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원하는 시선이 분명할 때 가능하다. - P136
이해는 사랑이다. 우리가 누군가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면 그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 P144
자연의 위대함과 숭고함을 마주하면 누구라도 죽음을 떠올리고 삶에 대한 반성문을 쓸 것이다. - P167
아무리 사소하거나 광범위한 주제라도 망설이지 말고 어떤 종류의 글이라도 쓰라. - P220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행하고(...) 그리움과 고독과 자유를 사랑하는 여행자들은 걷고 또 걷고 거리를 배회한다. - P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