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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게 될까? (안 될 게 뭐지!)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결국 해내더라.

2)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못할 건 또 뭐야!)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면 결국 도착할 거야

3)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그렇게 살면 돼!)
:잘되기 위한 과정이야.

4) 아직 때가 아니지 않나?
(지금이 아니면 언제 ¿
지금, 여기서. )
:겨우 한 번 실패했을 뿐이야.

5)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응 !)
:점점 나아질 거야.

[글도 그렇고
내 인생도 그렇다
모든 것은 수십,
아니 수백 번 고쳐 쓰는 것이다. ]_Ernest Hemingway

선택적 분노는 낮은 시상을 증명합니다. 그래서 나는 ‘덕분에‘라는 수준 높은 지성의 언어를 자주 꺼냅니다. ‘때문에‘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덕분에‘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지식과 지혜가 찾아옵니다. ‘덕분에‘라는 말버릇을 갖게 되면 배울 일이 더 많이 생기니까요. - P40

절망은 곧 청년의 죽음이고, 청년이 죽으면 그 나라도 죽습니다. - P205

세상에는 두 사람이 존재합니다.
그냥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떻게든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결국 하는 사람은 하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안 합니다.
잠자는 사람은 깨울 수 있지만
잠자는 척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습니다 - P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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