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횡무진 책읽기 이번엔 4권이다. 완전 중독. 다른 책을 읽으려고 했었는데 이 시리즈에 익숙해져서 집중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별로 안 들어서 그런지 계속 읽게 된다. 4권도 다름없이 엽기적인 사건에 엉뚱한 여주인공 플럼. 4권은 모렐리와의 로맨스도 많이 나온다. 레인저보다는 모렐리가 좋은데 나중에는 레인저하고도..결국 항상 남자가 사건을 해결해주거나 도와주는 경향이 있어 좀 거슬리지만 왜 이 작품이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지지 않았는지 신기하다. 꽤 인기있을 것 같은데. 영화나 드라마로는 이미 너무 진부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