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이야기하는 인간
메리 올리버
28 [개는 당신에게 와서 당신 집에서 당신과 함께 살지만 그렇다고 당신이 개를 소유하는 건 아니야.]

음~ 다들 꿈에서 깨어나야겠군!

"아무렴, 힘들었지. 우선 당신은 나를데리고 나가는 걸 잊어버렸어. 그다음엔
시장에 갔고 또 어디를 더 돌아다녔는지 알 게 뭐야.
내 밥시간이 늦어졌지. 우리 산책은
짧았고. 그리고 이제 당신은 바닥에서나랑 놀아야 하는데, 아니 그런데, 다른 걸 하고 있어. 그래서 난이 소파를 좀 괴롭혀야겠다고 생각한 거야." - P7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