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처럼 별들처럼 책고래아이들 33
선안나 지음, 이상윤 그림 / 책고래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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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처럼 별들처럼'을 두 번에 걸처 읽었다. 

 5,18의 상처로 어둑시니에 시달리는 노마의 정신 세계가 너무나 안타까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열정이 있어 좌절하지 않고,

도전에 도전을 하여 마침내 좋은 그림을 완료한 노마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

 노마의 그림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면 그리고 아내 순이의 협조가 없었다면 노마는

어둑시니에 사로잡혀 저 세상으로 떠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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