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 뒤프레의 에드워드 엘가 < 첼로 협주곡 e단조,Op.85> & 프리다 칼로의 <부러진 기둥>1944

재클린 뒤프레(1945-1987)
영국 첼리스트로, 파블로 카잘스와 로스트로포비치를 사사했다.
1962년 BBC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격찬을 45받은 에드워드 엘가의 <첼로 협주곡 e단조, Op. 85>는그녀를 따라다니는 불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 P-1

아플 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것은 명의가 내린 처방전도, 그 어떤 위대한 사람의 조언도 아닌, 나와 비슷한 아픔을 가진 또 다른 일을 만났을 때인 것 같다.
동질감, 나 혼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때 내 외로움은 위안을 받는다. - P47

"나는 혼자 있을 때가 많기에 그래서 가장 잘 아는 주제는 나이기에 자화상을 그린다" - P49

"내가 떠나는 이 길이 기쁨이었으면,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게 되기를."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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