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의 우주 속, 티끌 만한 하나의 지구에서 고정된생각, 고정된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고정된 현실을 살아간다. 우주는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하다. 시야를 넓히면 넓히는 만큼 새로운 현실이 펼쳐진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보어(Neils Bohr)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것은 가능성으로 잠재해 있다가 관찰자가 바라보는 순간 현실로 나타난다."
우리가 꿈꾸는 모든 것이 무한한 공간 속에 실재로서 이미 존재한다.
단지 관찰자인 내가 시야를 넓혀 바라보지 못할 따름이다.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고자 한다면 끊임없이 마음속을 들여다보라. 들여다보면 이미 깔려 있는 생각들이 사라진다. 그래야 마음의 공간이 열린다. 마음의 공간이 활짝 열려 있어야 새로운 현실창조에 필요한 지혜, 창의성,
지능 등 모든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지 않겠는가? 닫힌 마음은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은 활짝 열려 있어야 한다. - P27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새로운 생각을 깔려면 낡은 생각부터 놓아주어야 한다. 텅 비워야 한다. 이미 그림이 그려진 낡은 도화지에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는 없는노릇이다. 그래서 성경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한다.
불가에서 말하는 ‘진공묘유有‘도 완전히 텅 빈 공이 되지 않고는오묘한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가르친다. 생각만 완전히 텅 비우면 텅빈 공간이 내 속마음을 읽고 알아서 이뤄준다. - P27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현대그룹의 창업자 고 정주영 회장은 《이 아침에도 설렘을 안고》라는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젊었을 적부터 새벽 일찍 일어났습니다. 왜 일찍 일어나느냐하면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의 기분은 소학교 때 소풍 가는 날 아침 가슴이설레는 것과 꼭 같습니다. 또 밤에는 항상 숙면할 준비를 갖추고 잠자리에 듭니다. 날이 밝으면 일을 즐겁고 힘차게 해치워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설레는 마음은 ‘이럴까, 저럴까?‘, ‘될까, 말까?‘ 등과 같은 잡념을 품고 있지 않다. 오로지 문을 활짝 열어놓고 결실을 맞이하길 기다릴 뿐이다. - P26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육신의 공간을 감정과 생각의 공간이 움직인다.
-감정과 생각의 공간을 영혼의 공간이 움직인다.
-영혼의 공간을 무한한 빛의 공간이 움직인다.

내 육신은 감정과 생각의 공간에 갇혀 있다. 감정과 생각이 내 육신을움직인다. 하지만 이게 진실일까? 시야를 좀더 넓혀보면 영혼이 감정과 생각, 육신을 움직인다. 시야를 완전히 넓혀보면 텅 빈 공간이 감정과 생각, 육신, 영혼을 움직인다. 내가 생각의 공간에 갇혀 있으면 생각이 육신을 움직인다고 착각하게 된다. 하지만 시야를 완전히 넓혀 전체를 보면 텅 빈 공간이 그 공간 속의 모든 현상을 움직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생각이 내 몸을 돌아가게 한다‘고 믿으면 나는 생각과 한 덩어리가 된다. 생각의 노예가 된다. 생각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반면, 무한한 텅 빈 공간이 내 몸을 돌아가게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면? 나는 무한한 공간과 하나가 된다. 자연히 내 몸은 무한한 공간속에 잠시 떠 있는 환영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내 몸속에서일어나는 온갖 소용돌이도 잠시 스쳐가는 현상임을 알아차리게 된다. - P24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육신이 나의 전부라고 믿으면 시야가 지극히 짧아진다. 육신은 100년쯤 살다 사라지는 허상이기 때문이다. 시야가 짧으면 ‘나‘도 작아진다. 잠재력을 제대로 꽃 피우지 못한 채 눈을 감을 수밖에 없다. 반면, - P234

‘빛으로 된 나‘는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무한하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면 육안이 보지 못하는 것도 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놓게 된다. 시야가 무한해진다. 무한한 잠재력이 흘러나온다. 과학적 천재성을맘껏 발휘하고 눈을 감았던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다.
"양자 물리학에서는 빛으로 가득한 공간과 물질, 이 두 가지가 함께설 수 없다. 빛으로 가득한 공간이 유일한 현실이다(The field is the onlyreality)"
그는 그의 시야의 크기대로 인생을 살다 갔다. - P23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