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을 위한 돈 과외 - 자산 관리 마스터가 알려주는 돈 공부
안성민 지음 / 라온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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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알고리즘 - 평범한 사람이 부자 되는 4단계 투자공식
이주영(상승효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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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하여 모두 부자가 되길 원한다.

이 말은 즉슨 단순히 회사에 소속되어 버는 근로소득으로 아닌 많은 부가 이익을 창출하여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이다.

그렇다면 단순한 근로소득 이외의 부가 수익은 어떻게 추가해야 하는 것일까?

이러한 물음을 스스로 해보았다.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바로 ‘경제 공부를 하자’ 였다. 모든 일에는 기본이라는 것이 있고,

기본을 아주 충실하게 터득해야만 응용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올해의 목표는 ‘양질의 책으로 경제 이론 차근히 배우기’라고 세워놓고

한달정도 여러방면의 경제 공부를 하기에 이르렀다.

독학으로 공부를 해보니 한가지 느낀 점이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주제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부의 지도는 다시 그려야 한다는 것이다.

‘월급의 굴레’에서 벗어나면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완벽히 이해한다는 점과 파생되는 많은 경제개념들에 대하여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일명 경제공부도 하면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책이 있을까 하던 차에 바로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내가 몰랐던 여러가지 변수에 따른 경제상황 의 변화, 부의 변화될 전망도 그려져 있어서 재미가 쏠쏠하다.

경제는 결코 숫자 속에 갇혀 있지 않으며, 기업과 가계, 정부 등 경제주체들은 심리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꽤 방대한 양이지만 집콕이 필수인 요즘 이틀만에 모두 읽을 만큼 재미난 책이었다.

그 어떤 책보다도 꼼꼼한 분석과 쉬운 경제 풀이로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또한 단순히 딱딱한 이론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적용 사례 및 여러가지 스토리텔링으로책이 구성되어서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다.

IMF 이후 최대 위기라고 할 수 있는 현재 경제상태에 대하여 나 또한 엄청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경제 공부를 시작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과 동시에 ‘새롭게 그려지고 있는 돈공부’에 대한 개념을 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참고하며 공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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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80
김유성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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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누군가가 나에게 20대로 돌아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을 하였다.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재테크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였다.

그만큼 난 왜 재테크 공부를 진작에 하지 않았는지 후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직장생활을 10년 이상 했는데 남들 다하는 주식, 펀드,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시도도 해보지 않았다.

얼마나 한심하고 미련한지. 그저 근로소득만으로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그야말로 개미의 인생을 살았던 것이다.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을 적에 만났던 책 ‘금융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80 ’였다.

재테크에 대하여 1도 몰랐던 나에게 이렇게 상세하고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 또 있을까 싶었다.

풍부한 재테크 사례와 금융정보가 가득한 이 책은 돈은 어떻게 모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풍부한 재테크와 금융상식을 가진 저자가 꼼꼼하게 알려준다.

어떠한 재테크 책을 봐도 하나같이 “정확한 소득을 파악하고, 꼼꼼하게 지출을 분석해 절약하고, 현명하게 소비하며, 그렇게 모은 돈을 불려간다.” 하고 말한다

이렇듯 머리로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재무관리다.

저자는 다른 재테크 책과는 달리 나름대로의 철학과 지식으로 아주 재밌고 쉽게 설명해준다.

처음에는 금융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이론과 흐름을 설명하다가 중간에는 투자에 관심을 두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주식,펀드 등의 정보고 알려준다.

이렇듯 기본적인 지식을 초보 투자자들에게 국한해서 설명하는 책이 아닌 투자를 해 보았거나 , 고수들도 참고하면 아주 좋을 정보가 가득하다.

책속의 글에서 몰랐던 지식을 배우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구절을 발췌하여 삽입한다.

금융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80 책은 한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참고하면서 금융의

지식과 재테크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알찬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말에도 복습을 하면서 나의 금융지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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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1
염승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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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누군가가 나에게 20대로 돌아갈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을 하였다.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재테크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였다.

그만큼 난 왜 재테크 공부를 진작에 하지 않았는지 후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직장생활을 10년 이상 했는데 남들 다하는 주식, 펀드, 부동산으로 재테크를 시도도 해보지 않았다.

얼마나 한심하고 미련한지. 그저 근로소득만으로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그야말로 개미의 인생을 살았던 것이다.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을 적에 만났던 책 ‘금융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80 ’였다.

재테크에 대하여 1도 몰랐던 나에게 이렇게 상세하고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 또 있을까 싶었다.

풍부한 재테크 사례와 금융정보가 가득한 이 책은 돈은 어떻게 모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풍부한 재테크와 금융상식을 가진 저자가 꼼꼼하게 알려준다.

어떠한 재테크 책을 봐도 하나같이 “정확한 소득을 파악하고, 꼼꼼하게 지출을 분석해 절약하고, 현명하게 소비하며, 그렇게 모은 돈을 불려간다.” 하고 말한다

이렇듯 머리로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재무관리다.

저자는 다른 재테크 책과는 달리 나름대로의 철학과 지식으로 아주 재밌고 쉽게 설명해준다.

처음에는 금융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이론과 흐름을 설명하다가 중간에는 투자에 관심을 두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주식,펀드 등의 정보고 알려준다.

이렇듯 기본적인 지식을 초보 투자자들에게 국한해서 설명하는 책이 아닌 투자를 해 보았거나 , 고수들도 참고하면 아주 좋을 정보가 가득하다.

책속의 글에서 몰랐던 지식을 배우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구절을 발췌하여 삽입한다.

금융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80 책은 한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참고하면서 금융의

지식과 재테크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알찬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주말에도 복습을 하면서 나의 금융지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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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 일상의 소확행 - 오늘도 행복을 1mm 적립했습니다.
이현경 지음 / 깊은나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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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책은 어제와 오늘 나의 모습이다.

주말 동안 오직 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일요일 10시쯤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아주 보통스런 상황을 그저 보통 스럽지만은 않게 써내려면 필력도 참 재미있었지만 같은 워킹맘에 직장인으로써 모든 에피소드가 참 마음에 와닿았다.

또한, 우리가 사는 모습이 다 비슷비슷하구나 라는 생각도 하였다.

내 나름대로 책을 읽고 부제를 만들어 보았다.

‘삶에서 만나는 크고 작은 다양한 소소한 행복에 관하여’ 라면 이 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지금 안팎으로 심란한 이 상황에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술술 읽히는 이유는 굉장히 공감하였고 우리들 이야기를 작성한 에세이 집이라 너무나 공감이 되었다.

말 그대로 살면서 만나게 되는 크고 작은 행복에 대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굉장히 논리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소설 및 문학보다 에세이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재미난 책이 아닐 수 없다.

에세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냥 사람사는 냄새가 나서 좋다.

야근을 하고 집에 가는 퇴근길. 지하철의 막차를 타고 집에가는 순간은 너무 외롭다.

그 외로운 순간에 토닥토닥 위로의 말을 글로써 건내는 에세이집이 그렇게 따뜻하게 느껴질 수가 없다.

이러기에 이 중독에서 헤어나지도 못할수도 있지 않은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워킹맘 그리고 직장인이 대하는 삶의 대한 태도, 자기발견 , 취미활동 등등 주제별로 작가의 느낌과 지식과 잔상을 글로써 잔잔하게 그려내고 읽는 독자로 하여금 괜찮다고, 그럴수있다고 토닥여 준다.

이 따스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한 챕터를 읽고 또 읽고 하였던 것 같다.

내가 책을 읽고 있는건지 편한 다른사람과 술한잔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받고 있는건지 헷갈릴 정도다 .

앞으로 마음이 상처를 받아 너덜너덜해졌을떄 책장에서 이따금씩 꺼내보는 소중한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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