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면 흥분하는 사람 화날수록 침착한 사람 - 화나게 하는 한마디에 대한 대응술, 개정신판
바바라 베르크한 지음, 박희연 옮김 / 청림출판 / 2010년 10월
품절


인간의 의지는 다른 사람의 의지가 작용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자신이 직접 결정한다. 물론 우리의 생각이나 행동이 바뀔 수는 있다. 그렇지만 그것을 결정하는 것 또한 바로 나 자신이다. -90쪽

극단적인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가, 자신을 얼마만큼 소중히 여기는가이다. 이것은 곧 적을 바로 눈앞에 두고서도 콧속을 후빌 수 있는 여유를 의미한다-95쪽

모욕을 당했을 때는 상대에게 그가 넘어서는 안 될 한계선을 넘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신속하게 마음의 보호막을 세우고 보다 엄격하게 대응해야 한다.-15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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