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코와 아버지와 쓰루카와의 추억은 무엇이라 말할 수 없는 다정한 느낌을 불러일으켜, 나는 죽은 사람만을 인간으로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이아닌가 의심케 했다. 하여간에 죽은 사람들은 살아 있는 사람들에 비해 얼마나 사랑받기 쉬운 모습을 하고 있는가! - P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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