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지지 마 약해지지 마
시바타 도요 지음, 채숙향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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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긴 걸 알렸을 때 당신은 "정말이야? 잘됐다. 나는 이제부터 열심히 일할 거야." 그렇게 대답해 주었죠. 어깨를 나란히 하고 벚나무 가로수 아래를 지나 집으로 왔던 그날 내가 제일 행복했던 날. -44쪽

저기, 불행하다며 한숨 쉬지 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난 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살아 있어서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 마.-66쪽

쫒아다니면서 사랑했던 사람을 괴롭히기보다 잊어버리는 용기를 갖는 게 중요해. 나중에는 그걸 잘 알게 될 거야. 너를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어 네가 깨닫지 못할 뿐이란다-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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