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행전 - 심방선교 뉴패러다임
박동재 지음 / 멘토 / 2010년 3월
장바구니담기


많은 사람이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을 보았다. 의자에 누워서 잠을 자는 사람, 앉아서 조는 사람, 일행과 함께 이야기를 나나ㅜ는 사람들이 있는데 옷이 비교적 깨끗할 뿐이지 마치 노숙자들이 지하도에서 잠자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인생 길에서 노숙자와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한 목적지가 있고 또한 희망이 있다. 목적지를 잊지 말고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67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