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메신저 - 평범한 나의 경험이 강력한 노하우가 되는 위대한 자기발견
나단 외 지음 / 치읓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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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성장과정에 있어서 남다르게 독특한 습관들이나 도덕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러한 성공을 이루어 낸 그들만의 노하우와 장점이 있었을텐데, 그들은 나와 어떤 점이 다르길래 성공할 수 있었을까 생각을 해보곤 했습니다. 처음에 이 도서 <가장 위대한 메신저>의 제목을 보자마자 성공하기위한 필요조건들을 배울 수 있을 꺼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성공을 할수 있는 삶의 기본 원칙들을 꼭 배워보고 싶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가장 위대한 메신저>는 총 아홉명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삶의 노하우와 방식 그리고 어떤 사고와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는지에 대한 그들의 경험들을 풀어놓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어 누가 생각해도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을 이끌고 명령하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누구나 이름만 얘기해도 누구인지 알정도로 명성을 얻은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성공의 기준을 높게 잡다보니 성공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래도 이 책 속에서 소개하고 있는 그들의 경험담은 성공하기 위한 유용한 정보임이 틀림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누구나 가질 수 있었던 스토리들을 그들은 놓치지않고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분명한 메시지들로 만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성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열정을 가진 메신저들이 었습니다. 성공을 갈망하는 많은 분들이 이 도서 <가장 위대한 메신저>를 통해서 어떻게 이 9명의 사람들이 성공했는지, 그들의 메시지들이 어떻게 특별한지를 깨달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성공한 메신저들의 성공 비법들을 명료하게 제시해주고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생을 설계할 때 고민하시는 분들이, 빠른 시간내에 방향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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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머리 만들기 - 비즈니스에서 차이를 만드는
히라이 모토유키 지음, 김소영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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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은 이 세상의 이치와 모든 학문 분야를 논리적으로 연구합니다. 철학자들이 수학자였고, 물리학자였다니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철학하면 실용적이지 않는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치나 논리를 따지는 것 조차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했던 논리들을 바탕으로 순수과학 분야들이 탄생하고 발전을 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근본이 되는 논리력이 인생을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하가를 요즘 들어서 더 느끼곤 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논리력의 유무가 주어진 일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논리적인 사고를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할 일을 정리하거나 순서를 정할때도 논리적으로 잘 표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 타인에게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그 상대방이 생각하는 결과가 엄청나게 다르다는 것을 소개해주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직사각형이란 도형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직사각형의 특성이 바뀌면서 그 도형에 대한 인식이 정확하게 표출이 되듯이, 어떤 것을 표현하든지 간에 정확하게 논리력 있게 표현해야만 상대방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논리력은 우리 삶 속에서 사고력 있는 생각의 시작이며 그 과정 속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모든 일을 논리력에 접목시킴으로써 우리는 뭐든 금새 외울 수 있고, 근사한 글쓰기가 가능하며, 어려운 책도 술술읽고 정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불가능한 계약도 성사시킬 수 있다고합니다. 그만큼 논리력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인생이 술술 풀리게 하는 마법의 도구라는 것을 느낀다면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논리력 키우는 방법에 아목이 끌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 느껴집니다. 이 도서 <논리 머리 만들기>를 읽는 내내 논리라는 것이 삶 속에서 자신의 성장을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이 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논리를 키우는 방법을 직접 경험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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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미친 것 같아도 어때?
제니 로슨 지음, 이주혜 옮김 / 김영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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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여러 종류의 글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감이 가는 글을 읽는 것이 참 좋습니다. 제가 공유할 수 있는 감정이 실린 글들을 좋아합니다. 건강이나 여행, 종교, 과학 도서에도 관심이 많지만 가장 푹 빠져 읽는 글을 역시나 저자의 사설이 담긴 에세이인 것 같습니다. '살짝 미친 것 같아도 어때.' 이 책도 그런 글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과거를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아냈습니다. 자신의 우울증과 맞서 싸우기 위해 인터넷의 블로그 상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든 많은 현대인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그 블로그는 자신의 어두움을 들춰내고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는 소통의 장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요즘은 초기우울증 증세가 없는 사람이 없을 것 입니다. 너무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내가 얼만큼 아픈지조차 모르고 상처투성이가 될 때 까지 버티는거죠. 이 책을 읽으며 참 유쾌하고 따뜻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그냥 자신의 이야기인 것 같았다고 털어놓는 수천수만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도 인생의 가장 어두운 순간들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다고. 어둠이 없다면 빛도 없고, 고통이 없으면 위안도 없을테니. 거대한 슬픔을 느끼면서 거대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입니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도 누구나 행복한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학적인 약물보다 더 약이 되는 것은 바로 자신이 여전히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그 시간입니다. 그저 힘내라는 말보다 약보다 더 큰 치료제는 바로 보물같은 나의 기억들과 내 주변의 공감의 메세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 한가지 인상적인 구문은, 바로 남과의 비교와 판단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보통 이렇게 이야기하는 책은 없습니다. 빛나는 사람을 피해라. 빛나는 사람은 거짓이다.그들이 사실 전혀 빛나지 않다는 것을 알 만큼 그들에 대해 알아가라. 우리는 보통 나보다 잘난 사람, 질투가 생기는 사람에게 적대감을 품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 사람보다 못하다는 판단에 온갖 압박과 스트레슷 받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사람들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누군가의 가치는 정확히 판단할 수 없으며, 우리는 편견에 사로잡혀 나 자신을 지나치게 비판적으로 수치스럽게 생각하곤 하지만, 사실 누구나 자신의 최악의 비밀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니까요. 비교와 판단과 수치심을 일으키는 우리의 사고가 우리의 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내 마음의 어두움도, 그런 통제불가능한 생각들고 결국 다 내 자신입니다. 그런 자신을 받아들이고 현재의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나가는 것. 소통하고 서로 위로를 주고 받는 것. 그것이 요즘같은 혼란한 세대에게 가장 필요한 처방약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공감과 위안을 느꼈습니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거나 남에게 털어놓지 못 할 우울증을 겪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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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모든 것은 교통이다
김창균 지음 / nobook(노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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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교통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자동차, 기차, 지하철, 자전거 그리고 도보. 교통은 우리의 일상이자 생활입니다. 교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도로가 건설되고 길들도 잘 닦여지며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70년 대에 산업화를 위해 가장 기초 기반이 되는 고속도로를 최초로 공사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점차 많은 고속도로들이 놓이고 있을 뿐더 대교와 철도들이 복잡한 그물망처럼 놓여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일일권역화 되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통이 많은 성장을 이룩할 동안 인간사 역시 그 와 맞물려 왔음을 느끼고 교통과 인문의 관계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 <움직이는 모든 것은 교통이다>의 저자는 지금까지 교통이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가져왔는지에 대한 질문과 함께 대한민국의 교통현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무인 자율자동차의 등장과 그 값어치와 의미를 물소 떼의 이동과 사람의 이동을 비교하면서 설명을 해주고 있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흐름을 교통의 역사로 재정의함으로써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교통과 관련되어 있는 전반적인 교통수단, 교통정책, 교통서비스, 교통시스템, 교통시설물, 교통혼잡, 교통사고 등 우리 주변에 흔히 보고 경험하고 있는 교통의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교통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교통전문가들의 참여와 현실직시적인 안목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선진국들과 우리나라의 교통 현황들을 다양한 각도로 비교하면서 대한민국이 앞으로 지향해야할 구체적인 계획들과 비전들을 제시해줍니다. 특히 미래의 무한한 발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이 벌여야 할 교통문화 캠페인 무브먼트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지금 마주하고 있는 교통대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교통이란말을 늘 입에 달고 살지만, 한 번도 그 본질과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인문학 역시 제게 그리 재미있는 주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책은 생각보다 굉장히 흥미롭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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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정도 - 최고의 인재를 위한 50가지 지혜
서정락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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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이 도전해야할 과제들이 무수히 쌓여가고, 또 무한히 성장할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떤 인재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리더가 스스로 실천하는 스타일이고 겸손함까지 갖추고 있으면, 조직원을 원활하게 이끌 수 있다."

 일을 하면서 리더는 능력만 있다고 혹은 경험만 풍부하다고 될 수는 없다고 생각이 드는 때가 많았습니다. 자신만의 매력도 있어야하고, 아우라도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람들 사이를 조율하고 이끄는 걸 즐기고 좋아하기 때문에 '진짜 리더'가 되고 싶어 어떻게 해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 적이 많았습니다. 중요한 리더의 자질들이 많습니다. 그 중 어떤 일을 지시히기 전에 먼저 스스로 앞서 실천하고, 모범을 보이면서 자신감을 보이되 자만이 아닌 그룹원들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겸손함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런 리더의 자질이 겸비될 때, 자신이 이끌고 있는 조직은 원활히 잘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한 조직이 어떻게 운영되어 어떻게 발전하는 가는 바로 리더의 역량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리더가 능력이 있고 유능하면 조직도 그만큼 잘 되는 것이고, 그 반대의 경우라면 조직은 어렵게 될 것입니다. 이 도서 <일의 정도>를 읽는 내내 같은 조건에서 시작했음에도 팀의 화합과 실적의 차이는 그 팀을 이끄는 리더와 조직원들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리더의 언행은 그 팀을 콘크리트보다 더 단단한 원팀 원스피릿을 만들기도 하고 끈끈했던 조직력을 하루 아침에 모래알 보다도 못한 지리멸렬의 팀으로 만들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만큼 팀의 리더가 이끄는 역량이 관건인데, 내면도 중요하고, 외부에 비춰지는 카리스마가 어떻게 작용하느냐도 중요한 리더의 요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작은 조직의 리더지만 이런 면에서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 <일의 정도>를 통해서 품격과 융화를 이끄는 힘으로 부터 일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배울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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