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작은 행동에도 크게 상처를 받는다. 상대방은 외로워에게 상처를 준 줄도 모르고 그럴 의도가 정말 한 개도 없을지라도 외로워의 마음은 언제나 자기 멋대로 상처받고 스스로를 괴롭힌다. 이런 성격을 전문용어로 밴댕이 소갈딱지라고 하고 사회 적응 부적격자라라고도 한다. -7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