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다. 의자에 누워서 잠을 자는 사람, 앉아서 조는 사람, 일행과 함께 이야기를 나나ㅜ는 사람들이 있는데 옷이 비교적 깨끗할 뿐이지 마치 노숙자들이 지하도에서 잠자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인생 길에서 노숙자와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한 목적지가 있고 또한 희망이 있다. 목적지를 잊지 말고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6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