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에서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전자책으로 읽다가 완독. 구구절절 옳은 말이라 종이책으로 사서 매일 밑줄을 치며 습관으로 만들어야할 것 같다. 걱정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제일 많이 반복되는 이야기. 걱정은 그냥 잘못된 습관일 뿐이라고. 오랜 시간차가 있음에도 여전히 매우 의미있는 책. 자기계발서의 원조격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