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가혹해서 많은 시련을 주지만 강한 사람은 그런 우발적 사건들을 견뎌내고 앞으로 나아간다. (...)와이즈뮬러가 연기한 타잔처럼 굳이 가슴을 펑펑 두드릴 필요는 없다. 무슨 일이 닥치든 감당할 자신이 있으니까 - P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