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낭비는 남들과 똑같이 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762
에머슨

[세상을 탓하지 말고
남을 탓하지 말고
흔들리는 자기 마음을 바로잡아라 나를 바로잡으면 모든 것이 바로 잡힌다.] 1273
레오 버스카글리아


행복한 사람이 되기 원한다면
쉽게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나 남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항상 어려운 법이다.
우리는 항상 자신보다
남들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_몽테스키외 - P75

순수라는 것은 물이 가득 채워져 있어 더 이상 들어갈 틈이 없으니,
깨끗함 그 자체이고요.

순진은 비어 있으므로,
그 안에 순수처럼 깨끗한 물이 
담길 수도 있고,
더러운 물이 들어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 P251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
가만히 견디고 참든지, 
용기를 내 쫓아 버리든지,
이 둘 중의 한 가지 방법을 택해야 한다.

_로맹 롤랑 - P541

비열한 불평

모든 대상을 나쁘게만 바라보는
음울한 심성의 소유자는
다른 사람들이 이루어낸 일과
앞으로 이루어낼 일 모두를 저주한다.

이들은 부스러기에 불과한 문제도들보로 과장해서 표현하곤 하는데,
이는 매우 비열한 감정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또한 이들은 어긋난 열정으로
모든 것을 극단으로 몰아붙인다.
반면 고귀한 심성을 지닌 사람은 넓은 포용력으로
상대의 악의 없는 과오를 용서할 줄 안다.

_발타자르 그라시안 - P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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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관상학을 공부할 때 ‘어느 부위가 이렇게 생기면 이러저러한 운명을 맞게 된다‘는 식의 일방적인 주입은 절대 금물이다. 
(...) 무엇보다 단 한 명도 같은 얼굴이 없는 오묘한 인간의 얼굴을 기계적으로 공식에 대입함으로써 자칫 판단의 오류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차라리 상에 대해 문외한인 편이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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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목형?

가난하지는 않지만 고독하다.
귀가 자그마하나 잘생겼다는 소리 듣는다.
재물이 풍족치는 않다.
그러나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는 일용할 양식은 족하다.
비교적 냉철하고 이성적인 편이다.
가끔 이성을 잃고 분노조절 실패하는 자신을 목도하기도 ㅋㅋ한다.
소시적에 주변에서 쫌 영특하다는 축에 끼었다.
지금은 책을 덮고 몸을 돌이키는 순간 기억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수준이다.
지능,기억 따위가 지속적으로 상실되는 상태 모래성이 흘러내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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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NAMATATA 2025-02-16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형木耳 귀의 꼴이 4 種 ?
황장엽은 화형같이 그려놓고 목형이라
이승만은 목형에 가깝고
이병철은 금형같이 그려놓았고
한경직은 금형 더하기 수형

애매하고 교묘하게 헷갈리게 하는 허영만식 꼴
그래서 이렇다 저렇다 토달거나 따지면(?) 딴데서(다른 부위)깎아 먹는 꼴을 들이댄다 😂 ㅋㅋ
 
마르코폴로의 도서관
아베 코보 지음, 이정희 옮김 / 마르코폴로 / 202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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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데시가하라 히로시 감독의《모래의 여자》영화를 보고 깊은 모래속으로 빠져드는 몽환의 끌림과 좀처럼 빠져나올 수 없게 하는 작가가 있다. 오에겐자부로가 일본의 ‘카프카‘라고 칭송한 바 있는 아베 코보. 모래에 대한 기묘한 감성을 <벽> 에서도 탐색하고 싶다. 주문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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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는 바동거리고
고수는 때를 기다린다]149

[마음을 느긋하게 가져라
여유가 곧 부(富)다]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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