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홍루몽 - 상
조설근 외 지음, 유재원 옮김 / 중국어문화원 / 2001년 4월
평점 :
절판


구입한지 오래 되었고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읽지 않고 있는 전설의 스테디셀러 나의 책장에서도 계속 밀리고 밀리다
옌롄커를 좋아하는 1인으로 더 이상 책장에 꽂아두기에는 옌작가에 대한, 조설근과 고악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싶고
큰누나의 침대 밑에서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가던 옌련커가 인정한 최고의 소설 《红樓梦》을 비로소 완독했다

[당시 나는 《홍루몽》이( 네 권짜리) 《분계선》 (다섯 권짜리) 보다 한 권 더 많은 张抗抗의 《分界線》보다 더 위대한 소설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고 조설근이나 장캉캉이나 우리 국어 선생님보다 나을 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
《나와 아버지》 59쪽

˝그림반 소설반 극화방식 전3권 단숨에 읽힙니다
빠른전개/ 쉬운내용/ 생생한 장면˝
맞습니다
그러나 오자가 너무 많았습니다- 셀 수는 있어요 ^^ 아무투 연필을 쥐고 읽어야 했습니다

홍루몽을 어설프게 모르는 이는 없기에 내용은 생략 핵심 키워드

#문묘진인文妙真人가보옥贾宝玉
최고의 찬사 문묘진인
#물극필반物极必反 이라!
끄덕끄덕
#大观园
어마무시하게 넓어 진땀 흘렸던 북경 대관원 #稲香村_月饼
홍루몽에서 이름을 채용했는지 정확한 유래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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