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아주 일찍부터 제 상상력의 영토 제가 알지 못하는 이야기와 세계에 대한 투영의 영토였습니다. (...) 훗날 책에서 삶의 사용법을 발견했는데, (...) 현실과 진실은 책 속에, 문학 안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생겨났지요. - P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