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박젬마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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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책에 받자마자 굉장한 끌림이 있었다.

그리 인생을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남들만큼 힘들고어려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일을 버텨낼 때마다 좌절하고 아파한 나의 과거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다.

왜냐면 이제는 그러한 시련이 닥치면 어떠한 돌파구는 통하여 극복하려는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감정의 이해.

책을 지금처럼 마음이 힘든 시긴에 만났으니 운명인 것인가!

하며 배송받자마자

너무나 재미나게 그리고 심도있게 읽었다.

감정을 다스리는 , 나의 감정을 이해하는 법에 대하여

아주 요목조목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작년부터 명상을 해오고 있다.

명상을 접한 계기는 오래된친구의 추천 때문이었다. 당시 중요한 승진 평가를 앞두고 있던 시기여서 주어진 프로젝트를 밤잠도 설치며번아웃된 나의 모습을 이상 수가 없다는 그녀의 말이 계기였다.

6개월간 여러 개의 프로젝트를 맡으며 식사도 거르고 해외출장도 한달에 두번씩 강행해야 하였기에 나의 몸은 지칠대로 치쳐있었다.

계속된 권유에 다음에 하겠다고 매번 약속을 어겼지만 그날 만큼은미룰 수가 없었다.

거울에 비친 나의 얼굴이 이상은 버틸 없다는 신호를 보냈기때문이다.

메마른 피부, 초첨이흐린 그리고 10kg이상 빠져버린 나의 .

이대로 살다가는 눈앞의 승진이문제가 아니라 스스로가 사라져 버릴 같은 느낌이었다.

합정역에 위치한 명상원을몇 년간 꾸준히 다니던 친구덕에 낯설지 않게 다가갈 있었다.

사실, 명상을 제대로 시작하기 전까지는 명상이 무엇인지 몰랐다. 단순히편하게 가부좌를 틀고 가만히 앉아서 감고 뭔가 집중 혹은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것까지만 알았고, 왜하는지도 몰랐다. 그냥 수도승이나 도인들이 하는 것으로만 알았던 것이다.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시작하였지만 나는 명상의 세계로 빠져들어갔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만큼 나의 몸과 정신은 지칠대로 지쳐서 메마른상태였기 때문에

그대로 기운이 흡수가 있었다고 하였다.

그렇게 10개월 접어들었을 적에 그제야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지 알수 있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사람마다 명상의 개념을 다르게 받아들이겠지만, 스스로가 정의하는 명상은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 그에 따르는 감정을 분리하고 통제하는 연습"이었다.

다시 말하자면 온갖 잡념과 순간 떠오르는 이미지와 나의 감정을 따로떼어놓고 생각하며 당시 필요한 감정에 맞는 이미지와 생각을 하는 것이다.

나의 이야기가 다소 길었지만 감정의 이해라는 책과는 맥락으로는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누구보다도 책에 공감을 하였고 마치 저자를 개인적으로 오랜기간동안 알고 지내온 친밀함 까지 느껴졌다.

한번도 만나적이 없지만 통하는 이러한 친밀감. 이러한 묘한 느낌이 바로 책의 장점이 아닌가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도 되었다.

책을 통하여이어려움속에서 이러한 감정을 느끼며 극복할 수도 있구나하는 등의 많은 생각을 배울 있었다.

명상의 돌파구 뿐만 아니라 이번 여름이 오면 마음근육 탄탄히 하기에 도전해보고 싶도록

굉장히 흥미가 가는 책이었다.

항상 곁에 두고 삶이 힘들적 마다 긍정적인 기운을 받고 싶은 너무소중한 책이다.

나의 감정부터 먼저 이해하고 스스로 다독이는 연습부터 하자! 라는 책이 교휸을 가슴깊이 새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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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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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소설을 좋아했다.

특히 소설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이유는. 내가 다가가지 못하는 허구의세상에서 가상의 캐릭터들이 안에서 만들어 내는 이야기가 너무 흥미로워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소설과 각방송사에서 방영하는 드라마를 장르불문하고 굉장히 즐겨보았던 기억이 난다.

학창시절도 그렇고 현재도그러하다.

최근에 봄바람도 불고 꽃잎이희날리는 계절에 어울리는 일본소설이 읽고 싶어져서 에쿠니가오리 저자의 책을 만났다.

책은 리에디션으로 출간된반짝반짝빛나는이다.

그녀의 소설은 지금처럼 꽃잎이 흩날리는 봄에도 너무 어울리고 특히, 가을의스산한 바람에는 어울린다.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사랑이야기는 우리가생각하는 보통의 사랑이야기하고는좀 다르기 때문이다.

어딘가 외롭고 특이하며 스산하고 차가운온갖범상치 않은 단어로 소개할 있는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따스한 봄날 10년전에읽고 마음이 아련하다고 느꼈던 다시 읽으니 너무 감회가 새로웠다.

사실 당시에 읽긴 하였지만 소설의 내용은 기억나지 않았다. 세월이오래 지나기도 하였지만 소설의 줄거리 보다는 그녀의 소설 분위기에 취하여서 그랬던 것이라 생각된다.

외로운 맥주 한캔을 마시며 읽은도쿄타워’.

주말이지만 홀로 달이 밤을 읽으면서 책이라 더더욱 좋았던것으로 기억한다.

로맨틱 소설에는 무조건 사랑이야기가 나온다.

여러가지 사랑의 모양이 있듯이 아주 다양한 이야기로 말이다. 예를들자면한참 연상의 여인과 사랑하는 남자주인공, 한없이 지고지순한 여자의사랑을 단순한 본인의 관심으로치부해 버리는 야멸찬 이야기 말이다.

사실 사랑 이야기에 이런 불편함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로맨틱소설이라는 장르가 사랑 받는 이유는 바로 안에 녹여낸 특색있는 이야기 때문이다.

오랜만의 읽었던 마음을 흔드는 소설에 나도 한번 이야기를 구성해보고 싶었다.

사실 오래된 취미로 소설과 드라마를 보낸 뿐만 아니라 필사 이야기의 포맷을 짜보는 습관이 있다.

습관적으로 해오던 취미인데 너무 재미난 소설을 다시금 만나게 되니 말의 창작욕구가 올라오는 느낌이었다.

그랬기에 반가웠던 책이 바로대중을사로잡는 장르별 플롯이다.

습작을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종합선물세트 같은 책인 것이다.

간결하고 짧지만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문체. 이러한문체로 탄생한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

책이더 특별하게 다가웠던 이유는 추억이 되살아가서일까

책을 읽는 내내 너무나 좋았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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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자기소개서 바이블 - 한 번에 합격하는 병원 자소서 작성법
고요한.강건욱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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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 정말 많다.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잠시 나의 이ㅑㅇ기를 해보자면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아이를 낳고 직장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도잠시 양가 부모님께서 아이를 맡아주신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첫아이라 일을 그만두고라도 내가 직접 키우고 싶은 욕심은 있었지만, 우리경제 사정 맞벌이를 해야 밖에 없는 상황이라 선택지가 없었다.

아이를 케어해주신 덕분에 일을 그만두지 않고 승진도 누락되지 않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불안하다. 나에겐 가정이 있고 소중한 아이가 있기에 미혼인다른 직원들보다 야근이나 출장을 선뜻 나서서 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또한, 분명 핑계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자기계발을 시간과 체력적인한계가 있기에 내가 하는 업무의 이상을 차지하는 2 외국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도 없다.

당연히 새로 입사한 직원이나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 자기계발을 열심히 하는 직원들에게 밀릴 밖에 없다.

이는 직장 내에서의 나의 자리는 점점 좁아질 것이고, 언젠가는 자연히그들에게 나의 자리를 내어줘야 하는 일이 분명 생길 것이다.

잠시 곰곰히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나는 무슨 일을 하면서 생계를이어나가야 할까?

내가 하던 일을 살려서 무역 중계업을 해볼까? 초기 사업 투자금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지?

당장 지금 사는 아파트 전세자금 대출도 갚기 빠듯한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나의 경제상황에 답답함을 느껴서 그만두곤한다.

얼마전에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경력단절에 대한 이야기. 공감이 많이갔다.

다큐멘터리 주인공은 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여 많은 사회생활 경험이 있었지만 아이 셋을 키우는 전업맘으로 10 년을 보낸었다고 한다.

나이 오십을 목전에 압둔 마흔아홉에야 번째 사회생활에 뛰어들었지만 주변에는 모두 만류하였다. 바로 영업일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애선 저자는 셋에게엄마도 있다!’ 보여주고싶어 포기하지 않았다.

숱한 어려움 끝에 지금은 어려운 일을 해낸 엄마로서 가족들에게 존경 받고,직장에서는 끈기 있고 열정적인 직원으로 인정받는다.

결국 그녀의 피눈물나는 노력끝에 모두 만류하였던 영업일에서 억대 연봉 능력자 성공하게 된다.

책은나이가 많아서, 능력이 없어서,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서…’ 재취업이 두려운 경력단절전업맘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것으로 생각하였다.

책을 읽다 보니 나도 감정이입이 되어서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다.

젊은 나이도 아니고 거의 오십을 목전에 나이에 맨땅에 헤딩하는 격으로 일을 시작했으니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이있었겠는가.

특유의 재치 있고 유쾌한 문체에 이런 감정은

해소되었지만, 너무많은 부분이 공감되어서

개인적으로 좋은 책이었다.

애를 직접 키워보지 않고는 말을 함부로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엄마가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를 생각하니 진심으로 미안했다.

좌충우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주부의 삶에도 체계가 필요하고 효율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부상륙작전 무사히 마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혼자 아이들을 케어할 만큼 베테랑이 되었을 , 슬슬 밖으로 나가서 세상을 맘껏 구경시켜 주고 싶었다. 아이들에게예쁜 인형도 사주고, 같이 스티커도 사러 다녔다.

스티커 장이면 최고의엄마가 됐다. 씽씽카도 타고, 가까운 공원도 가고, 돈가스도 먹으러 다니며 하루하루 추억을 만들어 갔다. 부모로서 배울수 있는 시간, 아이들과 함께할 있는 시간 주어졌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나는 아직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만둘 밖에 없는 환경이기에 힘이되고 안심이 되었다.

병원 자기소개서 바이블! 정말 필요한책이 제떄에 만나게 되어 너무 좋았다.

다가올 그날을 위하여 매일매일 열심히 것이고 준비를 하여 멋진 2의사회생활을 대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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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leg) 잃은 내가 희망의 다리(bridge)가 되려는 이유
한민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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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과 철학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자유롭게 움질일수 있다면 불가능이란 없다! 라는 책의 주제가 너무 와닿아서 읽기 시작햇는데

읽는 내내 나의 삶에 대한 반성을 했다.

그럼에도 인생은 흐른다. 책을 한줄로 표현해야 한다면

표현이 맞다.

.

이제 나도 나이가 든걸까

어쩜 이리 글이 모두 주옥같고 눈물이 날까.

이유는 바로 책의 저자는 큰일을 당하고

인생의 어떠한 달관을 느낀듯하여 많이 공감됐다.

인간의 삶속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갈등과 모순들이 바로 철학의 문제들이기때문이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인간의 대응방식은 고도의 이성적 사고를 통해 제반 문제 상황에대처한다

힘든일이 있거나 이성적인 판단이 도저히 서지 않을 적에 책을 곁에 두고 보려고 한다.

정답은 없겠지만 순간 나의 지혜와 철학을 최대한 사용할 있도록 독려해줄 것임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

독서의 맛이란 바로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

책을 통하여 철학에 대하여 알게되어 좋았고 스스로가 단계 성숙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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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필사 - 별과 바람 그리고 나를 힐링하는 시간
윤동주 지음 / 북카라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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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한 이유는 올해 나의 목표떄문1

필사를 하고싶었다.

근데 책은 무려 베스트셀러 필사노트!!

어떻게 알았지? 마음이 뾰족뽀족 네모난 모양으로 바뀌고 있는것을,

이렇게 뾰족할적에 필요한건

마음을 다잡는 필사~

동그랗고 유연하게 굴러가듯이 살아라 하는 일침이라 생각하고 책을 써보았다

단숨에 다읽었다

그만큼 흡입력이 너무 좋고 무겁지 않고산뜻하다

봄에 무조건 만나봐야 하는 책이다

문구를 보다가 여행이라는 단어에 느낌이 갔다~

그리고 몇년전의 일이 생각났다

명의 유명한 배우가 스페인에서 성지순례를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하숙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을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매주 금요일에 방영을 하였는데퇴근 , 맥주한잔 마시며 엄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프로그램이 끝나가는 것을 아쉬워했던 정말행복한 기억이다.

많은 프로그램 중에 나는왜 하필 스페인 하숙에 열광을 하였던 것일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일종의대리만족 이었던 같다. 훌쩍 배낭 하나 메고 떠나고 싶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에 대신 떠나서 자유로운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는 재미를 즐기며 대리만족 했던 것이다.

프로그램은 종영되었지만 그이후로도 배낭여행을 떠난 사람들의 에세이를 이따금씩 읽으며 먼타국에서 즐겁게 여행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엿보았다.

한동안 잠잠했던 나의 떠나고자하는 욕망이 슬슬 올라온 것도 책을 만나고 나서부터 이다.

다른 여행에세이와 다른 점은보통 저자의 개인 이야기를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하는 반면

책은 길에서 만난 소중한인연들이 살아온 방식과 떠나온 이유 그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편의 스토리로 엮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이 책에 대하여더 궁금하고 매력을 느낀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순전히 나의 생각이지만 철학을 전공하였다는 저자는 그저텍스트로만 철학을 배우는 방식이 아닌 위의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삶으로부터 투영된 철학을 느끼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다가 책장을 덮고혼자 곰곰히 생각을 하는 버릇이 있다. 보통 여행 에세이를 보면서 가장 궁금한 내용은 저자는 낯선 타국으로떠나고 발을 디딘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했을까 였다.

책의 저자는 그토록 떠나고싶었던 여행지에서 처음 생각한 것이무엇 하고 싶지 않아였다고 한다.

무엇도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는 어떠한 계획을 세워서 시간에 맞추어 여행을하고 사람을 만나는 스케쥴이 짜여진 여행이 아닌 그저 주인이 없는 빈집에서 처음 만난 이들과 차를 마시고, 하루종일 히치하이킹을 하며 위에서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인종과 개성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길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계획없던 순간들이 그의 삶을 빛나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기게 것이다.

여행지마다 만나온 사람들 마다 목차로 나누어져 있어서 상황에 따른 저자의관찰과 심리가 묘사되어 있는 점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여행지와 사람들의 묘사도 생생하게 되어있어서 현장에 내가 존재하는 듯한느낌이 정도다.

만나보지 못했지만 친근한 느낌의 여행자들과 저자의 눈으로 바라본 모습은 일종의 힐링되는 느낌으로 다가았다.

책소 책을읽는 일이 당신의 책상, 당신의 침대로 여행을 초대하는 일이 되길 바란다 저자의 생각이

읽는 내내 현실로 느껴지는 마법 같은 경험이었다.

앞으로 시간을 내어서 배낭여행을 다녀올 생각이다.

물론 시기가 언제가 될지는모르겠지만 그동안 책으로 경험하였던 것들을 실제로 느끼며 감상하고 싶다.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필사!

책과 함께라면 항상 차분하게 인생을 살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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