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수초등학교 5학년 서희수 제가 그림 자매를 엄청 좋아한다.^^ 그림 자매는 동화 속의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한다. 이번 사건은 마녀 바바야가의 '멀린 지팡이', 모르건 르 페이의 '이상한 시계', 프페퍼쿠헨하우스 마녀의 '젊음의 샘에서 가져온 작은 물병'이 없어진 것이다. 그것의 공통점은 마법 도구를 잃어버린 것과 피해자가 모르는 사이에 훔쳐갔다는 것과 도둑맞은 사람이 모두 마녀고 그리고 둘 다 생쥐 문제가 있다. 프페퍼쿠헨하우스 마녀의 충고로는 "그 없어진 물건들을 다 합하면은 완전 다른 종류의 마법이 빚어져서 나쁜 사람의 손에 들어 가게 되면은 엄청난 피해가 발생 될 수가 있어서 나쁜 사람들이 그 도구들을 한꺼번에 사용할까 봐 걱정이다"라는 말을 했다. 나는 그 마법도구들이 한꺼번에 쓰여질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을 했다. 그리고 내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생쥐들과 관련이 있던 주인공은 신데렐라 신디였다.(신디는 신데렐라이고 지금의 직업은 라디오 가족상담사이다.(?)) 그래서 내 짐작대로 사브리나는 그걸 나랑 똑같이 생각을 해서 신디의 라디오 방송계로 갔다!!! 신디에게 이상한 시계,젊음의 샘이 든 작은 물병, 멀린의 지팡이를 훔쳐 갔냐고 물어보았는데 훔쳐 본 적이 없다고 하니까 남편 톰은 어디 있냐고 물어보니까 생쥐들과 같이 기계를 지붕에서 고치고 있다고 했다고 해서 지붕으로 가보니 톰이 '이상한 시계', '멀린의 지팡이', '젊음의 샘이 들어있는 작은 물병'을 가지고 있었다. 결국은 톰이 범인이였다. 그래서 톰이 지금이 시간이 됬다고 하면서 그것을 함께 작동을 했다. 사브리나와 다프네가 멈추어 보려고 시도했지만은 그 마법 도구들이 뜨거워서 멈출 수가 없었다. 신디가 이상한 시계를 들어서 바닥에 내동댕이 쳤다!!!! 이상한 시계는 산산조각이 나고 모든 것은 원래대로 돌아왔다. 나는 신디가 왜 시계를 부숴트렸는지 몰랐다. 근데 읽어보니 신디는 톰이 젊어지기를 원하지 않았다. 신디는 늙어져서 같이 살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하트 읍장이 와서 자기가 붉은 손인 것을 밝히고 다른 에퍼에프터들도 붉은 손의 신병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렸다. 게다가 최신예병으로 차밍 읍장이 들어왔다는 것을 알렸다. 나는 사실 정말 놀랐다. 차밍읍장과 다른 에퍼에프터들이 그림 자매를 도와주었는데 그걸 감쪽같이 다 속이다니.. 너무 놀랐다. 차밍읍장과 다른 에퍼에프터들이 그림 자매 편인 줄 알았는데 이건 진짜 반전이였다. 정말로 나는 놀랐다. 그림 자매6(빨간 모자의 비밀)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