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なに面白いとは。 自分でも驚いた。 _東野圭吾

내 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은 다음주에 읽을 거리들이다.
‘うら  み 이렇게 늦어질 줄이야‘
2016년 구입 2026년 일독
이상하게 손이 안닿았던 책

자신이 불행하다고 다른 사람도 불행해지길 바라는 건 인간으로서 실격이야. - P350

"웃기고 있네. 너 같이 가난 신이 따라다니는 녀석이 옆에 있으면 기껏 온 행운도 도망가 버리겠다." - P356

"어쩔 수 없는 경우란 게 있는 법이다."
" 무엇을 위해?..... - P361

"내게는 나밖에 할 수 없는 일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걸 계속 하는 것이 분명 누군가를 위한 것도 된다. 그렇게 믿기로 했어." - P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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