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 #구병모 #위픽 #wefic내가 좋아하는 위즈덤하우스의 위픽 시리즈. 읽으면서 ‘파과‘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작가의 말을 보니 파과 외전이라고. 100페이지도 안 되어서 휘리릭 읽기에 좋다. 파과의 분위기를 100페이지 안에 넣었다. 이게 위픽 시리즈의 장점.어떻게 구병모는 이런 칼부림 소설을 쓸 수 있을까. 읽을 때마다 신기.다른 위픽 시리즈도 있으니 당분간은 즐거울 것 같아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