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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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너무 공감되어서 단번에 끌린 책이다.

언제부턴가 내 마음속에 있는 감정에 대하여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물론 몇 년전만 해도 글쓰기라는 행위는 학창시절에 의무적으로 쓴 일기같다는 생각에 결코 기분좋은 그 무엇은 아니었다.

하지만 자기계발서에서 하나같이 하는 이야기는자신의 감정을 글로 적어보라라는 추천글이 많았고 나도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이 든 것이 계기였다.

그 이후로 조금씩 점차적으로 소소한 것이라도 써보니 꽤 재미가 있었다.

아마도 그떄부터 나만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갔던것으로 기억된다.

이제는 늘 무언가를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나의 삶과 너무 결부되어서이 책을 단숨에 읽게

되었다.

그렇다고 글은 이렇게 저렇게 써야한다는 이론적인 글만 가득한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한 개인의 소소한 삶과 취향이 모두 반영된 귀여운 책이다.

, 취미, 취향, 쓰는일등에 대한 주제로 축약하여 작가본인의 삶을 그려내고 있으며,

타인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곰곰이생각해 보게 한다

굉장히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놓은 작가의 경험과 철학이 담담한 위로로공감을 자아내는 책이기도 하였다

다소 얇지만 개인의 일상이 함축된 듯이 알찬 이 책은 일상을 글쓰기와더불어 뒤돌아보면 더좋은 부분이 우리 삶에 더 많으니 힘내자 라는 메시지도 담겨 있었기에 나의 힘든 마음을 곁에서 토닥이는 느낌까지 들었다.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하면서 느꼈던 많은 삶에 대한 다양한 모습과 형태에대하여 누구보다도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이 좋은 안내서에서 선보인 다양하고 새로운 타인의 삶, 그리고 나의 삶은 보다 단단히 하기 이한 글쓰기에 대한 배려 하나하나가 너무 따뜻했다.

.글쓰기가 어려울적에 그리고 때로귀찮아질적에 이 책을 떠올리면서 마음을 다잡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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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땅 따먹기’ 120년 - 식민지에서 제국으로
김용일 지음 / 이다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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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의 미국/이스라엘 - 이란 전쟁사태에 너무나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전쟁이 나에게는 너무나 놀랍고 충격적이기 때문이다.

국가와 국가간의 전쟁의 과거 옛 역사속에서만 벌어지는 일인줄 알았는데

내가 사는 이세계에서

비록 다른국가일지라도 전쟁이 일어나다니..

굉장히 비현실적이었다.

이제는 공급경보, 납치, 공습 이라는 단어가 뉴스에서 보이는것에 대한 이질감이 크게 없다.

어느새 무뎌진 내 스스로가 놀랍다.

무언가 비정상으로 돌아가는 이 세계.

그래서 이 책이 더 읽고싶었다.

세걔의 전쟁 분쟁 지식도감에는 내가 알고싶었던 역사속의 전쟁,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게 된 배경에 대한

설명이 아주 세세하게 기재되어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학창시절이 떠올랐다.

전쟁과 국가의 역사는 뗄레가 뗼수가 없기에 말이다.

학창시절에 국사라는 과목에 꽤 흥미를 느꼈던 본인으로써는 꼭 한번 읽고 싶은 욕구가 생길수 밖에 없었다.

더구나, 재미없고 지루한 국사 과목의수업처럼 지리멸렬하게 텍스트로 이루진 것이 아니라

저자의 필력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 책장을 넘기자마자 많은 생생한 역사를 대변하는 인물에 대한 기술과 흥미진진한 히스토리(뒷이야기)까지 펼쳐져 있음을 단번에 알 수 있었다.

현대사라고 하면 너무 광범위 하기에 결국엔 어떠한 시기로 정하느냐에 따라 구성이달라질 수 있는데, ‘

목차는 여러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시간의 흐름과 함께 당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 및 현안에 대하여 사진자료와 함께 자세히 다루고 있다.

모든 목차에 담겨진 주제 및 히스토리가 학교 정식 교육을 받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일종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아닐까 할 정도로 사실적이며 놀라운 내용의 연속이었다.

여성인권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또한, 전쟁을당하고도 나 몰라라 하는 부유층의 사람들을 비고며 천 명 너머 모집되었던 여자의용군들과 그보다 더 많았던 여군간호부대원들과 여자학도병들의 존재는 더욱 빛을 발발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참 흥미롭고 인상깊었던 단락이었다.

인상깊은 감상도 잠시 그럴수 밖에 없던시대적 배경이 한편으로는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과장된 여성성과 거세된 여성성이라는 모호하고 이중적인이 문장이 훅 와닿는 느낌이었다.

이 밖에도 20년여간안팎으로 주요이슈로 떠올랐던 큼직한 현대사에 다루고 있다. 물론 국사교과서보다 세밀하게 말이다.

이번 서평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여성들의 활약에대하여 작성 하였지만, 이 책은 결코 하나의 주제만을 꼽을 수 없는 아주 광범위하지만굉장히 치말한 주제로 현대사를 그리고 있다.

앞에서도 거론했지만 단순한 역사 공부가 아닌 세밀하고내밀한 구석까지도 탐닉할 수 있는 역사매니아라면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다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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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자라는 초등 문해력과 어휘력 - 관용구와 함께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
임율 지음 / 북카라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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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드는 생각은아이에게 가르치는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어렵다이다.

하지만 , 독서라면 아이가 좋아하니

독서를 통한 교육을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이제 초등학생인 아들!

아이가 스스로의 의사표현을 하고 감정을 부모한테 노출할 적에는 이 생각이 극에 다다른다.

하지만 나도 엄마의 역할은 처음이기에 어떤 것이 과연 아이를 위한 행동인가를 깊게 고민할 수밖에 없다.

요즘들어서 아이의 표현능력이 점점 발달됨에 따라서 나의 고민의 농도는 진해져갔고,

그랬기에 선택한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래!

해답은 독서였어~

그것도 아주 자세하게 말이다.

문장과 단어를 명확하게 알려주면서이러한 말과 교육은 부모와 아이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좋은 효과를 내지 못한다라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그래서 선택한 책!

너무나 필요했던 책이었고 필요한 정보였다.

사실,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 적에 수십년 전 나의 어렸을 적의 모습이 생각이 났다.

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이 아닌가 싶다.

아주 어린 나이긴 하지만 나에게는 어렴풋한 기억이 아직은 남아있다.

친구들에 적응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낯설어서 겉으로는 밝은 척 하였지만 마음은 늘 외롭고 쓸쓸했다.

그 쓸쓸한 마음을 유일하게 편하게 풀 수 있는 존재가 엄마였다.

엄마는 항상 나를 지지해주고 나의 편에서 응원해주는 한없이 고마운 존재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당시에는 몰랐다는 것이 문제다.

그 어린나이에 엄마의 마음을 안다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은 한다.

내 나름대로는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였는데 엄마는 딸이 고민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던 것이다.

딸이 기분이 좋지 않아서 방에 혼자 있을때에도 그 흔한 잔소리 한번 하신 적도 없고 항상 내 기분을 배려하여주셨다.

그렇게 한없이 감사한 존재에게 나는 늘 짜증을 내었고 불만이 가득한 채로 표정은 항상 우거지상이었다.

엄마 입장에서는 이 아이가 나에게 투정이라도 부리고 고민을 이야기 하였으면 했을텐데 어린 기 시절의 나는 그 모든 것이 다 싫고 귀찮았던 것 같다.

적응을 하지 못하는 나를 이곳저곳 입소문 난 교육원으로 전학을 시키고 노력하여 결국 3년동안 2군데의 교육시설을 옮겨 다니며 가까스로 졸업은 할수 있었다.

그 시절을 엄마의 노력으로 잘 견디고 버텼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의노력과 그리고 나의 단짝 독서!

독서 또한 나의 삶을 변화시켰다.

지금 부모가 된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엄마의 노력은 실로 대단한것이다.

한없이 상처받기 싶고 연약한 아이의 존재를 항상 엄마라는 존재가 고목나무처럼 버티고 있었고, 나는 그 나무에게 기대로 견디며 그 시절을 잘 보냈다는 것을 성인이 된 지금에야 깨 달았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서 내가 엄마의 입장이 되었다. 한없이 깊고 따뜻한 존재 엄마.

엄마가 되어보니 알 것 같다. 당시의 나의 엄마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본인이 낳은 아이가 이토록 낯선 생활에 적응을 못하여 힘들어 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어린시절도 덩달아 곱씹게 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은 도서 소개!

이 꿀 같은 조언이 가득 담긴 이 책을 우리아이가 더 클 때까지 소중하게 간직하려 한다.

나와 우리아이의 멋진 인생과 미래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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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전연명의향서 - 죽음을 인식하면 삶은 다시 정의된다
김지수 지음 / 북루덴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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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과 죽음...

책을 통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였다

연휴에 만나게 소중한 !

나의 올해 인생목표에 부합하는 맞는 책을 발견하였다.

목표라 하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인문학과심리학을 공부하자는 것이다.

목표설정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배경에는나의 ; 대하여 돌아보고 싶은 마음이 기저에 깔려있을수도 있다.

열심히 앞만 보고 살아왔으니 이제 한템포 쉬면서나의 삶과 인간관계, 내면을 바라보고 싶었던 같다.

하지만 5개월이지나가도 딱히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지 못하여 방황하던 찰나에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라는 책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그렇다면 나는 유독 올해나의 삶의 의미 대하여 알아보고 싶어 것일까?

책을 읽으며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일을 하는 10년동안 다양항 성격, 외모, 습관이 몸에 베인 사람들을 만나는데특정한사람을 만날 마다 스스로 느껴지는 감정이 있다.

절대 내가 마흔이 되고 오십이 되더라도 저렇게는나이 들지 말아야지.'

사람을 만날 적에 상대방의 기운이 느껴지곤 한다. 기운이라고 하면 어떠한 신의 기운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사람이 어떠할지에 대한 성격파악 정도로생각이 든다.

처음 만나더라도 기분이 좋고 행동조차 숨김없이나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만나자마자 불쾌하고 1 1초라도 자리를 피하고 싶은 사람이 존재한다.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보통 다른 사람이기분 나빠할 외모적인 지적을 하거나,

스스로는 농담이라고 뱉은 말이지만 무례함을 느끼는선을 넘었거나 하는 등이다.

스스로가 이러한 느낌을 일종의기운이라고느끼는것이다. 하지만 가장 문제는 불쾌한 감정을 유발시키는 본인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를 다시 말하면 본인이 행하는 행동이 잘된 것인지, 잘못된것인지 판단을 없을 정도로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감정을 많이 느꼈기에 나이는 멋지고 우아하게들도록 노력하며, 남을 배려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생각이 삶의 모토가 되어버린것이다.

그런 나였기에 책이 더욱 반가웠던 것이다.

어떤 책보다 보다 사람의 심리를 깊게 파고드는분석력과 동시에 삶의 의미를 찾게 하는 정보가 가득하기에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받을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러한 사람의 심리에 대하여 먼저 다룬 , 본격적으로 책의 주제인 마음의 병과 공허함을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의미가 있다고 시작하는 책은 생명이 있는 모든 사람에겐 충족시켜야 의미, 실현해야할 사명이 반드시 주어져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삶의 의미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며 손상되지 않는다. 내삶에는 나에게 발견되어 실현되길 기다리고 있는의미가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니체와 빅터 프랭클의 명언도 소개하며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견뎌낼 있다.”,“삶에어떤 목적이 있다면 시련과 죽음에도 반드시 목적이 있을 것이다.”라고 독자들에게 설득하고 있다.

또한, 시련과 죽음 앞에서 삶의 의미를찾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견딜 있고 강해질 있으며 행복해질 있다는 말도 전한다.

사실 다소 어려울 있는 심리철학을 중간중간에 대화체로 구성함으로써 실제저자와 독자가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구성도 돋보였다.

책에서는 외면적으로는 앓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인간의 본질은 완전하고 건강하다고이야기한다.

자신의 내면에 잠든 힘을 자각하는 치료상의 열쇠요, 의미치료의기본 원리이라는것이다.

이는 진실로 의미 있는 행위에 몰두함으로써 얻어지는 즐거움만이 공허감을 채워준다. 프랭클의 의미치료는 창의가치, 체험가치, 태도가치,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의미 발견을 위해 질문하는기법이다.

이렇게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복잡한 인간관계에서비롯되는 수많은 문제를 원만하게 처리하고, 일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승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또한 , 나이든중년에게 이야기하는 대목도 인상 깊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 언제어디서든 나의 개성을 마음껏 선보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단어는당당하라’, ‘마음껏 펼쳐라라는 의미의 사람의 마음을 독려하고 용기를 주는 멘트였다.

살면서 사람들에게 마음이 다쳤거나 스스로 너무 지쳐서 용기를 내고 싶을적에 다시금읽으면 도움이 많이 책을 항상 곁에 두고 읽을 예정이다.

누가 뭐라 해도 인생은 한번뿐이니깐 책에서안내하는 대로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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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정사 삼국지 지식도감 지도로 읽는다
바운드 지음, 전경아 옮김, 미츠다 타카시 감수 / 이다미디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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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전 다시 보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이러한 열풍이 너무나 반가운 사람 중에 한명이다.

왜냐면 문학을 전공한 이유도 있지만 고전이라는문학자체가 너무 흥미롭기 때문이다.

그중에 가장

유로 요즘 출간되는 소설도물론 그러하지만, 고전이 출간된 당대의 시대상황

에서 비롯된다.

특히나 삼국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스토리!

삼국지는 전쟁의 기록이 아닌 인간의 심리를 해부한 책이라는

책의 소개글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주말에 너무나 시간이 빨리갈정도로

재미나게 읽은 !

현재만큼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다른 사람들에게당당하게 표현할 없던

시대였기에

이런 매력이 있기에 고전읽기는적어도 두달에 한번은 지속적으로 지켜내고 있다.

종합선물 같은책을 만다니!

단순히 고전을 나의 해석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깊이 이해하고 공부해온 교육자들이 1:1 코칭을 해주는 느낌까지받을 있다.

다소 두꺼운 책이지만 하루만에 페이지 이상을 읽을 정도로 가독성이 좋았고 이미 알고 있는 고전이어서 그러한지 보다 깊게 내가 아는 내용 이상으로 이해를 있었다.

또한 단순히 고전에 대한 텍스트만 나열한 것이 아닌 일종의 문제풀이와 이해하기 코너도 있어서 유익했다.

또한 요즘 교육트렌드에 맞도록 생각의 전환을 유도하는 창의적인 논제를 통해독자들은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있어 좋았다.

단순히 겉으로 읽을 있는텍스트를 문장 하나, 챕터 하나씩 끊어가며 녹여진 소설의 의미를 이해하는 귀중한 기회를 얻을 수있어 좋았다.

읽으면 읽을수록 좋아지는고전읽기에 대하여 보다 폭넓고 다양한 이해력을 갖게 되어 영광이며 더욱 다양한 시리즈로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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