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의 기운을 받고 싶은 사람은 관훈동에 있는 백상빌딩을 찾아가라 종로구 인사동의 쌈지길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 그곳에 가면 ‘이율곡 선생 살던 집터‘ 라고 새겨진 표지석이 세워져 있다 - P64

을지로3가역 근처에 있는, 명보극장을 개축한 명보아트홀 앞을 잘 살펴보면 ‘ 충무공 이순신 생가터‘라고 새겨진 표지석을 볼 수 있다. - P8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