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7월 22일 헬로 아티스트전을 만날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 한강반포지구 內 솔빛섬에서 인상주의의 세계를 만나게 됩니다.

 

방학을 하니 아이들과 함께 가보려 합니다.

 

이전의 본 다빈치의 컨버전스 전시를 보았기에 이번 전시도 놓칠수 없겠죠.

 

 

헬로 아티스트전의 30초 영상을 보시면서 컨버전시스 전시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product/14061
하나티켓 http://ticket.hanatour.com/Pages/Perf/Detail/Detail.aspx?IdPerf=31218
위메프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1310103/?utm_source=naver_ep&utm_medium=PRICE_af&utm_campaign=1310103&src=text&kw=0241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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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아티스트展 - 한강반포지구 內 솔빛섬

 

 

  

 

인상주의 화가들을 만날수 있는 헬로 아티스트展 티켓오픈~~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하신 3분은 깜짝 선물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할인된 가격과 함께 숙박권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꿩먹고 알먹고 인가요^^

 

방학이라 아이들과 전시 계획을 세우신 분들이라면 본 다빈치 패키지 A, B를 추천합니다.

 

할인된 가격 뿐만 아니라 모바일 가이드 이용쿠폰, 아메리카노 2잔 이용권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헬로아티스트展 일반티켓 및 기본할인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인거 아시죠.

 

이때는 50% 가격할인이 되니 참고하세요~

 

 

 

헬로 아티스트展은 컨버전스 아트 전시입니다.

 

영상으로 만나는 인상주의 화가의 세계.

 

색다른 만남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를 조금더 즐겁게 볼수 있어요.

 

전시 티켓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고 하니 관람도 하시고 'Hello'자물쇠에 참여해보세요.

 

무지개 분수쇼도 있으니 시간 참고하시고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가자고 : https://www.thegajago.com/deals/11483
티켓링크 : http://www.ticketlink.co.kr/product/1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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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아티스트 展

 

무더운 여름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더군다나 방학이라 아이들과 나들이 하기도 힘들지만 좋은 전시 소식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이름만으로도 시원하고 특별함이 느껴지는 솔빛섬~~

 

한강 반포지구 세빛섬內 솔빛섬에서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고흐, 모네, 마네, 르누아르 등 인상파 화가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GRAND OPEN

7월22일(금) '헬로아티스트展'  - 한강반포공원 세빛섬 내 솔빛섬

 

 

본다빈치가 네번째로 인상파 화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컨버전스 아트전시로 <반고흐 10년의기록展>, <헤세와 그림들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이어

 

네 번째로 인상파 화가들의 화가들을 만날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인상파의 거장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헬로아티스트展을 더욱 운치있게 즐기는 방법도 있네요.

 

반포대교에서 20분간 펼쳐지는 무지개분수쇼가 있다고 하니 시간 맞춰 관람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시원한 한강지구내 세빛 섬에서 인상파 화가들을 만날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티켓링크 : http://www.ticketlink.co.kr/product/1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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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나이트 -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현대지성 문학서재 4
르네 불 그림, 윤후남 옮김, 작가 미상 / 현대지성 / 201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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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만났던 아라비안 나이트는 이전에 읽었던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흥미를 주었던 책이다. 어릴적에는 <아라비안 나이트>라는 제목으로 만나고 청소년기에는 <천일야화>라는 제목으로 책을 만났다. 제목이 말해주듯 1001일 동안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알고 있고 동화로 만났던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 이야기들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났다. 다양하게 만났던 소재들이라 지루할만도 하지만 언제 읽어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다.

 

 

이번에는 일러스트와 함께 만나는 아라비안 나이트이다. 일러스트가 있기에 이야기들이 더 흥미롭고 신비스럽게 다가온다. 항상 각각의 이야기들로 만났던 분들이라면 아라비안 나이트가 어떻게 시작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이 책을 권한다.

 

왕이라는 무게는 정말 버거운 것일까.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이리도 힘든 것일까. 다른 사람도 아닌 함께 살고 있는 아내가 반역의 음모를 꾸민다.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는  샤리야르와 샤스난에게 같은 일을 겪는다. 지혜롭게 나라를 다스리던 그가 큰 충격을 받아서일까. 여자를 믿지 못하게 된 황제는 결혼을 하고나면 그 다음날 아내를 죽이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자신의 딸을 황제에게 보내고 싶지 않은 것이다.

 

어디서든 지혜가 빛을 발하는 일이 있다. 재상의 큰 딸 셰에라자드는 아버지의 만류에도 스스로 황제에게 결혼을 하려한다. 그녀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일까. 딸을 막기 위해 재상이 들려주는 당나귀와 황소의 이야기부터 우리들을 사로잡는다. 자신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황제에게 결혼을 하려는 셰에라자드. 그녀는 어떻게 그 위기를 모면할수 있을까. 그녀를 통해 알게되는 이야기들. 그 이야기들 중에는 누구나 알만한 신밧드의 모험,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알라딘과 요술램프가 있다. 이 작품들은 뮤지컬이나 애니메이션으로 만났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빠져들수 밖에 없는 황제를 이해한다. 26편의 이야기들은 단순히 흥미만을 주는 것이다.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찾아가는 재미도 있다. 죽을수도 있는 상황에 한가롭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니다. 단순히 재미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담고 있기도 하다. 어릴적 꿈꾸던 모험을 떠날수도 있고 삶의 지혜가 담긴 내용들을 보면서 내 삶을 들여다보기도 한다. 아라비안 나이트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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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 평범한 나날을 깨워줄 64가지 천재들의 몽상
김옥 글.그림 / arte(아르테) / 201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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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영화, 음악, 책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기 싫은 일이다. 한때 사람들은 취미란에 독서나 영화감상, 음악감상이라고 적었다. 지금은 그렇게 적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이제는 우리의 생활이다. 삶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일이다.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좋아하는 영화를 보러가는 일은 식사를 하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 일처럼 우리의 일상속 일부분인 것이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에서는 우리의 삶속에 녹아든 책과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다. 제목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같은 영화를 보더라고 우리들은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간혹 같은 영화를 함께 보고오면서 내가 본 것을 상대는 보지 못하고 상대가 본 것을 내가 모르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말이다.  

 

책을 보면서 눈에 띄는 것은 일러스트이다. 사학을 전공한 저자는 하던 일을 관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한 것이다. 좋아하는 일은 누구도 막지 못한다. 그런 열정이 느끼지는 그림들이다. 아마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와 함께 만나는 일러스트 때문에 내용들이 더 와닿는지도 모르겠다.

 

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우리 세대에게는 '라붐'이라는 영화가 인기가 많았다. 영화보다는 여주인공인 '소피 마르소'의 인기가 대단했다. 그당시 남학생은 소피 마르소의 사진을 코팅하여 책받침으로 사용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이 영화를 보지 않았어도 누구나 아는 유명한 장면이 있다. 마티유가 빅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는 장면은 많은 곳에서 패러디를 하였다. 사랑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 그 장면은 10대인 우리들의 마음을 콩닥거리게 만든 것이다.

 

얼마전 도리스 레싱의 <다섯째 아이>를 읽었다. 조금은 충격적으로 다가온 내용이였다. 책을 보면서 작가의 다른 책들을 만나고 싶었는데 마침 이 책에서 <풀잎은 노래한다>를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의 자전적 소설인 이 책의 내용을 보면서 더 읽고 싶어진다. 여자이기에 더 공감하는지 모른다.

 

시들고 또 자라는 풀들. 바람에 들려오는 풀잎의 노래처럼 너무나 흔해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사람들의 삶은 반복되고 또 반복될 것이다. - 본문 191쪽

 

이 책에서는 많은 책과 영화, 그림에 대한 이야기들을 만난다. 내용에 대한 소개라기 보다는 작가가 바라본 이야기들이다. 같은 영화를 보고 책을 읽었어도 미처 보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을 만날수 있다. 간혹 내가 바라보았던 것들을 함께 보고 있다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이처럼 공감대를 형성하며 볼수 있는 책이다. 설령 다른 것을 보고 있다고해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보게 해준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다양한 책과 영화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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