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에도, 남산도서관에도, 종로도서관에도, 파주도서관에도, 연천도서관에도, 양주에서 가장 큰 옥정호수도서관에도 없는 동서양 문명과 과학적 사유(2015년 출간)를 양주 옥계도서관에 가서 빌려와 읽는다. 
최화의 글을 통해 베르그손의 지속(持續) 개념에 대해 일보 진전한 인식을 얻게 되었다. 배니나의 추사 김정희의 유교적 특성도 읽을 만하다. 
필자 배니나는 당시 경희대 대학원 철학과 박사 과정이었다. 그의 단독작이 없을까 하고 검색해보니 2024년 1월 제이슨 브레넌의 정치는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다른 한 번역자와 함께 번역했다. 
이력란에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경희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나온다. 
2021년 등록된 한 사이트에는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나온다. 단독작이 언제 나오려는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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