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논나의 두번째 책이 나와 반갑게 전지책으로 구매해 보았다. 30년 차이나는 두 저자의 대화로 되어 있어서 휘리릭 읽을 수 있다. 논나의 기본적인 생각들은 첫 책에 나와있어서 그다지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젊은 이들의 솔직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더 독자의 입장에서 책이 만들어진 느낌이었다. 여전히 멋진 밀라논나가 여전히 건재함을 확인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