貧賤之交不可忘
糟糠之妻不下堂

사람은 모름지기 의리 있고 분수를 알아야 하는 법
이양생李陽生과 같이.


김자의 시험지 바꿔치기
_태종 병신년(1416)
윤여평의 시험지 베끼기
_세종 병진년(1436)

이로써 DNA는 어쩔 수가 없음을.
컨닝의 유래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군。

음식에는 공과 사의 구분이 있지만 배움에는 피차 다름이 없습니다.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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