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는 CEO > 허영호 사장 :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 오현고,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왔다. 1977년 금상사에 입사했고 LG마이크론을 거쳐 현재는 LG그룹 최대의 부품회사인 LG이노텍을 이끌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퇴출 기업 1순위였던 LG이노텍을 맡아 2001년부터 2008년까지 6배 성장의 신화를 만들어냈다. ' 현실에 충실한 것이 내일을 준바하는 것이다 '가 좌우명.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좀처럼 후회하지 않는 성격으로 일 처리가 매우 꼼꼼하다. 부인 강선옥 씨와 쌍둥이 두 딸, 그리고 늦둥이로 얻은 막내딸이 그의 보물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걷기로 체력을 다지고 틈마다 책을 읽어가며 노트 정리를 하는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었다.
"회사를 이어갈 후배들에게 모래성이 아니라 조그맣더라도 탄탄한 기반을 남겨주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LG이노텍 허영호 사장이 권하는 책. <책읽는 CEO> 두번 째 인물
( 사진은 책읽는 CEO에서 발췌하였고 저작권은 도서출판 비즈니스북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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