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신호
박성열 지음 / 호이테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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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변화시키고 성과를 창출하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리더의 신호가 조직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심리적 안전감이

조절변수로 작용해야 한다. 이 요소가 높을수록 리더의

메시지는 명확하게 전달된다. 구성원들도 적극적으로 반응한다.


리더는 자신의 말과 행동, 결정 하나하나를 통해 조직 전체가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 작은 신호 하나가 팀워크를 강화하고,

나아가 조직의 문화를 바꾸며, 때로는 세계를 바꾸는 기적을

만들기도 한다.


애플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으면 합니다.

스티브는 세상 그 어떤 회사의 문화와도 다른 애플만의

문화를 구축했습니다. 우리는 그 사실에 충실할 것이며, 이는

우리 DNA에 담겨 있습니다.


리더의 명확한 신호가 조직에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구성원들의 행동과 기업의 성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리더십의 핵심은 구성원들에게 목표와 비전을 명확히 제시하고,

그들이 이를 실현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데 있다. 리더가

제시하는 비전은 단순한 방향성을 넘어, 조직 전체를 하나로

묶고, 구성원 개개인이 자신의 가치를 깨닫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비전 제시는 특히 급격한 변화와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구성원들의 성장을 이끄는 리더십은 '신호'에서 시작된다.

단순한 업무 지시가 아니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구성원의

잠재력을 믿으며, 그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다려

주는 것이 리더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많은 기업이 미션과 비전을 선언한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핵심 가치를 명확히 정의하고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지

않는다면 직원들의 공감을 얻기 어렵다.


심리적 안정감이 높은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실수를 인정하고,

위험을 감수하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심리적 안정감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무엇보다

직원들의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킨다. 심리적

안정감이 높은 조직은 팀원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는 창의적 아이디어의

발현과 문제 해결 능력의 향상을 가져온다.


윤리적인 리더는 자신이 먼저 윤리적 행동을 하고, 다른 사람들을

윤리적으로 행동하도록 이끈다. 조직 내에서 명확하고 강력한

윤리적 기준을 세우고, 이를 행동으로 보여주며 팀원들에게 

모범을 보인다.


공정성을 유지하려면 평가의 근거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구성원들이 리더의 결정 과정과 의도를 이해하고 신뢰할

때 공정성은 강화된다.


위임은 단순한 업무 분배가 아니다. 위임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리더십의 강력한 신호이며, 리더가 조직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중요한 전략이다.


리더가 직관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해 의사 결정을 한다는

인식은 직원들에게 경영자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주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리더가 조직에서 인재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면,

조직의 경쟁력도 자연스럽게 강화될 수 있는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jinseong1139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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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 이런 책 - 인생의 고비마다 펼쳐 볼 서른일곱 권
박균호 지음 / 북바이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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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고비마다 펼쳐 볼 서른일곱 권


사람은 누구나 타인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인식하게 될

때 행복감을 느낀다. 가장 큰 행복감이 봉사 활동을 할 때

얻어지는 이유다. 타인에게 쉽게 다가가는 비결은 상대가

나에게 도움을 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염치없이 아무 부탁이나 던져서는 안 된다.


어른이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곧 아이에게 꿈을 주는

것이다. 아이는 자랄수록 꿈을 실마리 삼아 사람과 사물의

비밀을 하나씩 열 수 있다.


행복은 고통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완전히 행복으로만

가득 차 있는 삶은 인생의 의미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이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다.


어느 순간 눈이 번쩍 뜨이는 것처럼 명작의 참모습이 느껴지는

찰나가 온다. 오랜 세월 동안 양서라고 검증된 작품을 언젠가는

읽어야 할 이유가 이것이다. 좋은 책을 만나고 싶다면 고전과

언젠가는 친해져야 한다.


쇼펜하우어는 우리의 행복은 99퍼센트 이상이 건강에 

좌우된다고 단언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리 풍부한 자산이

있어도 도무지 즐기거나 발휘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인간은 욕구를 가진 동물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더 안락하고

부유한 삶을 꿈꾼다. 좀 더 많은 쾌락을 꿈꾸는 것을 탓할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가 더 많은 것을 가진다는 것이 받드시 행복한

삶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에밀 졸라는 말한다. 더 많이 가질수록

더 많이 고민이 생기기 마련 아닌가.


도스토옙스키는 굉장히 가난한 사람이 이따금 알량한 자존심과

허영심 때문에 도저히 억제할 수 없는 욕구를 충족할 때가

있다고 지적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거나 체면을

생각하지 않고 가난하면 가난한 대로 자신의 처지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시를 읽는 것 자체도도 너무 훌륭하지만 시를 눈으로만

읽는다면 마치 악보를 눈으로만 읽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시는 직접 소리를 내어 읽고 암송해야만 메시지와 문장의 힘을

제대로 흡수하게 된다. 시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데 반복해서 소리를 내어 암송해야 시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인간은 생존하기 위해서 폭력을 행사하기도 하지만, 단지 재미를

위해서도 폭력을 가한다는 것이다. 간혹 학교에서 잔혹한 폭력이

일어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타인의 불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이 행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불행을 함께할 

동반자를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타인의 불행을 그토록 즐기는

것이다. 누군가 우리 앞에서 타인을 비방하고 타인의 불행을

고소해한다면 그 사람은 자신과 함께 불행해질 사람을 찾는다고

보고 배가 암초를 피하듯 멀리해야 한다.


우리는 종종 헤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에 빠졌을 때 과학이나

합리적 사고가 제공하지 않는 견해에 의지한다. 그런 견해가

개인적 욕구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고 정신적 허기를 채워주기

때문이다.


현 시대는 누구나 작가가 되고 책을 내는 시대다. 평범한 사람이

쓴 평범한 글도 베스트셀러가 된다. 그렇다면 천재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 좀 더 좋은 글을 쓰는 비법은 기록에 있다.

맛있는 요리를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재료가 필요하듯이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풍부한 글감이 필요하다.


자신이 겪은 불합리한 일 처리 지시와 억울한 상황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니라 힘겨운 상황에 공감하며 맞장구

쳐달라는 것이다.


자기 잘못을 다른 사람이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반성하게 된다. 그런데 굳이 잘못을 호되게 지적하면 반성보다는

억울한 감정이 먼저 들기 마련이다.


당대를 지배하는 이념에 휘둘려 이상이나 모험을 무시하는

자들이야말로 마땅히 비난반아야 한다는 것을 [돈키호테]는

말한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수많은 분쟁의 원인은 사람마다

각자 살아가는 방식과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데에서 비롯된다고 하루키는 말한다. 연대를 추구하더라도

고립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yodabooks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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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 서경덕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살아있는 역사 이야기
서경덕과 분야별 전문가 지음 / 허들링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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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살아있는 역사 이야기


누군가 "독도는 왜 한국 땅인가요?"라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이 답을 먼저 제시해야 한다.

"독도에는 한국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했다고 내세우는 근거들은

1904년 한일의정서 강제 체결 이후 러일전쟁의 혼란 속에서

대한제국의 주권이 제약받던 시기에 이루어진 것들이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계속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독도를 분쟁 지역화하여 동해에서 자신들의 경제적,

군사적 입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계산된 전략이라는 것이다.


역사는 구성원을 하나로 묶는 끈이자 미래를 향한 용기의

원천이 된다. 일제강점기, 국권을 상실했던 우리 민족에게

3·1 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는 민족의 자긍심을 회복하고

빼앗긴 주권을 되찾기 위한 간절한 염원의 상징이었다.


전쟁은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되므로 평화의 방벽 또한 

인간의 마음속에 세워야 한다.


1938년 4월부터 1945년 8월까지 지속된 체제는 제국 일본

영역의 모든 사람과 물자, 자금, 심지어 정신까지 통제하고

동원했다. 일본이 법을 통해 자행한 이러한 동원이 바로

강제동원의 실체였다. 국가 권력에 맞서 개인은 무력했다.

전시 체제 아래에서 개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국가에 의해

강제된 이 동원 정책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안겨주었다.


한국 현행법에서 규정하는 강제동원 피해자 가운데 노무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중복 인원을 제외하면 약 200만 명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당시 조선 인구의 10%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였다. 즉, 열 명 중 한 명꼴로 동원된 셈이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는 상처 입은

할머니들의 명예를 짓밟고, 역사의 진실을 흐리게 만드는

심각한 걸림돌이다.


"16세 어린 나이에 중국 오지에 끌려가 일본군'위안부'로

고통 받은 내가 이렇게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그런 일이

없다니 말이 됩니까?"


독일 베를린 한가운데에 유대인 학살을 기억하는 홀로코스트

기념비가 세워져 있듯, 언젠가 일본 도쿄 중심부에도 전쟁의

고통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질

날을 기대해 본다.


한반도의 동쪽 경계를 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푸른 바다,

동해는 단순한 지리적 공간을 넘어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숨결을 함께해온 특별한 곳이다.


동북공정은 2002년 2월 시작되어 2007년 1월 마무리된

중국의 역사 연구 프로젝트다. 20여 년이 흘러 많은 이의

기억 속에서 희미해졌을지 모르겠지만, 최근까지 이어진 김치와

파오차이, 한복과 한푸를 둘러싼 '원조 논쟁'은 한국과 중국이

여전히 역사와 전통의 '민족적 소유권'을 두고 예민하게 대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금 우리는 전 세계가 한국 문화에 뜨겁게 반응하는 경이로운

시대를 살고 있다. K-팝의 심장을 뛰게 하는 가사, K-드라마의

감동적인 대사, K-영화의 깊은 울림까지, 이 모든 한류의 중심에는

바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어'와 그를 담아내는 '한글'이

자리하고 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huddlingbooks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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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 개정판
리 슈에청 지음, 정세경 옮김 / 라의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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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업에 신용이 없으면 번창할 수 없고, 가정에 신용이 없으면

화목할 수 없고, 사람에게 신용이 없으면 반듯이 설 수 없고,

세상에 신용이 없으면 평안할 수 없으며, 나라에 신용이 없으면

안정될 수 없다.


겸손한 태도로 남들의 장점을 배우고 더 많은 경험을 쌓는

사람은 이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고 더 높은 권위를

얻을 수 있다. 뉴턴이 바로 그런 인물이었다. 반면 자신이

대단하다고 착각해서 으스대고 남들을 무시하는 사람은 스스로

발전하지 못해 결국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자신을 반성하다는 말은 사심을 버리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평가한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자신을 정확히 보고 싶다면 정직한

심성을 길러 스스로의 아집과 독선에서 벗어나야 한다.


리더는 반드시 넓은 마음으로 천하에 품지 못할 것이 없어야 한다.

'재상의 뱃속에서는 노도 젓고, 장군의 이마 위에서는 말도 탄다.'

라는 명언도 있다. 중국의 지도자 덩샤오핑은 지도자들에게 두 가지

덕목을 강조했다. "시야는 더 넓게 하고, 마음은 더 크게 하라."


자신감은 리더가 갖워야 할 기본 소양이다. 자신감은 열정으로

이어지고, 어떤 일이든 수월하게 성공할 기본을 마련해준다.

그러나 맹목적이고 고집스러운 자신감은 타인과의 소통 부족으로

이어져 실패로 이어진다.


프랑스의 사상가 장 자크 루소는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무엇을 몰라서가 아니라 무엇이든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상황과 직면하게 될 때 자신이 뭐든지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은 폐쇄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남의 의견을 듣지 않는다.


모든 일의 마지막 결정은 리더의 몫이자만, 리더 마음대로 하라는

애기는 아니다. 결정의 옳고 그름이 일의 성공과 조직의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속담에 "밖에서 온

스님이 염불은 더 잘 외운다."라는 말이 있다.


리더에게 계획과 조직, 지휘와 조정은 너무나도 중요한 역할이다.

칼 마르크스는 이런 역할을 잘하는 지도자를 가리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라고 비유했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처럼 개개인의 힘을

모으고 조정해 조화로운 음악을 만들어낸다는 의미이다.


충돌과 갈등을 해결하는 최선책은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소통이다.

리더는 충돌을 해결할 때 귄위를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권위를

이용해 위기 상황을 해결하면 즉각적인 효과는 있을지언정

근본적인 문제는 봉합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동료를 대할 때는 겸손하고 넓은 아량을 베풀어야 하며, 상대가

자신을 뛰어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또한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지 말하야 하고, 자신의 장점과 상대의 단점을 비교해서는

안 된다. 동료의 장점과 경험에 대해서는 먼저 나서서 배우고

적극적으로 참고해야 한다.


리더가 큰일을 하려면 반드시 용기와 지략을 함께 갖처야 한다.

용기가 있어야 서두르지 않고 냉정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지략이 있어야 실수하지 않고 차근차근 일을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라면 권력이 탐할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양보할 때

얻을 수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진정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은

종종 고통의 늪에 깊이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한다.


사람은 감정적인 동물이라 다른 사람의 지적을 받으면 그 사실을

마음에 담아두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리더라면 타인에 대한

불필요한 비판을 삼가야 한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비판으로는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


리더는 많은 사람과 교류할 때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진심과

성의를 다해야 하며 더불어 자신의 인격을 꾸준히 향상시켜야

한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yeofra_publishing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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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충분히 괜찮은 하루야
효니 지음 / 부크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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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루를 포근히 물들이는 동화 같은 이야기


향긋한 봄과 사랑을 한 스푼씩 담아 정성껏 딸기 타르트를

구웠어. 가족들과 함께 웃으며 나누어 먹으니 하루가 딸기처럼

상큼하게 물들고 마음엔 따뜻한 봄바람이 스며들었지.

손끝에 담긴 작은 정성이 그렇게 아무렇지 않던 평범한 순간을

특별한 기억으로 바꿔 주었어.


가만히 햇살의 걸음걸이를 바라보는 이 시간, 세상은 우리만의

색으로 물들 거야.


때로는 게을러지고 싶을 때도 있지만 응원이 맺힌 땀방울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워 줘. 그 힘이 오늘도 나를 움직이게 해.


오늘도 잘 견뎠어. 힘들었지, 이리 와.

너의 하루를 토닥토닥 조용히 안아 줄게.

그 누구보다 따스한 네 품에 꼭 맞는 너의 애착 인형이야.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눈을 감게 돼.

그 푸르른 노래가 마음을 스치는 순간 입가엔 슬며시 미소가 번져.


당장 눈앞에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따뜻한 빛은 우리가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그 빛을 향해 자신감을 품고 용기 있게 한 걸음을

내디뎌 보자. 모두가 너의 걸음을 응원하고 있어.


오늘의 실수도, 어제의 고민도 애써 붙들지 말고 그냥 가볍게

흘려보내자. 지금 이순간의 나로도 충분하다는 걸 잊지 않으면 돼.


함께 나누어 먹는 순간, 그 작은 달콤함은 마음을 가득 채우는

큰 행복이 되지.


토닥토닥, 괜찮아. 오늘 하루도 참 잘 버텼어.

지치고 힘든 날엔 네 마음이 다 가라앉을 때까지 아무 말 없이

곁에 있을게. 그러니까 오늘은 잠시 나에게 기대도 괜찮아.


우리가 함께한 소소한 일상들을 사진으로 하나씩 남겨 두면

시간이 흐를수록 평범했던 순간들이 더 특별하게 다가와.


복잡하게 얽힌 생각과 걱정들은 잠시 내려놓고 저 멀리서

너를 부르는 밝은 세상을 바라봐. 몸이 점점 가벼워지고,

마음도 한결 편안해질 거야. 행복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어.

네가 진심으로 바라기만 하면 돼.



<부크럼>을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bookrum.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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