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다시 읽었다
내 젊은 날과 지내온 날과의 그 사이-30 여년이란 시간-에 나의 견해도 달라져 그때는 몰랐던 추구하지 않았던 것들이지만, 1847년과 2026년의 時空間이 오히려 훨씬 공감과 감동이 깊고 크다.
그래서 불변의 고전이구나!

[오직 진실만이 모든 것을 견디어낸다]

천국은 머리 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발밑에도 있다. - P424

당신의 의무감으로 느끼는 것을 말하지 말고 진실로 내부에서 느끼는 것을 말하라. 어떤 진실도 거짓보다는 낫다. - P486

자신을 개발하기 위하여 서두른 나머지 수많은 영향력에 자신을 내맡기지 마라. 그것도 일종의 무절제이다. - P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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