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의 우주 속, 티끌 만한 하나의 지구에서 고정된생각, 고정된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고정된 현실을 살아간다. 우주는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하다. 시야를 넓히면 넓히는 만큼 새로운 현실이 펼쳐진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보어(Neils Bohr)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것은 가능성으로 잠재해 있다가 관찰자가 바라보는 순간 현실로 나타난다."
우리가 꿈꾸는 모든 것이 무한한 공간 속에 실재로서 이미 존재한다.
단지 관찰자인 내가 시야를 넓혀 바라보지 못할 따름이다.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고자 한다면 끊임없이 마음속을 들여다보라. 들여다보면 이미 깔려 있는 생각들이 사라진다. 그래야 마음의 공간이 열린다. 마음의 공간이 활짝 열려 있어야 새로운 현실창조에 필요한 지혜, 창의성,
지능 등 모든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지 않겠는가? 닫힌 마음은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은 활짝 열려 있어야 한다. - P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