 있어 이해가 빨리 되게 하고 있다. 또한 아들로서 맥주에 미쳐 결국 OB맥주 회사의 박두병 회장, 코카콜라와 환타 음료시장의 박용곤 회장, M&A의 귀재로 불리는 박용만 회장까지 두산 그룹의 역사를 실질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정말 두산그룹의 뿌리부터 현재 상황까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두산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서 더욱 더 두산이라는 기업에 대해서 더욱 더 가까이 만들게 하기도 한다. 역시 우리 사람사는 사회에서는 이와 같이 인간적인 정이 서로 소통하는 관계만 형성이 된다면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을 보고서 두산 그룹이 발전을 거듭 해오게 된 그 원천적인 이유를 알 수 있어 매우 좋은 기회가 되었다.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주자인 오비베어즈를 상징하는 곰처럼 우직하면서도 듬직하게 밀어 붙이는 그 정신을 바탕으로 오늘 날의 두산이 되었을 것이라는 나름대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모처럼 대표 격인 두산의 잔잔한 역사의 흐름을 통해서 우리 경제의 역사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역시 새롭게 알고 인식한다는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 매우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의미 있는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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