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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1933~2020).폴란드가 낳은 20세기 현대음악의 거장으로, 대표곡으로<히로시마 희생자에게 바치는 애가>, <성 누가 수난곡>등이 있다. 톱질하는 소리, 현을 긁는 소리 등 악기외적인 소리를 적극적으로 차용함으로써 독자적인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해아래 새것은 없다고 하더니
예술은 모방의 탈을 쓴 창작에 불과하다는 또 하나의 반정
펜데레츠키로부터 류이치 사카모토....

베이컨은 말했다. "어둠 속에서 모든 색상은 일치할 것입니다." - P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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