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근원 숙면하는 수면법>
잠을 잘 자야 건강하다는 말 많이 들어봤어요.
사실 개인적으로 잠을 잘 못자는 편이라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개인적인 잠습관을 말하자면
잠을 길게 오래 자지는 못해요. 어떤 사람은 12시까지도 잔다는데
허리가 아파서 누워있는 걸 못하는 편이에요.
보통 하루 수면은 6-7시간 정도는 자는 것 같아요.
요즘은 바쁜 일이 없어서 이정도 수면은 취하는데
문제는 수면의 질이랍니다.
전 잠을 푹 자는 편이 못되요.
잠가기 전에 꿈을 많이 꾸는데 꿈에 대한 두려움이 무척 많답니다.
꿈을 꾸지 않아야 숙면하는 거라는데 그에 비하면 전 너무 얕은 잠을 잔답니다.
수면 발란스 이 책에서 숙면의 비법을 찾고 싶은 마음이었답니다.
건강해지려면 잠을 잘 자야 한다.
잠을 잘 잔다는 건 숙면을 취하는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안고 있는 숙면의 문제와 수면의 시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봐야겠죠?
저자는 사람들이 효과적이고 능률적으로 일하려면 하루의 3분의 1은 수면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8시간을 자야 한다는 말이죠
어떻게 그렇게 많이 자느냐고 하는 사람들에게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게 좋다는 말도 함께 하고 있네요.
그리고 수면에서 가장 중요한 숙면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어요
대개 생각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면서 누워있도로 오랜 시간 걸려야 잠이 들고
혹은 잠이 들어도 생각하던 걸 꿈으로 꾸게 되는데 이건 좋지 않다고 하네요.
잠자리에 들어서 3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수면에 있어서 렘수면장애는 나중에 고령이 되면 60%정도 파킨스병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수면의 질과 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말해주고 있어요
수면 하는 방법과 수면하는 발런스 유지를 위해서
저자는 수면의 발란스도 아침형 저녁형 인간이 있는데
이건 모두 타고나는 거라고 하네요.
구지 바꾸려고 왜 안되는가 탓하지 말기를..
대신 2월에는 생체리듬을 바꾸기 좋은 시기라고 하니 이때를 이용해서
발런스를 맞춰 보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잠에 대해서 그동안 너무 쉽게 생각한게 아닌가 싶네요.
잠만 자면 된다가 아니라 잘 자야 하는 거에요.
무슨 일이든 대강 걸쳐서 하는게 아니라 몰입이 필요하듯이
잠에도 잠만을 위한 몰입이 필요한 듯하네요
부록으로 잠 잘 오게 하는 명상cd가 들어있네요.
한번 들어보면서 숙면을 취해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