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이란 말이 오염된 듯(?) 하여 오히려 거부감이 들 정도였다.이창준 교수님의 책을 읽고 ‘진정성‘ 의 정확한 의미와 뜻을 알고 진짜 인생이 무엇인지 다시 깨닫게 되었다.생각을 하고 살 것인지생각을 당하고 살 것인지나 자신과 오래도록 질문과 답을 해가며 읽은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침대맡에 늘 있던 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신뢰의 힘>을 이 책이 밀어냈다.밤마다 다시 두고두고 읽을 책.여러번 읽어도 매번 좋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